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1/01 16:58:26수정됨
Name   세인트
Subject   실패율 100%에 도전하는 벙개모집글. (마감)
안녕하십니까. 항상 급벙을 너무 늦은 시간 너무 뜬금없는 타이밍에 뜬금없이 시도해서
뜬금없이 맨날 망하는 현재까지 오프모임 모집성공률 100%에 빛나는 세인트입니다.

오늘도 역시 뜬금없이 뜬금없이 너무 늦은 시간에 모아봅니다.

저는 현재 창원 성산구 상남동에 있습니다. 업무차 출장 왔는데, 일이 일찍 마쳤습니다. (날씨 때문에 야간작업 안함...)
내일은 업무가 있는 관계로 지금 붕 뜬 상태라 (집에 내려가기엔 야간작업 할 줄 알고 이미 숙소를 잡아버려서...)

혹시 놀러오실 분 계십미까
밥 제가 쏩니다. 술...은 제가 거의 못 마시지만 암튼 쏩니다
말주변 없고 외모 극혐이지만 그래도 아무튼 쏩니다

흑흑

하지만 이번에도 설리만 달리고 실패하겠지 ㅠㅠ

일단 늦게 올린김에 20시까지 일단 대기타보겠습니다...




20시를 20분 남겨놓은 시간이지만 망글확정인것같아 닫겠습니다.
이로서 불패의 전설은 유지된다...



7
  •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240 음악[팝송] 숀 멘데스 새 앨범 "Wonder" 김치찌개 20/12/17 5565 0
11104 오프모임실패율 100%에 도전하는 벙개모집글. (마감) 8 세인트 20/11/01 5565 7
11003 일상/생각빌려주지도 않고 떼인 돈 8 정중아 20/09/28 5565 0
4677 도서/문학문학에 대한 소고 : 안녕 주정뱅이 7 전기장판 17/01/23 5565 9
11031 일상/생각그렇게 똑같은 말 1 머랭 20/10/06 5563 17
9984 음악내 배달 오토바이라도 10 바나나코우 19/11/13 5563 3
8357 스포츠[오피셜] 류현진 NLCS 2차전 선발 김치찌개 18/10/12 5563 0
5206 음악'남몰래 흘리는 눈물'로부터 출발한 잡다한 생각 3 Vinnydaddy 17/03/17 5563 5
4337 정치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 일하게될 장관 명단 32 까페레인 16/12/09 5563 1
3647 일상/생각사람의 본성에 대해서 17 Ben사랑 16/09/04 5563 0
7638 기타정발 기약조차 없어서 번역되는 라노벨 보고 있는데. 7 ronia 18/06/08 5562 0
7552 게임[Don't Starve] 어드벤쳐 연재 #2-1 게임은 계속된다 #2-1 2 Xayide 18/05/19 5562 1
1823 일상/생각조그만 상자, 한장의 사진을 꺼내 보다. 1 SH J 15/12/20 5562 3
6347 일상/생각평등2 11 삼공파일 17/09/27 5561 11
5410 일상/생각어떤 술집에 대한 기억 3 P.GoN 17/04/10 5561 4
4815 일상/생각엄마. 16 줄리엣 17/02/09 5561 25
14124 일상/생각경제학 박사과정 첫 학기를 맞이하며 11 카르스 23/08/29 5560 33
11341 일상/생각눈 가리고 아웅아웅 1 사이시옷 21/01/15 5560 7
7240 일상/생각사장님께 드리는 말 4 하얀 18/03/16 5560 11
8408 스포츠181022 오늘의 NBA(러셀 웨스트브룩 3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김치찌개 18/10/23 5560 0
3001 도서/문학. 19 리틀미 16/06/12 5560 0
9493 스포츠[사이클] TDF 상금 이야기 (2) - 여성부 이야기 2 AGuyWithGlasses 19/07/31 5559 4
7449 기타제목 "모래 더미에서 모래 긁는 소리" 2 핑크볼 18/04/27 5559 4
1803 창작[9주차 조각글] '먹방' 1 얼그레이 15/12/18 5559 0
12578 경제갤럭시 버즈 프로 팔렸습니다 16 면이면옥 22/03/04 5558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