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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10/14 09:16:56
Name   Leeka
Subject   서울 전역+분당·과천, 부동산 규제지역 유력
정부가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추가 대출 규제 등을 담은 부동산 대책을 15일 발표한다. 6·27 대출 규제, 9·7 공급 대책에 이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넉 달 만에 세 번째 대책을 내는 것이다. 앞서 두 차례 대책에도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 아파트 가격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정부가 또 다시 강도 높은 규제 방안을 담았다.
13일 당국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추가 부동산 대책은 15일 경제관계장관회의 이후 발표될 전망이다. 우선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을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로 확대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서울 마포·성동·광진구 등 ‘한강벨트’와 경기 분당·과천 등 일부 지역만 규제지역으로 지정될 거란 예상이 나왔지만, 서울 전역+알파(α)로 규제 범위가 확대되는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506


역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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