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03/18 08:54:15
Name   김치찌개
Subject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입니다

일단 제너럴필드입니다
올해의 레코드:빌리 아일리시(Everything I Wanted)
올해의 앨범:테일러 스위프트(Folklore)
올해의 노래:허(I Can’t Breath)
최고의 신인상:메건 더 스탤리언

1.빌리 아일리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올해의 레코드 수상했네요
그래미 어워드 2020에서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앨범으로
제너럴 필드를 모두 휩쓸었죠!(저는 사실 이 앨범 그저 그랬어요.)

2.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을 3번 수상한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8집 "Folklore"앨범은 평단,대중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죠(메타크리틱 88,네티즌 평점 9.2)
저는 이 앨범보다 5개월뒤에 나온 9집 evermore앨범이 더 좋았습니다

3.해리 스타일스는 Watermelon Sugar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수상했습니다
Watermelon Sugar는 2번째 스튜디오 앨범 "Fine Line" 수록곡으로 제가 직접 리뷰를 올렸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음악도 잘하고 외모도 훌륭한 멋진가수!

4.레이디가가,아리아나 그란데는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수상했습니다
Rain On Me는 레이디 가가 6번째 스튜디오 앨범 "Chromatica" 수록곡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2020 최고의 앨범 Best 15"에서 3위에 올랐을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저는 Rain On Me 수상 예상했습니다 BTS Dynamite도 좋았지만..

5.두아 리파는 베스트 팝 보컬 앨범 수상했습니다
2번째 스튜디오 앨범 "Future Nostalgia"는 "제가 생각하는 2020 최고의 앨범 Best 15"에서 8위에 올랐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작년 한해 여성 팝 솔로가수중에 두아 리파가 빠지면 안되지요
라이브도 잘하고 모델 출신답게 패셔니스트 그리고..외모까지 모든걸 갖춘 그녀!
이번 그래미 공연(Don't Start Now)도 너무 좋았습니다..^^

6.존 레전드는 베스트 R&B 앨범 수상했습니다
6번째 스튜디오 앨범 "Bigger Love"는 "제가 생각하는 2020 최고의 앨범 Best 15"에서 2위 올랐을 정도로 정말 좋았는데요
음악을 잘 만들고 무엇보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 가수..제가 정말 좋아하는 솔로가수중 한명입니다

7.브루노 마스,앤더슨 팩의 "Silk Sonic"
이 노래 좋더군요 브루노 마스의 음색 및 가창력 여전하고요
24K Magic 이후 스튜디오 앨범 소식이 없는데 브루노 마스의 새 앨범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P.S 로큰롤 레전드 리틀 리차드를 기리며 Long Tall Sally,Good Golly Miss Molly를 열창합니다

8.케니 로저스를 기리며 대표곡 Lady를 레전드 라이오넬 리치가 부릅니다
에디 밴 헤일런의 기타와 엔니오 모리꼬네 시네마 천국 OST "Cinema Paradiso"가 나오는데 숙연해지네요

9.BTS 얘기를 안할수가 없겠지요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수상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역대 최초 아시아권 가수가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 대단한거죠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퍼포먼스까지 캬....
그래미 어워드 끝부분에 나오더군요 Dynamite 퍼포먼스도 화려하고 라이브도 잘하고요+_+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877 1
    16047 게임드퀘7의 빠찡코와 코스피 1 + 알료사 26/03/01 184 3
    16046 경제삼성을 생각한다. 1 알료사 26/02/28 508 0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404 35
    16044 역사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선 개인의 양심. 2 joel 26/02/28 592 19
    16043 정치4월 미중정상회담, '거래적 해빙'의 제도화 열까? 1 K-이안 브레머 26/02/27 318 0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2 당근매니아 26/02/27 306 2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8 SCV 26/02/27 661 16
    16040 사회교통체계로 보는 경로의존성 - 비공식 교통수단 통제의 어려움 3 루루얍 26/02/26 592 7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563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469 7
    16037 창작회귀 7 fafa 26/02/25 353 2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991 0
    16035 창작AI 괴롭혀서 만든 쌍안경 시뮬레이터 11 camy 26/02/25 577 5
    16034 IT/컴퓨터게임업계 현업자 실무자 티타임 스터디 모집합니다.claude.ai,antigravity,vibecoding 4 mathematicgirl 26/02/25 338 2
    16033 경제지능의 희소성이 흔들릴 때 3 다마고 26/02/24 664 6
    16032 영화단평 - <어쩔수가없다> 등 영화 5편 2 당근매니아 26/02/24 496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847 13
    16030 게임Google Gemini Canvas로 그냥 막 만든 것들 1 mathematicgirl 26/02/23 608 0
    16029 게임붉은사막은 궁극의 판타지여야 합니다. 4 닭장군 26/02/22 605 0
    16028 사회요즘 논란인 전기차 충전기 사업 1 DogSound-_-* 26/02/22 691 1
    16026 일상/생각나르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한 소고 4 레이미드 26/02/21 754 0
    16025 스포츠[MLB] 저스틴 벌랜더 1년 13M 디트로이트행 김치찌개 26/02/21 294 0
    16024 스포츠[MLB] 스가노 도모유키 1년 콜로라도행 김치찌개 26/02/21 227 0
    16023 정치윤석열 무기징역: 드물게 정상 범위의 일을 하다 20 명동의밤 26/02/20 107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