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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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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3/30 09:50:54
Name
소라게
Subject
못생긴 초콜릿
https://redtea.kr/free/532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5
사춘기 소라게님
믿고 읽는 소라게님 글은 춫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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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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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곤씨
17/03/30 10:00
삭제
주소복사
풋풋하네요 ㅋㅋ 중학생 소라게님의 억을한 감정이 막 이입되요 ㅎㅎ
와이
17/03/30 10:14
삭제
주소복사
그X이 나빴네
생존주의
17/03/30 10:22
삭제
주소복사
아 너무 재밌네요.ㅋㅋㅋㅋ 저도 국딩때 첫사랑이 생각나면서 글 하나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잘 봤습니다.ㅋㅋ
소라게
17/03/30 16:58
삭제
주소복사
하하, 많이 좋아해서 더 그랬나봐요. 근데 제가 좀 찌질해서, 말도 못하고 그걸 또 주워먹고. 에구구.
소라게
17/03/30 16:58
삭제
주소복사
사춘기 애들이니까요. 저도 막 표현했으면 좋았을텐데.
소라게
17/03/30 16:59
삭제
주소복사
앗, 그 이야기 듣고싶은데요. 기회가 된다면 한 편 써 주세요,
생존주의
17/03/30 17:15
삭제
주소복사
글을 너무 못써서요...ㅋㅋ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ㅜㅠ
바람
17/03/30 19:15
삭제
주소복사
와 저도 초등학교때 퉁명스럽게 좋아하던 짝궁 집에 초콜렛 가져다 놓았던일이 생각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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