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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6/02/25 22:53:34 |
| Name | VioL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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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우리집 삐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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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키워줄테니 애한테 병아리 태어나는거 보여주라해서 부화기한개해먹고 두개째에 저속 삶은계란도 두어개 만들고 잊고지냈는데 한마리가 태어낫어요 모두들 어릴때 보낸 병아리들 생각이 저역시 나더라구요 우리 마나님은 수탉 두마리 키워서 시골 보냇다는데ㄷㄷ 자라기도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설에 태어나 벌써 날 기세입니다만 혼자 넘 외로워 보여요 ㅠㅠ 그래서 부화기는 또 돌아갑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삐삐를 다시 살려봅시다 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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