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7/03/24 17:24:46
Name
열대어
Subject
딸기 케이크의 추억
https://redtea.kr/free/528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19
춫천
자뻑은 추천
자뻑은 추천2
죽었던 연애세포까지 살아날거 같네요
달달함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군요
이 게시판에 등록된
열대어
님의 최근 게시물
23-08-09
[모집완료] 8/16 수요일 19시 영등포구청 / 와인 콸콸 하러 가실분?
[50]
21-06-21
내 마음은 (2)
[11]
20-01-15
라멘을 쫓는 모험
[10]
17-11-29
퇴근길에,
[5]
17-06-12
작은 푸념
[24]
17-05-26
어떤 한 연애 이야기
[22]
17-05-03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15]
17-04-26
어젯밤 이야기
[12]
17-04-24
[소설] 여름이 오기 전
[11]
17-04-18
[창작글]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11]
와우
17/03/24 17:26
삭제
주소복사
난 반댈세!!!!!
烏鳳
17/03/24 17:27
삭제
주소복사
그 케이크는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글이 참 달달하네요 ㅎㅎㅎ
파란아게하
17/03/24 17:29
삭제
주소복사
손등같은 ㅅㆍ 아 아닙니당 잘 읽었어요 춫천
열대어
17/03/24 17:34
삭제
주소복사
이미 지나간 일에 왜 반대를....ㅠㅠ
그저 아름다운 추억입니다!ㅠㅠ
열대어
17/03/24 17:34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ㅎㅎㅎ달달했던 그 옛날의 추억이었네요ㅎㅎㅎ
열대어
17/03/24 17:34
삭제
주소복사
ㅎㅎㅎㅎ매번 감사합니다!
사케
17/03/24 17:41
삭제
주소복사
넘나 스윗... 부러버랑....
개마시는 술장수
17/03/24 17:41
삭제
주소복사
피오니 좋죠.
크리스마스땐 기다려서 사가곤 했는데..
호라타래
17/03/24 17:46
삭제
주소복사
누나 분 멋져요 >_< 케이크도 달달, 밤도 달달, 손등 키스도 달달하네요.
Beer Inside
17/03/24 17:47
삭제
주소복사
자취하는 남자도 인기가 있군요.
파사드
17/03/24 17:53
삭제
주소복사
에휴....(먼산을 바라본다...)
열대어
17/03/24 17:56
삭제
주소복사
현재는 안 스윗합니다...
사하라 사막 같은 삶....ㅠㅠ
열대어
17/03/24 17:57
삭제
주소복사
저도 여전히 좋아합니다ㅎㅎㅎ
피오니하고 리틀앤머치 참 좋아해요
열대어
17/03/24 17:58
삭제
주소복사
좀 츤데레끼가 있엇지만...좋은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열대어
17/03/24 17:59
삭제
주소복사
자취를 해서 인기가 있었던건가요...
열대어
17/03/24 17:59
삭제
주소복사
아니 왜 한숨을 쉬십니까...
과거의 일은 과거의 일인데...(눈물)
사케
17/03/24 18:00
삭제
주소복사
스윗한 과거가 있으면 그것도 좋은 겁니다 ㅎㅎ.
김피곤씨
17/03/24 18:04
삭제
주소복사
와 역시 능력자...
메아리
17/03/24 18:32
삭제
주소복사
여긴 죽창 파는데 없나요?
열대어
17/03/24 18:35
삭제
주소복사
이젠 아시다시피 안 능력자입니다.
사실 그때도 안 능력자인데 로또가 터진거죠.
아니 유전이 터졌죠...
알료사
17/03/24 18:36
삭제
주소복사
무릎꿇고 손등키스... 로맨틱허구먼유 ㅋㅋ
열대어
17/03/24 18:36
삭제
주소복사
과거의 일이니까 죽창은 집어 넣어 두셔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쭈굴이입니다..
열대어
17/03/24 18:36
삭제
주소복사
정작 무릎꿇고는 안 했고요...손등키스만 해 준 거 같습니다
도가니 나간다고 하지 말랬어요ㅋㅋㅋㅋ
메아리
17/03/24 18:38
삭제
주소복사
아.. 제가 오해를... 진행중인 줄 알고... ㅜㅜ
열대어
17/03/24 18:38
삭제
주소복사
스윗한 과거가 있으면 이렇게 글을 써서 탐라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케
17/03/24 18:43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T!
와이
17/03/24 18:48
삭제
주소복사
괜찮은 사람에게 고백 받는건 즐거운 일이죠.
얼른 달달한 날이 오기를~
세인트
17/03/24 18:51
삭제
주소복사
갑자기 빈 살때 맛본 아이스크림 생각나네요.
지금까지도 단연코 전세계최고로맛있는아이스크림...
그거한번먹어볼거라고 두달만에 11kg을 감량했던...
달달한추억이야기같은건없지만
제마음속 올타임 넘버원 아이스크림입지요.
재밌는가게에요. 날 추워지면 가게 몇달간 닫고 온 가족이 바캉스간다던 가족기업? 가족가게? 이런데인데 오픈하는날은 가게입구에서 지하철역입구까지 줄이 늘어서곤 하지요.
선비
17/03/24 18:53
삭제
주소복사
와...
이걸 클릭한 내 손가락이 나빴어...
열대어
17/03/24 19:11
삭제
주소복사
이제 안 올거 같아서 걱정이 매우 큽니다...
날이 갈수록 못생겨져요...(진지)
열대어
17/03/24 19:12
삭제
주소복사
오! 대구 어디에도 겨울이 되면 장사 안 하는 냉면집이 있다고 들었어요. 외국에도 그런 가게가 있군요. 아니 외국이라서 더 많으려나요.
먹어보고 싶네요 그 아이스크림!
열대어
17/03/24 19:12
삭제
주소복사
저도 이런 글로 추억팔이 하는 신세라...
이제 쫌 달달해지고 싶슾솊슾.....
선율
17/03/24 19:20
삭제
주소복사
우와
진짜 낭만적이에요 ㅎ 부럽..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까지 했다는게 진짜 부러운..
열대어
17/03/24 19:36
삭제
주소복사
본문에 쓴 것처럼, 그때는 로또 맞았던거죠…
제 인생 리즈시절 중 하나입니다ㅎㅎㅎ
천도령
17/03/24 19:51
삭제
주소복사
열대어
17/03/24 20:02
삭제
주소복사
이 격렬한 짤은 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나방맨
17/03/24 20:12
삭제
주소복사
피오니 딸기케잌 마시쪙 ! 저도 생일 케잌으로 피오니 딸기케잌을 받아본 적이 있지요
열대어
17/03/24 20:17
삭제
주소복사
엇ㅋㅋㅋㅋ저도요!!
그때는 대놓고 피오니 케이크 사 달라고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당당)
생존주의
17/03/24 21:05
삭제
주소복사
April_fool
17/03/24 21:34
삭제
주소복사
왠지 생각나는 아무말 대잔치…
http://blog.naver.com/smallbooks/220939487278
8할
17/03/24 21:57
삭제
주소복사
아우. 좋네요. 달콤해.
전기장판
17/03/24 22:05
삭제
주소복사
과거가 아픈 게 아니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케익을 보면 씁쓸해지는 게 아니라 좋은 추억이 떠오르신다는 게 넘 좋네요
열대어
17/03/24 23:35
삭제
주소복사
열대어
17/03/24 23:36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딸기케이크 레시피를ㅋㅋㅋㅋㅋ
열대어
17/03/24 23:36
삭제
주소복사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열대어
17/03/24 23:37
삭제
주소복사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 좋은 일도 다 지나가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위즈
17/03/25 00:19
삭제
주소복사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화가 나네요
소노다 우미
17/03/25 03:15
삭제
주소복사
밤에 글을 보려고 한 저는 중죄인입니다. 배고파졌어요...
열대어
17/03/25 09:49
삭제
주소복사
좋은 이야기라고 하셨으면서 왜 화를 내세요ㅠㅠ
열대어
17/03/25 09:49
삭제
주소복사
딸기 케이크의 유혹이 크셨나봅니다ㅎㅎㅎ
남편
17/03/25 12:14
삭제
주소복사
피오니 케이크 참 맛있죠. 달달한 이야기 보고 있으니 좋네요. 추억이라는 말을 들으니 뒷 이야기는 궁금하지만 참겠습니다. ㅎㅎ
저도 처음 피오니 케이크 먹을 땐 이만한 게 있을까 싶었는데.. 요즘 많이 상향평준화 된 느낌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스노브의 딸기 케이크를 더 좋아합니다. 매장에서 홍차 시켜서 같이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열대어
17/03/25 12:20
삭제
주소복사
이후의 이야기는… 그냥 저 혼자만 간직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ㅎㅎㅎ
스노브 케이크도 한 번 먹어봤었어요. 얼그레이 케이크만 먹어봤는데,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기회가 되면 딸기 케이크도 먹어보겠습니다
계피
17/03/26 01:12
삭제
주소복사
하...왜이밤에이글을..
열대어
17/03/26 01:16
삭제
주소복사
이 시간에 이런 글을 읽으시다니…
안타깝습니다ㅠㅠ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11
1
16103
게임
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2
닭장군
26/03/27
262
2
16102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8
스톤위키
26/03/27
374
1
16101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226
0
16100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400
0
16099
일상/생각
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269
3
16098
오프모임
[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칡
26/03/26
415
7
16097
정치
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3
큐리오
26/03/26
577
0
16096
일상/생각
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33
4
16095
일상/생각
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12
4
16093
일상/생각
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681
11
16092
일상/생각
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564
9
16091
음악
[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22
2
16090
방송/연예
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800
22
16089
일상/생각
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20
2
16088
육아/가정
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589
20
16087
게임
[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39
0
16086
게임
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765
0
16085
게임
[LOL] 3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1
243
0
16084
영화
[스포O] <기차의 꿈> - 넷플릭스에 숨어있는 반짝거림
당근매니아
26/03/20
391
1
16083
게임
[LOL]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20
287
0
16082
게임
[LOL] 3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18
310
0
16081
일상/생각
ev4 구입기
32
Beemo
26/03/18
1203
15
16080
게임
[LOL] 3월 18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6/03/17
338
0
16079
일상/생각
가르치는 일의 신비함
1
골든햄스
26/03/17
746
7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