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7/07 22:23:29
Name   Leeka
Subject   ‘작심발언’ 1년만에… 안세영, 요넥스와 ‘4년 100억’ 후원계약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직후 ‘작심 발언’을 했다. 개인용품 후원을 허용하는 등 국가대표팀 운영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게 요지였다.

그로부터 11개월이 지난 후 안세영의 오랜 바람이 이뤄졌다. 안세영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넥스와 공식적으로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인 안세영은 이번 계약으로 막대한 부까지 얻게 됐다. 정확한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4년 1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역대 한국 배드민턴은 물론이고 아마추어 종목을 통틀어서도 이례적으로 큰 금액이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20/0003645482


1년에 5천만원 벌던 세계랭킹 1위가..
족쇄가 풀리자마자 수입이...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7136 1
4957 사회(전주시) 종량제 봉투 '품귀'…일반 비닐봉투 배출도 '허용' 9 + 매뉴물있뉴 26/03/26 533 0
4956 사회제2차 석유최고가격제 갱신 8 + DogSound-_-* 26/03/26 490 0
4955 사회'교사' 괴롭힘으로 교육지원청 고발된 학부모, 알고 보니 '교사' 5 Leeka 26/03/26 733 1
4954 경제기업들 속속 차량 5·10부제 동참 7 + the 26/03/26 550 0
4953 경제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주 삭풍 맞았지만…"사실은 호재"(종합) 7 다군 26/03/26 599 1
4952 사회고문 수사 이근안 전 경감 사망 17 the 26/03/26 747 0
4951 경제리터당 경유 87원·휘발유 65원 유류세 추가↓…최고가는 오른다(종합) 9 다군 26/03/26 505 0
4950 정치이란대사 "한국 선박도 호르무즈 항행 불가" 쐐기 18 + the 26/03/26 736 1
4949 사회 ‘권경애 노쇼’ 학폭 재판 재개되나 13 the 26/03/26 773 0
4948 기타<검찰개혁이 놓친 것 [홍성수 칼럼]> 과 <어떤 ‘진보인권 법률가’들이 빠진 함정 [아침햇발]> 7 마키아토 26/03/25 724 5
4947 경제美 "러시아·이란산 원유, 루블·위안화 결제 가능" 12 먹이 26/03/25 768 0
4946 경제금감원 "삼성페이는 공공재" 유료화 제동 21 danielbard 26/03/25 1023 0
4945 정치국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5대 코인거래소 대표 회동 13 유료도로당 26/03/25 762 0
4944 사회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 11 swear 26/03/25 1145 0
4943 국제이란, 유엔에 ‘호르무즈 개방’ 통보… “비적대적 선박 한정” 27 the 26/03/25 1193 0
4942 사회"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사돈' 징역 구형 6 danielbard 26/03/24 1137 0
4941 국제中 "日자위대 현역, 中대사관 침입 '충격'…강력 항의" 9 danielbard 26/03/24 637 0
4940 경제'베트남 여행' 예약해놨는데…"전례 없는 상황" 날벼락 5 Cascade 26/03/24 808 1
4939 사회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18 danielbard 26/03/24 1170 1
4938 사회SBS '조폭연루설' 사과문에 '#살인'?…삭제 후 2차 사과 17 The xian 26/03/24 916 1
4937 경제“돌아올 기름 없으면 비행기 못 뜬다” 말까지 등장…4월 베트남·호주여행 ‘빨간불’ 9 the 26/03/24 782 1
4936 정치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21 the 26/03/24 676 0
4935 정치송영길 “친문이 이재명 낙선 바라” 주장에 고민정 “후배들이 배워” 비판 5 휴머노이드 26/03/24 444 0
4934 정치행안소위,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의결 2 the 26/03/24 30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