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01/06 14:27:15
Name   큐리스
Subject   집안에 기강이 안선다고 한마디 들었어요.ㅠㅠ
어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집안에 기강이 안선다고 와이프가 한마디 하더군요.

"뭔소리야" 했더니만 가만히 저의 그곳(?)을 쳐다보면서 말입니다. ㅠㅠㅠㅠ

"이유를 꼭 말해줘야 알아?" 하는데, 그거랑 기강이랑 뭔 연관관계인지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ㅎㅎ



2
  • 강하게??!!
  • 가내 계엄령 암시인가요?


cheerful
(집안의 기강이) 안선다.... 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퍽!
4
큐리스
앗 아파욧!!!! ㅋㅋㅋ
아재 기강 서요?
11
오늘 장어드시러 가는겁니까?
러닝이 기강세우는데 조읍니다

러닝이 빡세면 맨몸스쿼트 하루 100개 라도 ㅎㅎ
큐리스
요즘들어 러닝을 좀 소홀히 했긴합니다. ㅠㅠㅠ 분하다.
겉탄속촉
안서는구나..그렇구나..
치즈케이크
가족끼리 무슨 기강을 잡습니까~~
문샤넬남편
힘내세요...탈모약드시면 그러실수 있어요
큐리스
저도 그게 문제이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그... 요새 좋은 약 많습니다....
오일마사지로 달래주세요.
Michael Jordan
기강
거기
초성이 같군요...?
곤살로문과인
그... 아르기닌이 논란이 많지만 개인적 체감으로는 효과가 있었읍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201 도서/문학'압도감'으로 정렬해본 만화 300선 25 심해냉장고 25/01/11 1688 10
15200 스포츠[MLB] 저스틴 벌랜더 1년 15M 샌프란시스코행 1 김치찌개 25/01/10 755 0
15199 도서/문학만화책 티어리스트 500종(중에 안본게 대부분인) 33 kaestro 25/01/10 1621 1
15198 육아/가정유튜버 귀곰님 리뷰제품들 사용후기 14 swear 25/01/10 1815 8
15197 문화/예술남한산성. 12 닭장군 25/01/08 1187 0
15196 정치계엄과 헌재 관련 학창시절 헌법 수업때의 2가지 기억 7 파로돈탁스 25/01/08 1100 11
15194 과학/기술AI는 신이야! 13 세모셔츠수세미떡 25/01/07 1238 4
15193 사회AI와 함께 알아보는 음악 저작권 45 토비 25/01/07 1093 2
15192 일상/생각대체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도달했습니다 8 골든햄스 25/01/07 1542 20
15191 정치탄핵심판의 범위 및 본건 탄핵심판의 쟁점 5 김비버 25/01/06 1033 14
15190 댓글잠금 정치시민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52 Daniel Plainview 25/01/06 2708 24
15189 일상/생각집안에 기강이 안선다고 한마디 들었어요.ㅠㅠ 15 큐리스 25/01/06 1483 2
15188 IT/컴퓨터인공지능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빨" 4 T.Robin 25/01/05 1127 7
15187 정치어떻게 내란죄가 입증되는가 10 매뉴물있뉴 25/01/04 1673 11
15186 일상/생각공백 없는 이직을 하였읍니다. 11 Groot 25/01/04 1330 21
15185 정치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제2차 변론준비기일 방청기 8 시테 25/01/03 1309 25
15184 일상/생각요즘 느끼는 소소한 행복 5 큐리스 25/01/03 922 10
15183 정치한국 정치에 대해 또 다른 주제로 투표하는 미국분들 1 kien 25/01/03 1173 0
15182 기타요즘 보고 있는 예능(17) 김치찌개 25/01/02 805 0
15181 방송/연예2024 걸그룹 6/6 6 헬리제의우울 25/01/01 1062 26
15180 정치해외도박사이트의 윤석열 4월 이전 탄핵확률 추이 7 kien 25/01/01 1750 0
15178 일상/생각2024년 취미 활동 결산 메존일각 24/12/31 763 8
15176 생활체육2024년 내란모의 GOAT 운동 결산 4 danielbard 24/12/30 1114 2
15175 도서/문학마르크스가 본 1848년부터 1851년까지의 프랑스 정치사 3 카페인 24/12/30 988 6
15174 일상/생각지옥길을 걷고 있다면, 7 호미밭의파스꾼 24/12/30 1324 38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
회원정보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