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6/02/25 22:53:34
Name   VioLet
File #1   IMG_4105.jpeg (123.2 KB), Download : 8
File #2   IMG_4107.jpeg (202.3 KB), Download : 9
Subject   우리집 삐삐




누가 키워줄테니 애한테 병아리 태어나는거 보여주라해서
부화기한개해먹고 두개째에 저속 삶은계란도 두어개 만들고

잊고지냈는데 한마리가 태어낫어요

모두들 어릴때 보낸 병아리들 생각이 저역시 나더라구요

우리 마나님은 수탉 두마리 키워서 시골 보냇다는데ㄷㄷ

자라기도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설에 태어나 벌써 날 기세입니다만 혼자 넘 외로워 보여요 ㅠㅠ
그래서 부화기는 또 돌아갑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삐삐를 다시 살려봅시다 ㅠ



7
  • 삐약삐약
이 게시판에 등록된 VioLet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070 일상/생각드로리안 아리랑 이라는 곡을 만들어봤습니다. 큐리스 26/03/13 111 0
16063 일상/생각대학교 어려워요… 19 Double_H 26/03/09 1126 8
16058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9 큐리스 26/03/06 942 2
16053 일상/생각AI의 세 가지 위협 12 가람 26/03/04 1053 2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689 40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8 SCV 26/02/27 955 18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746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630 7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1218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993 13
16026 일상/생각나르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한 소고 4 레이미드 26/02/21 858 0
16018 일상/생각텅빈거리에서 그나마 제일 맘에 드는 편곡으로 올립니다. 3 큐리스 26/02/16 833 1
16017 일상/생각실무를 잘하면 문제가 안 보인다 10 kaestro 26/02/15 1484 13
16015 일상/생각사업하면서 느끼는것들 10 멜로 26/02/14 1625 37
16012 일상/생각닝겐의 에겐화와 하긴해 어투에 발작하는 나새기의 흑염룡 21 알료사 26/02/12 1197 8
16006 일상/생각이제 노래도 공짜로 무제한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1 큐리스 26/02/09 993 2
16003 일상/생각구글 브랜드 인증받았어요. 2 큐리스 26/02/07 913 13
16000 일상/생각우리 부부는 오래살거에요 ㅋㅋ 1 큐리스 26/02/04 1357 7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21 하얀 26/02/03 1602 23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1247 16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1126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1116 10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850 4
15964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실수가 아니었다고 11 kaestro 26/01/13 1216 9
15963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나를 팀장으로 부른다고? 5 kaestro 26/01/12 1213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