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502201750001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2600748
서두에 우선 깔자면, 제가 링크한 건 1년 정도 된 기사입니다.
딱 작년 2월에 발간된 내용이네요.
비슷한 시기에 한창 nft 마케팅했던 게 마미손이었고, 역시나 팔아치운 뒤 러그풀한 걸로 압니다.
예전에 나무위키 선미, 마미손(혹은 매드클라운) 페이지에 꽤 상세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들어가서 보니 선미 항목에만 짧게 붙어있는 거 보면 소속사든 어디든 간에 손이 좀 닿았나 봅니다.
둘다 저때 한창 땡기고 먹고 살만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악상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한참 동안 거의 활동 없이 잠수 타고 있다가 근래에는 좀 나오는 거 같군요.
쫀득, 김택용, 이영호 등등 팬 상대로 사기 처먹으려 했던 작자들한테 여전히 팬 노릇하고 드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