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1/15 08:40:35
Name   파이어 아벤트
Subject   佛국민에 33개 질문 던진 마크롱, 노란조끼 시위 돌파 승부수
http://naver.me/xMkL44fC

마크롱 대통령이 토론을 통해 듣는 시늉만 할 뿐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면 더 큰 국민 저항에 부닥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도 “우리는 모든 것을 동의할 수 없다. 그게 정상이고 민주주의”라며 “지금까지의 개혁 조치를 원상태로 되돌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르지니 마르탱 케지경영대 박사는 “이번 토론이 실패로 돌아갈 경우 재앙이 도래할 것”이라며 “마크롱 대통령은 도박을 하고 있다. 사실 남은 임기도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일간 르피가로의 11일자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이번 대토론을 통해 유용한 해법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마크롱은 소통을 하는 척 하지만 뼛속까지 프랑스 서민들의 마음은 이해하지 못할 젊은 꼰대라, 그에게 진정한 소통을 바라는 프랑스 국민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경제적 양극화에 따른 박탈감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450 국제“75세 넘는 정치인은 정신능력 검사해야”…나이 많은 바이든·트럼프 저격한 51세 니키 헤일리 14 tannenbaum 23/02/16 3507 0
7349 정치국민+바른 17% > 한국 9%.. 갤럽 "통합정당 지지율 2위" 21 tannenbaum 18/01/05 3507 0
36031 경제쿠팡, 연예 매니지먼트사 설립하고 신동엽과 전속계약 3 Beer Inside 23/09/04 3507 0
35021 정치尹의 뚝심인사… 김문수에 힘 싣고 이동관 지명 강행 14 오호라 23/06/12 3507 0
32210 정치尹, 아세안·G20 정상회의 참석…“한미일 정상회담 확정” 1 야얌 22/11/11 3507 0
35691 정치[강준만 칼럼] ‘너 죽어라’ 비판과 ‘너 잘돼라’ 비판 3 오호라 23/08/07 3508 0
2422 스포츠외국선수, 왜 MVP 후보로 거론조차 되지 않나 NF140416 17/03/20 3508 1
1914 정치허경영 “비밀리에 여론조사…내가 1위” 5 Beer Inside 17/02/08 3508 0
6534 스포츠'승부차기 혈투' 상주, 부산 꺾고 '클래식 잔류' 알겠슘돠 17/11/26 3508 0
34189 기타‘이 사진’ 속 냉동 볶음밥·만두 먹지 마세요…식약처 ‘전량 회수’ 조치 4 swear 23/04/11 3508 0
37296 국제미국 플로리다주, 16세 미만 SNS 계정 보유 금지법 의회 통과 10 Overthemind 24/02/29 3508 2
33461 정치文정부 공공요금 동결 포퓰리즘이라더니 尹정부 동결엔 딴 얘기? 12 오호라 23/02/17 3508 0
36028 정치여권 '이념논쟁'에 윤 지지율 하락…국힘, 스탠스 '난감' 14 매뉴물있뉴 23/09/04 3508 1
14284 국제佛국민에 33개 질문 던진 마크롱, 노란조끼 시위 돌파 승부수 파이어 아벤트 19/01/15 3508 0
38093 정치尹 “포항 영일만 앞바다 막대한 양 석유, 가스 매장돼 있을 가능성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 18 the 24/06/03 3508 0
32620 국제베를린 호텔서 초대형수족관 터져 2명 부상, 투숙객 350명 대피(종합) 10 다군 22/12/16 3509 0
25965 사회13세 소녀도 임신시켰다, WHO 직원들 콩고에서 성착취·성학대 11 거위너구리 21/09/30 3509 0
36979 경제'서학개미 순매수 상위' 비트코인 선물 ETF도 막혔다…업계 혼란 10 다군 24/01/12 3509 0
5279 정치산업위, 박성진 "자질·능력 부적격" 청문보고서 채택 6 루아 17/09/13 3509 0
33453 정치철지난 소리하는 정의당의 '김건희 특검' 반대 7 오호라 23/02/16 3509 0
3264 정치박주선 “文대통령 탄생, 국민의당도 기여” 8 tannenbaum 17/05/26 3509 0
33236 사회2025년 유치원·어린이집 합친다... 정부, 유보 통합 로드맵 발표 19 땡땡 23/01/30 3509 0
29926 의료/건강응급실 의사에 불만 품고 흉기테러..충격의 의료계 "의료근간 허물어" 11 tannenbaum 22/06/17 3509 0
30709 정치외교부 "'하나의 중국' 입장 유지…대만해협 평화 안정 중요" 7 알탈 22/08/04 3509 0
37635 국제주러 한국대사 ‘초치’한 러시아…북-러 밀착 제재 후폭풍 13 Overthemind 24/04/05 3510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