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5/08/19 03:15:20
Name   새의선물
Subject   Celtic Thunder - Seven Drunken Nights


이 곡은 영어권에 널리 퍼져있는 아일랜드 포크곡중에 하나입니다. 가장 유명한 버젼은 더블리너가 부른 버젼이기는 한데, 켈틱 선더가 부른 곡으로 골라봤습니다. 곡 전체는 7절까지 있지만, 6절과 7절은 너무 외설스럽다는 이유로 빼고 주로 5절까지만 부르는데, 위 공연도 마찬가지 입니다.

As I went home on Mon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a horse outside the door where my old horse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at horse outside the door where my old horse should be?
월요일 밤 고주 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길에
집앞에 내 말이 있어야 할 곳에 다른 말이 있는게 보였지
그래서, 나는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도대체 우리집 문앞에 있는 저 말은 누구의 말이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at's a lovely sow that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a saddle on a sow sure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저건 엄마가 내게 보내준 귀여운 암퇘지잖아요
근데, 내가 오랫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암퇘지에 안장을 채워놓은건 본 적이 없다네

And as I went home on Tues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a coat behind the door where my old coat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at coat behind the door where my old coat should be
화요일 밤 고주망태가 되어 집에 들어오는 길에
나는 문 뒤쪽 내 코트가 있어야 할 곳에 다른 코트가 있는 걸 봤지
그래서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문 뒤쪽에 내 오래된 코트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저 코트의 주인은 누구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at's a woollen blanket that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buttons in a blanket sure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저건 엄마가 내게 보내준 모직 담요잖아요.
근데, 내가 오랬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담요에 버튼이 달려 있는건 결코 본적이 없다네

And as I went home on Wednes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a pipe up on the chair where my old pipe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at pipe up on the chair where my old pipe should be
수요일 밤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나는 책상위 내 오래된 담배대가 있어야 할 곳에 다른 담배대가 있는걸 보았지
그래서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저 책상위 내 담배대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다른 담배대는 누구의 것이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at's a lovely tin whistle that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tobacco in a tin whistle sure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저것은 엄마가 내게 보내준 사랑스러운 주석 피리잖아요
근데, 내가 오랬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담배가 주석 피리 안에 있는건 본 적이 없다네

And as I went home on Thurs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two boots beneath the bed where my old boots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em boots beneath the bed where my old boots should be
목요일 밤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나는 침대아래 내 장화가 있어야 할 곳에 다른 장화가 있는걸 보았다네
그래서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도대체 침대 아래 내 장화가 있어야 할 곳에 저 다른 부츠는 누구의 것이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ey're two lovely Geranium pots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laces in Geranium pots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저것들은 엄마가 내게 보내준 제라늄 화분이잖아요.
근데, 내가 오랬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제라늄 화분에 레이스가 달려있는건 본적이 없다네.

And as I went home on Fri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a head upon the bed where my old head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at head upon the bed where my old head should be
금요일 밤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나는 침대위 내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다른 머리가 있는걸 보았지
그래서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참대위 내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저 머리는 누구의 머리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at's a baby boy that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a baby boy with his whiskers on sure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저건 엄마가 내게 보내준 아이잖아요
근데, 내가 오랬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구렛나루가 난 아이를 본 적은 없다네

And as I went home on Satur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two hands upon her breasts where my old hands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em hands upon your breasts where my old hands should be
토요일 밤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나는 아내의 가슴, 내 손이 있던 곳에 다른 두 손이 있는 걸 보았다네
그래서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네 가슴에 내 손이 있어야 할 곳에 있는 손은 누구의 것이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at's a lovely night gown that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fingers in a night gown sure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그건 엄마가 내게 보내준 이쁜 잠옷이잖아요
근데, 내가 오랬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손가락이 달려있는 잠옷은 본 적이 없다네

As I went home on Sunday night as drunk as drunk could be
I saw a thing in her thing where my old thing should be
Well, I called me wife and I said to her: Will you kindly tell to me
Who owns that thing in your thing where my old thing should be
일요일 밤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나는 내 물건이 들어있던 그녀의 그곳에 다른게 들어있는걸 봤지
그래서 아내를 불러서 이렇게 물었어: 대답을 좀 해줘
내 물건이 들어있던 네 그곳에 들어있는 다른건 누구것이지?

Ah, you're drunk,
you're drunk you silly old fool,
still you can not see
That's a lovely tin whistle that me mother sent to me
Well, it's many a day I've travelled a hundred miles or more
But hair on a tin whistle sure I never saw before
참, 당신은 취했구려
너무 취해서 완전히 바보가 되버린건지
아직도 안보여요?
그건 엄마가 내게 보내준 주석 피리잖아요.
근데, 내가 오랬동안 수백마일 이상 여행을 다녔지만
털이 달린 피리는 본 적이 없다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848 1
    16043 정치4월 미중정상회담, '거래적 해빙'의 제도화 열까? 1 + K-이안 브레머 26/02/27 106 0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1 + 당근매니아 26/02/27 121 1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4 + SCV 26/02/27 308 9
    16040 사회교통체계로 보는 경로의존성 - 비공식 교통수단 통제의 어려움 3 + 루루얍 26/02/26 487 5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471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417 7
    16037 창작회귀 5 fafa 26/02/25 291 1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910 0
    16035 창작AI 괴롭혀서 만든 쌍안경 시뮬레이터 11 camy 26/02/25 516 5
    16034 IT/컴퓨터게임업계 현업자 실무자 티타임 스터디 모집합니다.claude.ai,antigravity,vibecoding 2 mathematicgirl 26/02/25 286 2
    16033 경제지능의 희소성이 흔들릴 때 3 다마고 26/02/24 621 6
    16032 영화단평 - <어쩔수가없다> 등 영화 5편 2 당근매니아 26/02/24 450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812 13
    16030 게임Google Gemini Canvas로 그냥 막 만든 것들 1 mathematicgirl 26/02/23 580 0
    16029 게임붉은사막은 궁극의 판타지여야 합니다. 4 닭장군 26/02/22 582 0
    16028 사회요즘 논란인 전기차 충전기 사업 1 DogSound-_-* 26/02/22 654 1
    16026 일상/생각나르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한 소고 4 레이미드 26/02/21 721 0
    16025 스포츠[MLB] 저스틴 벌랜더 1년 13M 디트로이트행 김치찌개 26/02/21 256 0
    16024 스포츠[MLB] 스가노 도모유키 1년 콜로라도행 김치찌개 26/02/21 198 0
    16023 정치윤석열 무기징역: 드물게 정상 범위의 일을 하다 20 명동의밤 26/02/20 1044 0
    16022 경제코스피 6000이 코앞이군요 6 kien 26/02/19 1069 0
    16021 경제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 + 할인 관련 뻘팁 Leeka 26/02/18 630 6
    16020 게임5시간 동안 구글 제미나이3프로가 만들어준 게임 9 mathematicgirl 26/02/18 967 2
    16019 오프모임[오프모임] 대구❌/ 창원🅾️에서 모여봅시다!! (3월1일(일) 2시) 21 Only 26/02/18 977 8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