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11/29 00:22:13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274.7 KB), Download : 40
Subject   [팝송] 아델 새 앨범 "30"



Adele - Easy On Me


Adele - Oh My God


Adele - Can I Get It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2009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2012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올해의 레코드,올해의 노래,최우수 팝 보컬 앨범,최우수 뮤직 비디오,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2013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2014년 영화,TV 및 기타 영상 미디어 부문 최우수 노래
2017년 올해의 앨범,올해의 레코드,올해의 노래,최우수 팝 보컬 앨범,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수상의 빛나는
아델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6년만에 나온 4번째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아델은 1988년생 영국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전세계 최고 인기가수이자 그래미가 사랑하는 가수죠(그래미 수상만 무려 15개)
음색이 예술이죠 보이쉬하고 허스키한 보이스 깊이 있는 특유의 울림이 있습니다 대중성과 예술성도 겸비했고요
가창력도 상당하고 여러 악기도 잘 다루고 뛰어난 송라이팅 능력까지..완벽한 가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데뷔 앨범은 2008년에 나온 "19"입니다 아델 앨범명을 보시면 모두 숫자로 되어있는데요 모두 녹음작업 당시 나이입니다
이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고요 대표곡은 Daydreamer,Chasing Pavements,Cold Shoulder입니다
2집은 2011년에 나온 "21"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 주요상을 다 휩쓸었고요
전세계적으로 무려 3,100만장이 판매되었습니다 아델 노래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Rolling In The Deep이 수록되어있고요
Someone Like You,Set Fire To The Rain,Rumour Has It,Turning Tables등등 좋은 노래 정말 많죠
그 이후에 나온 007 스카이폴의 테마곡 'Skyfall'도 상당히 좋았고요
3집은 2015년에 나온 "25"입니다 타이틀곡 Hello에 첫소절 "Hello, It's Me."는 다시들어도 소름이 쫘악..너무 좋죠
그 외에 Send My Love,When We Were Young,Water Under the Bridge를 좋게 들었고 이 앨범도 2,300만장이나 팔렸고요
이번 앨범은 총 12트랙으로 6년만에 아델의 음색을 들으니 그것만으로 너무 좋네요^^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81 1
    15964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실수가 아니었다고 2 + kaestro 26/01/13 98 1
    15963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나를 팀장으로 부른다고? 2 + kaestro 26/01/12 246 3
    15962 방송/연예2025 걸그룹 6/6 6 + 헬리제의우울 26/01/11 359 9
    15961 생활체육헬스장에서 좋은 트레이너 구하는 법 11 트린 26/01/11 780 8
    15960 음악[팝송] 제가 생각하는 2025 최고의 앨범 Best 10 김치찌개 26/01/11 163 3
    15958 일상/생각end..? 혹은 and 43 swear 26/01/07 1205 43
    15957 창작또 다른 2025년 (21 / 끝) 2 트린 26/01/06 319 6
    15956 오프모임신년기념 시 모임 8 간로 26/01/06 563 2
    15955 일상/생각팬(Fan) 홀로그램 프로젝터 사용후기 7 시그라프 26/01/05 562 3
    15954 스포츠[MLB] 오카모토 카즈마 4년 60M 토론토행 김치찌개 26/01/05 213 0
    15953 스포츠[MLB] 이마이 타츠야 3년 63M 휴스턴행 김치찌개 26/01/05 174 0
    15952 창작또 다른 2025년 (20) 트린 26/01/04 232 1
    15951 여행몰디브 여행 후기 5 당근매니아 26/01/04 1661 9
    15950 역사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4 joel 26/01/04 873 23
    15949 문화/예술한국의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이 푸틴이나 트럼프의 만행에 대해 책임이 있느냐고 물었다 6 알료사 26/01/04 849 12
    15948 일상/생각호의가 계속되면~ 문구점 편 바지가작다 26/01/03 513 6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4 큐리스 26/01/02 676 2
    15946 창작또 다른 2025년 (19) 트린 26/01/02 236 2
    15945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 실천편 및 소개 스톤위키 26/01/02 328 1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30 분투 26/01/01 1083 4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3 소반 26/01/01 655 16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339 3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278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497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