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6/12/11 22:43:34
Name
진준
Subject
술....
https://redtea.kr/free/4358
....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진준
님의 최근 게시물
16-12-14
그와 잘 지내고 싶었다.
[1]
16-12-12
거지갑 박주민 VS 거지을 진준
[4]
16-12-11
술....
[12]
16-12-10
나는 무엇을 바라고 술을 멀리했던가(가벼운 염 to the 장)
[9]
16-12-10
오늘 외국인 친구와 나눈 대화
[8]
16-12-09
여기 혼술 한 잔이 간절히 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19]
16-12-07
새해가 다가오지 말입니다, 그리고(…)
[16]
16-12-04
난 아주 예민한 사람이다.
[8]
16-11-30
아이폰 7 제트블랙 128G 구매하실 아리따운 아가씨 수배중(…)
[12]
16-11-29
"절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8]
Credit
16/12/11 22:47
삭제
주소복사
장기적출 각이라면 내장기관이 깨끗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 오늘은 깔끔하게 쉬시는걸로..
범준
16/12/11 22:58
삭제
주소복사
몸에 안좋아요!
OshiN
16/12/11 22:58
삭제
주소복사
마시고 후회해요!
레이드
16/12/11 23:02
삭제
주소복사
드시지 마세요.
진준
16/12/11 23:09
삭제
주소복사
술을 땄을까요 안 땄을까요?
레이드
16/12/11 23:11
삭제
주소복사
따서 드시든 혹은 그렇지 않으시든 진준님 생각이시긴 한데.. 굳이 이 글을 티타임게에 올리실 것까지 있으셨을지는 의문입니다. 타임라인의 갯수가 모자르셨다면 이해는 됩니다만.. 이 글이 타 다른 분들에게 친목의 일종으로 보이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진준
16/12/11 23:13
삭제
주소복사
탐라는 어제 자정에(...) 다 썼구요. 친목할 만한 분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인기클러도 아니구요.
제육으로 위만 채우고 잘까 합니다.
black
16/12/11 23:27
삭제
주소복사
죄송하지만
저도 레이드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징크스
16/12/11 23:30
삭제
주소복사
저는 이미 혼술중입니다
알료사
16/12/11 23:38
삭제
주소복사
일단 저는 약속대로... 월요일은 좀 컨디션 생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ㅎ
데마씨아
16/12/12 00:27
삭제
주소복사
타임라인 대신 쓰라고 티타임게시판이 있는건 아니겠죠. 글쓰기 버튼이 지나치게 무거운것도 문제지만 이런 흘려보내도 될 의식의 흐름은 타임라인 사용권을 적당히 잘 사용해보심이 어떨까요. 아래는 타임라인 소개 글입니다.
타임라인
- 흘려보낼 짧은 글을 편하게 남기는 공간입니다.
- 가치가 있는 정보가 담긴 글은 티타임 게시판에 써주세요.
삼공파일
16/12/12 01:52
삭제
주소복사
타임라인에 긴 글 쓰는 건 반대지만 저도 못 지키는데요
티타임에 짧은 글 쓰는 건 찬성입니다
타임라인에는 되고 티타임에는 안되고 게시판이 정말 혼란해지면 그 때 가서 다시 정비하면 될 일이고 이 글 하나에 규칙을 강요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의기소침하지 마시길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685
게임
6월 15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4
발그레 아이네꼬
18/06/14
5088
1
6540
게임
신 트레일러 기념으로 와우를 오리지날에 시작 했던 이야기를 라노벨 돋게 쓰려고 했지만 쓰다가..
8
천도령
17/11/05
5088
5
5939
일상/생각
알바생과 근로기준법 이야기
14
tannenbaum
17/07/13
5088
8
3694
기타
서원(書院)에서 한문 배운 썰 (3): 구밀복검(口蜜腹劍)
30
기아트윈스
16/09/13
5088
5
5182
창작
고백의 추억(1)
8
니누얼
17/03/14
5087
9
2896
기타
[불판] 잡담&이슈가 모이는 홍차넷 찻집
42
난커피가더좋아
16/05/26
5087
0
14556
요리/음식
까눌레 만드는 이야기
10
나루
24/03/23
5086
7
12265
정치
당보고 뽑지 말고 인물 보고 뽑자
9
Picard
21/11/12
5086
0
4358
일상/생각
술....
12
진준
16/12/11
5086
0
4208
음악
좋아하는 곡을 연주한다는것
22
F minor
16/11/21
5086
6
3863
스포츠
KBO 정규시즌 좌석 점유율 계산
6
NF140416
16/10/10
5086
0
12014
일상/생각
사랑이란
5
lonely INTJ
21/08/25
5085
1
8638
정치
스물 다섯 살까지 저는 한나라당의 지지자였습니다 (1)
6
The xian
18/12/14
5085
10
4916
일상/생각
어떤 학생
17
아침
17/02/18
5085
8
12524
일상/생각
길 잃은 노인 분을 만났습니다.
3
nothing
22/02/18
5084
35
6952
스포츠
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까 봅시다.
9
세인
18/01/16
5084
2
3100
IT/컴퓨터
애플뮤직이 한국에 상륙할것 같습니다.
6
Leeka
16/06/22
5084
0
12814
음악
아마추어인 내가 피아노 콘서트를 연다면
13
카르스
22/05/14
5083
5
12765
여행
22/04/30 성북구 기행
4
Jargon
22/05/01
5083
12
9648
도서/문학
'삼체 3부 사신의 영생' 짧은 감상평(스포없음)
8
개발자
19/09/10
5083
3
8745
일상/생각
도서관에 쥐덫이 있던데...이거 쥐 나온다는 뜻이죠?
7
덕후나이트
19/01/10
5083
0
8341
음악
Vamos a bailar (다함께 춤추세)
6
바나나코우
18/10/09
5083
5
7100
철학/종교
푸코의 자기 배려와 철학상담(8)
1
메아리
18/02/12
5083
2
5109
창작
[소설] 홍차의 연인 (2)
62
새벽3시
17/03/08
5083
16
2574
일상/생각
일기 7회차.
4
프렉
16/04/08
5083
0
목록
이전
1
379
380
381
382
383
384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