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9/03/31 14:53:06 |
Name | 우주최강귀욤섹시 |
Subject |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 보다 대장간제가 좋은 점이 있나요? |
https://redtea.kr/pb/pb.php?id=fun&no=37636&divpage=8&ss=on&sc=on&keyword=호미 유게 이 글 가장 마지막 영상 보고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이 영상에 보면 대장간에서 망치질만 망치질하는 기계가 하고 나머지를 다 수공업으로 하네요. 주조나 선반 뿐만 아니라 저렇게 두드리는 단조법으로도 항공기나 자동차 부품을 찍어내는 걸고 알고 있는데 이런 호미같은 공구들은 공장에서 만들면 품질이 나쁜가요? 아니면 기계로 자동화 할 정도의 경제성이 없어서 안 만드는 건가요? 그리고 또다른 궁금증 ㅡㅡㅋ 강철은 결국 철과 탄소합금인데 저렇게 불에 달궈서 모양을 변형해도 합금성질이 변하지 않는 건가요? 탄소가 날아가거나 그럴 것 같아서요. 그럼 금속을 녹였다가 굳혀도 여전히 강철합금인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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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장에서 만들기에는 단가가 나오지 않아서 그런 것이지요. 호미보다 더 만들기 어려운 골프체는 공장에서 잘만 만듭니다.
물론 골프체도 주조보다는 단조로 만든 녀석이 더 비싸기는 합니다.
2. 주방용 스테인레스 식칼같은 녀석은 철판을 프레스로 찍어서 만드는데 장인이 무쇠로 때려서 만든 것보다 질이 좋다고 하지요.
3. 식당에서 주로 식도로 쓰는 조선칼 같은 경우는 수요도 그리 많지 않아서 저런 대장간에서 두들겨서 만듭니다.
과거에는 철근같은 것을 가열해서 두들겨서 만들었습니다.
요... 더 보기
물론 골프체도 주조보다는 단조로 만든 녀석이 더 비싸기는 합니다.
2. 주방용 스테인레스 식칼같은 녀석은 철판을 프레스로 찍어서 만드는데 장인이 무쇠로 때려서 만든 것보다 질이 좋다고 하지요.
3. 식당에서 주로 식도로 쓰는 조선칼 같은 경우는 수요도 그리 많지 않아서 저런 대장간에서 두들겨서 만듭니다.
과거에는 철근같은 것을 가열해서 두들겨서 만들었습니다.
요... 더 보기
1. 공장에서 만들기에는 단가가 나오지 않아서 그런 것이지요. 호미보다 더 만들기 어려운 골프체는 공장에서 잘만 만듭니다.
물론 골프체도 주조보다는 단조로 만든 녀석이 더 비싸기는 합니다.
2. 주방용 스테인레스 식칼같은 녀석은 철판을 프레스로 찍어서 만드는데 장인이 무쇠로 때려서 만든 것보다 질이 좋다고 하지요.
3. 식당에서 주로 식도로 쓰는 조선칼 같은 경우는 수요도 그리 많지 않아서 저런 대장간에서 두들겨서 만듭니다.
과거에는 철근같은 것을 가열해서 두들겨서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공장제 칼로 철판을 프레스 한 후 열처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가열해서 두들긴 후 냉각하는 과정을 열처리의 일종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금속공학과 분이 설명을...
물론 골프체도 주조보다는 단조로 만든 녀석이 더 비싸기는 합니다.
2. 주방용 스테인레스 식칼같은 녀석은 철판을 프레스로 찍어서 만드는데 장인이 무쇠로 때려서 만든 것보다 질이 좋다고 하지요.
3. 식당에서 주로 식도로 쓰는 조선칼 같은 경우는 수요도 그리 많지 않아서 저런 대장간에서 두들겨서 만듭니다.
과거에는 철근같은 것을 가열해서 두들겨서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공장제 칼로 철판을 프레스 한 후 열처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가열해서 두들긴 후 냉각하는 과정을 열처리의 일종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금속공학과 분이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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