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3/28 17:33:07
Name
소라게
Subject
부쉬 드 노엘
https://redtea.kr/free/5309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2
뭐..뭐야 이 필력은?
결말이 슬픈 것 같지만 추천합니다.
부시는 조지 부시가 최고입니다. 흥.
믿고 읽는 소라게님 글은 선추천 후감상 스크랩
액운 안녕!
춫천
추천해야죠. 좋은 이야기입니다.
마음도 이쁜 분
이 게시판에 등록된
소라게
님의 최근 게시물
20-01-08
꼬불꼬불 파마머리
[3]
19-12-06
그땐 정말 무서웠지
[4]
19-09-29
따뜻함에 대해서
[19]
19-08-24
여자는 헬스장 웨이트 존이 왜 불편할까에 대한 이야기
[46]
19-06-02
신점 보고 온 이야기
[15]
19-05-22
혼잣말을 하는 버릇
[5]
18-09-14
닉네임 이야기
[11]
18-08-20
(스압, 데이터 주의) 오키나와 여행기 ~마지막 날~
[6]
18-07-30
(스압, 데이터 주의) 오키나와 여행기 ~둘째 날~
[11]
18-07-27
(스압, 데이터 주의) 오키나와 여행기 ~첫째 날~
[8]
김피곤씨
17/03/28 17:45
삭제
주소복사
본격_남자분이_부러운_글.txt..
글이 막 케잌처럼 달달해요 ㅋㅋㅋㅋㅋ
열대어
17/03/28 17:59
삭제
주소복사
그래서 올해 구운 부쉬 드 노엘은 누구에게 가는겁니까?
여기 줄 서면 되는겁니까, 아님 쪽지로 주소 보내드리면 되는겁니까?
글을 읽다가 저도 또 케이크에 얽힌 썰이 생각났어요. 오늘 집에 가면서 또 달달했던 그 기억을 되살려봐야겠어요.
Homo_Skeptic
17/03/28 18:05
삭제
주소복사
사람 심리는 참 묘하죠. 솔로도 아닌데 이런 이야길 읽으면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면서 다른 한 켠은 부쉬 드 노엘이고 뭐고 다 부숴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쓰고보니 사람이 아니라 제 심보가 못되먹은 것이군요.. 농담입니다ㅋ
남편
17/03/28 18:09
삭제
주소복사
요즘 티타임 게시판에 케이크 이야기가 종종 보이네요. 역시 "티타임" 게시판이라서 그럴까요? ㅎㅎ
파란아게하
17/03/28 18:11
삭제
주소복사
저는 단 걸 안 먹습니다만 연기력이 쩝니다.
춫천
평범한소시민
17/03/28 19:03
삭제
주소복사
내용은 달달한데 뭔가 슬픈 느낌이...
근데 저에게 부쉬 드 노엘이 지금 필요합니다 ㅜㅜ
제빨 나쁜 기운 다 사라져버리길!
생존주의
17/03/28 19:19
삭제
주소복사
하 단 음식보다 달달한 글을 더 흡수 못하는 사람인데 다크초콜릿처럼 은근히 달고 은근히 쓰네요. 옛날 돈없던 시절 가난한 연애를 했던 사람과 시절이 생각나서인지... 제 얘기같아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고양이카페
17/03/28 21:00
삭제
주소복사
와 필력이며 내용이며 추천이 왜 한번밖에 안되죠?
소라게
17/03/28 22:45
삭제
주소복사
왠지 이제는 풀어놓아도 될 거 같아서 혼자서 생각하다가 글로 풀어봤어요. 달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소라게
17/03/28 22:46
삭제
주소복사
하하, 저를 위한 부쉬 드 노엘인걸요.
만약 올해 크리스마스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면 부쉬 드 노엘이 아닌 다른 걸 준비하고 싶어요. 온전히 그 사람만을 기억할 수 있게요.
글도 기대할게요!
소라게
17/03/28 22:47
삭제
주소복사
앗! 있는 사람이 더 하다더니!!
그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군가 따뜻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제가 더 좋아서요.
소라게
17/03/28 22:48
삭제
주소복사
그런 연관성도 있을 거 같아요.
홍차 한 잔을 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역시 이름을 따라가는 걸까요?
소라게
17/03/28 22:50
삭제
주소복사
하하, 연기를 잘 하는 분은 못 만나봐서 모르겠지만요. 좋아하는 사람의 연기를 알게 되는 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주름 하나하나 얼굴 구석구석까지 모두 들여다보고 소중하게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좋아하는 사람의 진실에는 본능적으로 다가가게 되는 걸지도요.
소라게
17/03/28 22:51
삭제
주소복사
이 글을 쓸 때 제 마음이 그랬는데 잘 전해진 것 같아 다행이네요.
무슨 일 있으셨나요? 활활 타서 전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소라게
17/03/28 22:52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저도 적고 나니 더 떠오르고 그렇네요. 그래서 괜히 속상하기도 하고. 그래도 소중한 추억이 떠올라서 다행이에요. 좋은 밤 보내세요.
소라게
17/03/28 22:53
삭제
주소복사
이 댓글이 두번째 세번째 추천인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
평범한소시민
17/03/29 08:36
삭제
주소복사
힘내고 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감정 전달이 프로 글쟁이 수준이네요. 소라게님 다른글도 모두 정독했습니다. 좋은글 많이 남겨주세요. 오늘부터 팬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446
기타
[나눔] 메가박스 VIP 1년권 (추첨 완료)
15
알겠슘돠
22/01/16
5490
9
3465
기타
모든것의 시작
4
이젠늙었어
16/08/07
5490
1
7208
영화
이번 주 CGV 흥행 순위
AI
홍차봇
18/03/08
5490
1
898
방송/연예
[대상수상]무한도전.10년을 이끌어온 국민 예능의 힘.
2
천무덕
15/09/03
5490
0
12356
기타
12월의 책- 온라인 줌 번개 - 일요일 세 시 -종료
1
풀잎
21/12/17
5489
1
9808
영화
영화 [조커] 를 보고 ----- 스포일러 있을 수 있음
3
멍청똑똑이
19/10/09
5489
9
7575
스포츠
당신이 이번 월드컵 감독입니다 라는 질문글을 썼었습니다
12
jsclub
18/05/23
5489
2
4031
정치
이쯤해서 다시보는 대선 공약 및 평가와 청계집회
8
Credit
16/10/29
5489
0
13012
일상/생각
나의 멘토들
15
SCV
22/07/21
5488
17
9369
정치
정전 66년 만의 만남, 2019년의 대한민국은 빚을 졌다
6
The xian
19/06/30
5488
13
5618
게임
요즘하는 게임, 배틀그라운드
21
나노강화제
17/05/12
5488
0
988
음악
이 세상 최고의 딥 빡 음악!!!(레알~~!!)
8
표절작곡가
15/09/14
5488
0
11501
음악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10
김치찌개
21/03/18
5487
3
10826
도서/문학
케빈에 대하여
19
트린
20/07/30
5487
0
7962
방송/연예
프듀 48에 대한 7화까지의 잡설
2
Leeka
18/07/28
5487
0
7346
기타
내일 서울나들이갈때 바를 립스틱
4
홍비서
18/04/06
5487
1
8938
기타
3.1절 기념) 아베 신조와 평화헌법 개정
5
곰도리
19/03/06
5487
1
4298
정치
[불판]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 기관보고
34
Toby
16/12/05
5487
0
3529
일상/생각
유부남은 죽지 않아요. 다만...
8
세인트
16/08/17
5487
1
1974
기타
Sherlock - 1~3시즌 전편를 OCN에서 방송합니다.
4
Beer Inside
16/01/08
5487
0
12461
기타
1월의 책 - 1/23일 일요일 오후 3시 줌모임- 종료
2
풀잎
22/01/22
5486
3
11461
도서/문학
우리가 날씨다
2
오쇼 라즈니쉬
21/03/03
5486
4
9622
음악
[팝송] 메이블 새 앨범 "High Expectations"
김치찌개
19/09/04
5486
0
8532
스포츠
[MLB] 2018 AL,NL MVP 수상자
김치찌개
18/11/17
5486
1
8199
일상/생각
고1때, 그 남자.
5
알료사
18/09/10
5486
23
목록
이전
1
295
296
297
298
299
300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4 Pt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레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