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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4/08 15:50:28
Name   세인트
Subject   이시국에 급벙 이야기하면 욕먹으려나요...?ㅠㅠ
제목과 같습니다...ㅠㅠ
지지난주 지난주 울산 출장갔다가 토요일밤 복귀했다가 일요일 출근해서 보고서쓰고 월요일 다시 창원/마산출장왔습니다.
금방끝날줄 알았는데 주말까지 계속 여기 있을듯합니다ㅠㅠ
오늘 간만에 일이 일찍끝났는데 출장 길어져서 아내는 이미 친정가버렸고 숙소는 돈아끼려고 미리 결제끊어버려서 갈데가 없습니다ㅠㅠ
창원 상남동 쪽에 숙소 잡아뒀습니다. 여기숙소중에 저처럼 지방출장오는사람 배려인지 양말과 컵라면 주는곳이 있어서.ㅋ

아무튼 잡설이 길었는데 뭐 거창하게 놀겠다는것도 아니고 식사라도 같이하실분있으려나 해서 글올려봅니다. 출장생활로 보름가까이 혼밥하다보니 슬픕니다ㅜㅜ 제가 무조건살테니 남녀노소불문 오실분계신가요? 술은 제가 거의 입에 안댄지 오래되서 거의못먹지만 밥값이든 술값이든 제가 기꺼이 낼 의향이 있습니다.ㅜㅜ

PS : 시국이 사회적 거리두기중이라지만 혼자 너무오래 강제격리생활중이다보니 글올렸습니다 운영진분들께서 판단하시기에 곤란한 글이라 여겨지시면 지우셔도 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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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밥을 오래 하셨다니 저도 슬픕니다.ㅜㅜ 흥벙되시길 기원할게요.
  • 벙개는 춫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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