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9/26 18:27:49
Name   김치찌개
Subject   [팝송] 오늘의 음악 "미셸 브랜치"

Michelle Branch - Everywhere
미셸 브랜치 대표곡이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Santana - The Game Of Love (Video) ft. Michelle Branch


Michelle Branch - All You Wanted


Michelle Branch - Are You Happy Now


Michelle Branch - Breathe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작년에 미셸 브랜치 데뷔앨범 "The Spirit Room"이 20주년이 되어 기념앨범이 나왔었네요
당시 정말 좋게 들어서 기억도 되살릴겸 글을 적어봅니다^^
미셸 브랜치는 2001년에 데뷔한 1983년생 미국 싱어송라이터인데요
당시 미셸 브랜치는 에이브릴 라빈,바네사 칼튼과 함께 신인 3인방으로 유명했습니다
에이브릴 라빈은 락적인 성향이 강했고 미셸 브랜치는 팝적인 성향이 강했는데요
저는 라빈도 좋아했지만 동양적인 예쁜 외모에 브랜치도 좋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셸 브랜치가 더 성공할꺼라 생각했는데요 멜로디가 상당히 좋았거든요
결국 진정한 승자는 에이브릴 라빈이네요^^
미셸 브랜치 음악을 처음 들은건 2002년에 나온 산타나의 9번째 스튜디오 앨범
"Shaman" 대표곡인 The Game Of Love라는 곡입니다
노래도 정말 잘하고 무엇보다 이 곡과 잘 어울려서 더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또 이 곡으로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팝 보컬 협연 부문 수상까지 했고요
그 당시 산타나는 이미 1999년에 나온 8번째 스튜디오 앨범 "Supernatural"로 초대박이 났는데요
롭 토마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Smooth는 빌보드 12주 연속 1위,Maria Maria는 10주 연속 1위+_+
데뷔앨범은 2001년에 나온 "The Spirit Room"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최애곡 Everywhere이 있죠 대표곡 All You Wanted,Goodbye to You
2003년에 나온 2집 "Hotel Paper" 대표곡 Are You Happy Now?,Breathe
1,2집은 많이 들었네요 2집 이후 결혼과 육아로 한동안 안나오다가
2017년에 3집 "Hopless Romantic"이 나왔고 올해 4집 "The Trouble With Fever"가 나왔습니다
라빈처럼 앨범을 꾸준히 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는 가수입니다ㅠ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11 1
    16103 게임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2 닭장군 26/03/27 254 2
    16102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8 스톤위키 26/03/27 370 1
    16101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223 0
    16100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399 0
    16099 일상/생각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269 3
    16098 오프모임[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26/03/26 411 7
    16097 정치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3 큐리오 26/03/26 576 0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33 4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11 4
    16093 일상/생각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679 11
    16092 일상/생각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564 9
    16091 음악[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21 2
    16090 방송/연예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800 22
    16089 일상/생각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19 2
    16088 육아/가정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589 20
    16087 게임[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39 0
    16086 게임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765 0
    16085 게임[LOL] 3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1 243 0
    16084 영화[스포O] <기차의 꿈> - 넷플릭스에 숨어있는 반짝거림 당근매니아 26/03/20 391 1
    16083 게임[LOL]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20 286 0
    16082 게임[LOL] 3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18 310 0
    16081 일상/생각ev4 구입기 32 Beemo 26/03/18 1203 15
    16080 게임[LOL] 3월 18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6/03/17 338 0
    16079 일상/생각가르치는 일의 신비함 1 골든햄스 26/03/17 746 7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