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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8/07/23 00:00:29수정됨 |
Name | 솔루션 |
Subject | 세상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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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도대체 누구의 생각인건지 ㅠㅠ 항등원, 역원이 사실 수학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틀인데요. 그걸 모르고 미적분을 어떻게 가르친다는건지.
4차 산업 혁명이랍시고 코딩 교육은 한다면서 행렬은 왜 안가르지치는지도 너무 빡칩니다. ㅠㅠ
4차 산업 혁명이랍시고 코딩 교육은 한다면서 행렬은 왜 안가르지치는지도 너무 빡칩니다. ㅠㅠ
그런 게 있죠. 이건 예전의 나의 지식 수준으로도 이해할 수 있었던 건데, 괜히 늦게 깨달아서 그동안의 시간을 헛수고한 느낌? 저도 지방에 있는 학원만 다니다가 강남 재수학원 강사들한테 배웠을 때 괜히 고등학교 3년 손해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형대수도 맨 처음에는 Gauss-Jordan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방정식에서 우리가 하는 가감법 등의 연산을 행렬의 형태로 곱해줄 수 있고, 따라서 방정식을 푸는 것은 앞에 이런저런 행렬을 곱해서 E로 만드는 것이고, 결국엔 역행렬을 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후 A=PBP-1 식으로 대각화를 하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대각화를 하면서 변하지 않는 성질을 알아내는 것, 대각화가 가능한 행렬과 그렇지 않은 행렬의 성질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우면 어느 정도 정리되는 셈이죠..
선형대수도 맨 처음에는 Gauss-Jordan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방정식에서 우리가 하는 가감법 등의 연산을 행렬의 형태로 곱해줄 수 있고, 따라서 방정식을 푸는 것은 앞에 이런저런 행렬을 곱해서 E로 만드는 것이고, 결국엔 역행렬을 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후 A=PBP-1 식으로 대각화를 하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대각화를 하면서 변하지 않는 성질을 알아내는 것, 대각화가 가능한 행렬과 그렇지 않은 행렬의 성질은 무엇인가에 대해 배우면 어느 정도 정리되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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