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19/04/04 20:27:03
수정됨
Name
하얀
Subject
평온한 마음
https://redtea.kr/free/9036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1
힘내라~얍!
춫천
화이팅화이팅!!
잘 보고 갑니다!
이 게시판에 등록된
하얀
님의 최근 게시물
25-12-29
25년 연말의 독서모임
[19]
25-02-14
'자폐아가 많은 부모의 직업'과 관련된 고도로 체계화하려는 성향
[45]
24-06-13
집
[4]
24-05-21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소설 속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
[26]
24-05-10
[공동육아] 상암DMC 어깨동무스토리움 (5.11 토욜, 내일)
[36]
23-12-14
비오는 숲의 이야기
[38]
23-09-27
돌잔치 날이 왔습니다. 초대합니다~
[63]
22-03-09
동생의 세계
[21]
21-09-25
토요일 오늘 오후 5시 한분만 더~
[24]
20-11-05
8일 일요일 낮 서울 트래킹벙
[43]
사나남편
19/04/04 20:29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오래간만이시네요. 항상 건겅챙기시고 사시길 기원해 봅니다.
CONTAXS2
19/04/04 20:52
삭제
주소복사
예전 제가 몸달아 발 동동 구를 때마다 팀장님이 했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봐 콘대리, 콘대리가 탄 차가 뒤집혀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이 프로젝트 망할거 같나?
내가 갑자기 자다가 죽으면 이 프로젝트 망할거 같나?
괜찮아. 안망해. 걱정말고 쉬다와.
------------
물론 제가 없는 동안에 옆 사람들이 그 구멍을 열심히 메꾸어주는거라는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사람이 오래 비우거나, 여러 사람이 잠깐 비우는 것으로 프로제트가 망하진 않더군요.
푸욱 쉬시는게 좀 길게봤을 때는 회사든 개인이든 이득입니다.
...
더 보기
예전 제가 몸달아 발 동동 구를 때마다 팀장님이 했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봐 콘대리, 콘대리가 탄 차가 뒤집혀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이 프로젝트 망할거 같나?
내가 갑자기 자다가 죽으면 이 프로젝트 망할거 같나?
괜찮아. 안망해. 걱정말고 쉬다와.
------------
물론 제가 없는 동안에 옆 사람들이 그 구멍을 열심히 메꾸어주는거라는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사람이 오래 비우거나, 여러 사람이 잠깐 비우는 것으로 프로제트가 망하진 않더군요.
푸욱 쉬시는게 좀 길게봤을 때는 회사든 개인이든 이득입니다. 화이팅!
2
다람쥐
19/04/04 22:21
삭제
주소복사
하얀님 몸도 마음도 편안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아프지 마시고 얼른 쾌차하셔요 ㅠㅠ
알료사
19/04/04 23:54
삭제
주소복사
신께서 솔로몬의 기도를 들어주신 이후 다시 하얀찡의 기도를 받아 이를 윤허하였다. 사람들은 신에게 많은 것을 원하고 기도하지만 그중 지혜를 바라는 기도는 귀한 것이어서 신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풀잎
19/04/05 00:14
삭제
주소복사
건강하셨음합니다.
메존일각
19/04/05 22:03
삭제
주소복사
쾌차하시고 다시 자주 뵙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627
일상/생각
평일 저녁 6시의 한강 다리에는
5
에스와이에르
19/09/04
5649
12
10635
오프모임
평일 오후 책모임
38
간로
20/05/30
6110
11
9036
일상/생각
평온한 마음
6
하얀
19/04/04
5178
21
6078
요리/음식
평양냉면 첫경험
26
커피최고
17/08/09
7200
5
1515
음악
평소에 올리기 힘든...
3
새의선물
15/11/10
6204
2
14317
문화/예술
평소 잘 안 하던 연기가 대표작 취급을 받는 성우들
6
서포트벡터
23/12/08
3945
9
1372
기타
평생항공권이야기
32
눈부심
15/10/29
12949
1
11775
역사
평생을 가난하게 살다가 70살에 재상이 된 남자. 백리해.
17
마카오톡
21/06/10
6607
31
11315
요리/음식
평생 가본 고오급 맛집들
19
그저그런
21/01/03
6429
18
5586
일상/생각
평범함에 대한 반골의 글. (뻘글 주의)
25
와인하우스
17/05/08
5850
9
3335
일상/생각
평범한 회사원은 웹툰 작가가 부럽습니다.
37
졸려졸려
16/07/24
6945
0
15752
사회
평범한 학부모가 생각하는 교육 개혁
76
호미밭의파스꾼
25/09/29
2916
4
15337
일상/생각
평범한 동네 이야기
4
nm막장
25/03/24
1834
7
15326
일상/생각
평범한 남편의 투정^^
큐리스
25/03/20
1889
3
8627
일상/생각
평범한 20대 남성이 생각하는 다른 이유 - 임금격차에 대하여
8
Hall päev
18/12/10
6254
11
15383
일상/생각
평범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
1
큐리스
25/04/15
1858
8
6347
일상/생각
평등2
11
삼공파일
17/09/27
5374
11
6339
일상/생각
평등
31
알료사
17/09/26
5210
24
916
일상/생각
평균 이하의 남자와 평균 키를 가진 여자와 연애하기
6
솔구름
15/09/04
6312
0
11264
정치
편향이 곧 정치
19
거소
20/12/23
6517
31
13874
정치
편향된 여론조사를 알아보는 방법
6
매뉴물있뉴
23/05/18
3640
19
9218
음악
편지를 전해줘요
4
바나나코우
19/05/20
5705
3
7673
음악
편지가루(세탁기에서 건져 낸 너의 편지)
10
바나나코우
18/06/13
4666
3
9785
일상/생각
편의점 대타 중인데 생각보다 적성에 맞네요
10
맹고
19/10/06
5865
3
2060
일상/생각
편의점 다녀온 이야기
8
NightBAya
16/01/19
4888
0
목록
이전
1
37
38
39
40
41
42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4 Pt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레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