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2/08 11:56:32
Name
열대어
Subject
다이어트와 비빔밥
https://redtea.kr/free/4806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1
고추장의 파도 부터 시작 되는 묘사는 최근 읽었던 것 중에 최고네요
이 게시판에 등록된
열대어
님의 최근 게시물
23-08-09
[모집완료] 8/16 수요일 19시 영등포구청 / 와인 콸콸 하러 가실분?
[50]
21-06-21
내 마음은 (2)
[11]
20-01-15
라멘을 쫓는 모험
[10]
17-11-29
퇴근길에,
[5]
17-06-12
작은 푸념
[24]
17-05-26
어떤 한 연애 이야기
[22]
17-05-03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15]
17-04-26
어젯밤 이야기
[12]
17-04-24
[소설] 여름이 오기 전
[11]
17-04-18
[창작글]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11]
二ッキョウ니쿄
17/02/08 12:29
삭제
주소복사
167에 80 90도아니고 60이면 굳이..
수성펜
17/02/08 12:31
삭제
주소복사
크으 오늘 저녁은 비빔밥이다
솔로왕
17/02/08 13:06
삭제
주소복사
스펨을 먹느니 고기를 먹으라고!
저도 어제저녁에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2키로가 늘었더군요 밥먹어서 그런거라고 위안해봅니다 ㅜㅜ
은채아빠
17/02/08 13:31
삭제
주소복사
167에 60이면 제 기준엔 딱 좋거나 마르셨는데 왜 다이어트를 마음먹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 ;ㅁ;
열대어
17/02/08 14:39
삭제
주소복사
저도 이해할 수 없지만, 그 친구 기준에서는 아마 좀 더 빼고 싶었나봅니다..
열대어
17/02/08 14:39
삭제
주소복사
크으...이렇게 누군가의 저녁을 골라줄 수 있어서 영광이네요
열대어
17/02/08 14:39
삭제
주소복사
자취생이 고기가 있을리가요!
스팸으로도 감지덕지지요ㅎㅎㅎㅎ
열대어
17/02/08 14:40
삭제
주소복사
여자들의 다이어트 욕심은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ㅎㅎㅎ딱 보기 좋은데도 더 빼야 한다는거 보면...
솔로왕
17/02/08 14:46
삭제
주소복사
스팸도 명절이나 되야 ㅠㅠ 선물세트 들어온거나 얻어와야 생긴답니다..넘나비싼것
二ッキョウ니쿄
17/02/08 14:47
삭제
주소복사
그런욕심이 있는건 대단한거같아요. 리스펙..
별개로 안그래도 되는 사회면좋을텐데
정작 저도 몸매 좋은 여자가 더 매력적이라는걸 부정못하니...
열대어
17/02/08 14:57
삭제
주소복사
이 친구 워너비가 크리스탈이였던지라...
아마 살을 빼고 또 빼도 만족하지 못했을껍니다.
물론 지금은 통통하게 살 오른 넉살좋은 아줌마이긴 하지만요..
열대어
17/02/08 14:57
삭제
주소복사
사실 스팸도 고급지긴하죠ㅎㅎㅎ저도 자취하면서 스팸 몇 번 못 먹어봤습니다ㅎㅎ
런천미트 정도는 먹어봤네요
Liebe
17/02/08 16:42
삭제
주소복사
우와 글 정말 잘 쓰시고 흡입력 있는데요. 완전 그림이 그려져요... 다이어트 참 공공의 적이네요. ㅋㅋ
마른남자
17/02/08 16:49
삭제
주소복사
167에 60이면....딱 보기좋을건데(제기준엔 마름!) 속상해하며 지내셨다니 힘드셨겠어요
평범한소시민
17/02/08 20:24
삭제
주소복사
남자사람인데 평생 다이어트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뜨면 제일먼저 하는것이 몸무게 확인입니다 ㅜㅜ. 저도 비빔밥 먹고 싶어요
열대어
17/02/08 20:39
삭제
주소복사
아휴 감사합니다ㅎㅎㅎ
사실 저도 요즘 부쩍 배가 나와서…걱정입니다ㅎㅎㅎ
열대어
17/02/08 20:40
삭제
주소복사
뭐…자기만족 아니겠습니까 그 친구도ㅎㅎㅎ
열대어
17/02/08 20:40
삭제
주소복사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가이브러시
17/02/09 10:11
삭제
주소복사
와 아침 안먹었는데 위산이 솟구쳐 배가 쓰라려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였네요. 희와 락도 살짝 공개해주시면 같이 즐거워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열대어
17/02/09 15:54
삭제
주소복사
희와 락은...지금 제 기준에서보면 상당히 많이 고쳐야 할 글들이라서...^^:;;
안 그래도 좀 다듬고 있긴 한데, 기회가 되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08
1
16102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6
스톤위키
26/03/27
320
1
16101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193
0
16100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349
0
16099
일상/생각
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245
3
16098
오프모임
[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칡
26/03/26
388
7
16097
정치
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2
큐리오
26/03/26
541
0
16096
일상/생각
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22
4
16095
일상/생각
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02
4
16093
일상/생각
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671
11
16092
일상/생각
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557
9
16091
음악
[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12
2
16090
방송/연예
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783
22
16089
일상/생각
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09
2
16088
육아/가정
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580
20
16087
게임
[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35
0
16086
게임
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758
0
16085
게임
[LOL] 3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1
241
0
16084
영화
[스포O] <기차의 꿈> - 넷플릭스에 숨어있는 반짝거림
당근매니아
26/03/20
385
1
16083
게임
[LOL]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20
280
0
16082
게임
[LOL] 3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18
305
0
16081
일상/생각
ev4 구입기
32
Beemo
26/03/18
1191
15
16080
게임
[LOL] 3월 18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6/03/17
331
0
16079
일상/생각
가르치는 일의 신비함
1
골든햄스
26/03/17
741
7
16078
게임
[LOL] 3월 17일 화요일 오늘의 일정
4
발그레 아이네꼬
26/03/16
381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