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7/02/17 23:42:40
Name   Leeka
Subject   섀도우버스의 선후공 승률 이야기
- 섀도우로그 2/6~2/12일 기준

- 마스터~B랭크 기준


동족전의 선후공 승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엘프 - 선공 : 46.1% / 후공 : 53.9%
로얄 - 선공 : 46.0% / 후공 : 54.0%
드래곤 - 선공 : 47.3% / 후공 : 52.7%
네크로 - 선공 : 54.9% / 후공 : 45.1%
위치 - 선공 : 42.1% / 후공 : 57.9%
뱀파이어 - 선공 : 51.3% / 후공 : 48.7%
비숍 - 선공 : 48.2% / 후공 : 51.8%


동족전에서 선/후공 벨런스가 가장 크게 무너진건 위치이며... 그 뒤를 네크로, 로얄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어그로라면 선공 승률이' / 그 외의 직업은 후공 승률이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네요
직업별 상세 승률을 보면 어그로덱을은 대부분 선공 승률이 높고.. 비 어그로는 후공이 높은데
네크로의 주류덱이 어그로네크다보니 통계가 저렇게 나오고 있는 상태라서..


후공이 보편적으로 유리한 상태입니다만..
단지 후공을 단순하게 너프해! 라고 하면 돌겜의 뒤를 이어서 대 어그로 시대가 열릴 수 있는지라..
(후공을 유리하게 했는데도 어그로가 가능한게 현 섀버고..  돌겜은 대 어그로 시대가 끝난적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는 후공이 처음 2드로우 하는걸 1드로우로 바꾸는 정도로 먼저 해보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만...음음..
현재 후공은 +1드로우 / +1턴 먼저 진화 / +1 진화 횟수.   3개의 보너스를 받고 있는 상태인만큼.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06 1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3 큐리스 26/01/02 222 1
    15946 창작또 다른 2025년 (19) 트린 26/01/02 71 1
    15945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 실천편 및 소개 스톤위키 26/01/02 105 0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17 분투 26/01/01 662 4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2 소반 26/01/01 442 14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239 3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184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383 2
    15939 일상/생각가끔 이불킥하는 에피소드 (새희망씨앗) 1 nm막장 25/12/31 277 2
    15938 일상/생각연말입니다 난감이좋아 25/12/31 275 2
    15937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6 스톤위키 25/12/30 560 0
    15936 창작또 다른 2025년 (17) 4 트린 25/12/29 235 3
    15935 사회2025년 주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5 노바로마 25/12/29 496 5
    15934 오프모임25년 연말의 독서모임 18 하얀 25/12/29 631 12
    15933 창작만찢캐 그림 만들기 5 토비 25/12/29 349 0
    15932 음악예술가들이 영원히 철이 들지 않기를 4 골든햄스 25/12/29 609 5
    15931 일상/생각2025년 후기 11 sarammy 25/12/28 561 8
    15930 창작또 다른 2025년 (16) 트린 25/12/28 203 4
    15929 음악[팝송] 머라이어 캐리 새 앨범 "Here For It All" 1 김치찌개 25/12/26 238 2
    15928 경제빚투폴리오 청산 25 기아트윈스 25/12/26 1051 11
    15927 창작또 다른 2025년 (15) 트린 25/12/26 263 1
    15926 일상/생각나를 위한 앱을 만들다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큐리스 25/12/25 674 9
    15925 일상/생각환율, 부채, 물가가 만든 통화정책의 딜레마 9 다마고 25/12/24 814 14
    15924 창작또 다른 2025년 (14) 2 트린 25/12/24 260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