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8/04 23:35:21
Name   김치찌개
Subject   [8.3]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강정호 1타점 2루타)

강정호 1타점 2루타


미겔 카브레라 시즌 24호 2점 홈런


애덤 존스 시즌 21호 솔로 홈런


로빈슨 카노 시즌 24호 3점 홈런


핸리 라미레즈 시즌 14호 솔로 홈런


마이크 나폴리 시즌 26호 2점 홈런


R.A 디키 7이닝 5K 1실점 시즌 8승


호세 바티스타 시즌 14호 홈런


에드윈 엔카나시온 시즌 29호 솔로 홈런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오늘의 메이저리그입니다
1.강정호선수가 6회 1사 1,2루 찬스에서 95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쳐 2루타를 기록하고 타점을 만들었습니다
맞는순간 홈런인줄 알았는데 아쉬운 타구
4타수 1안타 타점 타율 .236
2.나폴리는 4경기 연속 홈런 시즌 41홈런 페이스
3.디키는 209이닝 페이스인데 올해 200이닝을 넘어서면 6년 연속 200이닝!
4.바티스타는 개인 통산 300홈런이자 도미니카 타자가 300홈런을 넘어선건 바티스타가 10번째
현역 300홈런 역시 바티스타가 10번째라고 합니다~
출처:MLB.com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875 1
    16047 게임드퀘7의 빠찡코와 코스피 1 + 알료사 26/03/01 180 3
    16046 경제삼성을 생각한다. 1 알료사 26/02/28 503 0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401 35
    16044 역사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선 개인의 양심. 2 joel 26/02/28 587 19
    16043 정치4월 미중정상회담, '거래적 해빙'의 제도화 열까? 1 K-이안 브레머 26/02/27 317 0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2 당근매니아 26/02/27 306 2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8 SCV 26/02/27 659 16
    16040 사회교통체계로 보는 경로의존성 - 비공식 교통수단 통제의 어려움 3 루루얍 26/02/26 590 7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560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468 7
    16037 창작회귀 7 fafa 26/02/25 349 2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990 0
    16035 창작AI 괴롭혀서 만든 쌍안경 시뮬레이터 11 camy 26/02/25 573 5
    16034 IT/컴퓨터게임업계 현업자 실무자 티타임 스터디 모집합니다.claude.ai,antigravity,vibecoding 4 mathematicgirl 26/02/25 337 2
    16033 경제지능의 희소성이 흔들릴 때 3 다마고 26/02/24 664 6
    16032 영화단평 - <어쩔수가없다> 등 영화 5편 2 당근매니아 26/02/24 496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847 13
    16030 게임Google Gemini Canvas로 그냥 막 만든 것들 1 mathematicgirl 26/02/23 608 0
    16029 게임붉은사막은 궁극의 판타지여야 합니다. 4 닭장군 26/02/22 605 0
    16028 사회요즘 논란인 전기차 충전기 사업 1 DogSound-_-* 26/02/22 691 1
    16026 일상/생각나르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한 소고 4 레이미드 26/02/21 754 0
    16025 스포츠[MLB] 저스틴 벌랜더 1년 13M 디트로이트행 김치찌개 26/02/21 294 0
    16024 스포츠[MLB] 스가노 도모유키 1년 콜로라도행 김치찌개 26/02/21 227 0
    16023 정치윤석열 무기징역: 드물게 정상 범위의 일을 하다 20 명동의밤 26/02/20 107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