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4/13 10:52:53
Name   김치찌개
Subject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별기획 - 배캠이 사랑한 음악 100(6)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6번째 시간입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별기획으로 배캠이 사랑한 음악 100을 라디오에서 진행을 했는데요
30년동안 20만곡정도 청취자들에게 소개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100곡입니다
37위부터 보시죠~


37위 Quincy Jones - Ai No Corrida (Feat. Dune)
1981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28위입니다
1976년 프랑스,일본 합작 영화 "감각의 제국" 일본어 제목 사랑의 투우에서 채용되었다고 합니다
퀸시 존스는 프로듀싱만 하고 곡은 찰스 메이와 패티 오스틴이 불렀습니다


36위 Fun. - We Are Young (Feat. Janelle Monae)
2011년 작품으로 미국,영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위 Bon Jovi - You Give Love A Bad Name
2004년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
201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의 빛나는
본 조비는 1983년에 결성된 미국의 전설적인 록밴드입니다
존 본 조비,Phil X,티코 토레스,데이비드 브라이언,휴 맥도널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데뷔앨범은 1984년에 나온 "Bon Jovi"입니다 개인적으로 3집,5집을 좋아하는데요
1986년에 나온 3집 "Slippery When Wet" 대표곡 You Give Love a Bad Name,Livin' on a Prayer
1992년에 나온 5집 "Keep the Faith" 대표곡 Keep the Faith,I'll Sleep When I'm Dead,Bed of Roses
그 외에 Always,Runaway,It's My Life를 좋아합니다^^
최근 앨범은 2020년에 나온 15집 "2020"인데요 제가 직접 리뷰를 올릴 정도로 좋게 들었습니다
You Give Love A Bad Name은 1986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4위 Kim Carnes - Bette Davis Eyes
1981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3위 David Bowie - Starman
1972년 작품으로 영국 싱글차트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 마션에 나와서 화제가 되었죠


32위 Sting - Englishman In New York
Englishman In New York은 1988년에 나온 2집 ...Nothing Like the Sun 수록곡이자 대표곡으로
스팅의 친구가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 느꼈던 걸 스팅에게 얘기해준걸로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31위 Daniel Powter - Bad Day
대니얼 파우터는 1971년생 캐나다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00년에 데뷔하였고 데뷔앨범은 "I'm Your Betty"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이에요^^
Bad Day는 2005년 2집 "Daniel Powter" 수록곡이자 대표곡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0위 Prince - When Doves Cry
200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2006년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의 빛나는
프린스는 1958년생 미국의 전설적인 천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1980년대 마이클잭슨,라이오넬리치와 함께 팝을 이끌었던 천재뮤지션이죠
데뷔앨범은 1978년에 나온 "For You"입니다
개인적으로 1984년에 나온 6집 "Purple Rain"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대표곡 Purple Rain을 필두로 Let's Go Crazy, When Doves Cry,I Would Die 4 U
그 외에 I Wanna Be Your Lover,1999,Little Red Corvette,The Most Beautiful Girl In The World등등
좋은 노래 너무 많지요+_+
When Doves Cry는 1984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베이스가 없는 곡으로 유명하죠
많은 악기를 다루고 많은 악기들에 연주실력도 대단하다는 천재 뮤지션 프린스!
2016년에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났지만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29위 Kansas - Dust in the Wind
1978년 작품으로 미국 싱글차트 6위를 차지했습니다


28위 Coldplay - Viva La Vida
2001년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상
2002년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상,최우수 록 퍼포먼스상
2003년 올해의 레코드상
2009년 올해의 노래상,최우수 록 앨범상의 빛나는
콜드플레이는 크리스 마틴,가이 베리먼,윌 챔피언,조니 버클랜드로 구성된 4인조 영국 얼터너티브 록 밴드입니다
데뷔앨범은 2000년에 나온 "Parachutes"입니다 Yellow가 대표곡으로 명반으로 인정받고 있죠
2002년에 나온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이고 참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In My Place,The Scientist,Clocks등등 좋은 노래 많고요
Viva La Vida는 2008년에 나온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수록곡으로
미국,영국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553 1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4 쉬군 26/02/03 235 5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12 + 하얀 26/02/03 475 16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543 15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65 트린 26/02/02 1219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613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608 9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404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748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404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158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844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443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584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573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366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731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030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446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897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04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338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194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1 트린 26/01/20 907 5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047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