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4/02 18:28:06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도둑놈.jpg (47.9 KB), Download : 34
Subject   성범죄 전과 후보도 있는 허경영당, 8억 보조금 싹쓸이


https://news.v.daum.net/v/20200331152426785

유일하게 여성 후보 30% 공천..여성추천 보조금 전액 가져가
민주.통합 등 여성 공천 조저한 탓..혁명배당금당, 강간 등 성범죄 전과 후보도

허경영씨가 대표로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약 8억 이상의 여성추천보조금을 받았다. (..)
혁명배당금당 출마자 중에는 청소년 강간 전과가 있는 사람도 있다. 전남 나주-화순에 출마하는 조만진 후보는 청소년 강간 전과가, 경남 김해을에 출마하는 안종규 후보는 아동·청소년 성보호 법률 위반 전과가 있다. 이 외에도 출마자의 30% 이상이 전과자다.




?? :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본인이 도둑놈입니다. 제도를 악용하네요.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603 경제'임대차 3법' 추진 본격화..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4351 0
18556 사회"'신종코로나' 아시아인 차별·혐오 확산..중단해 주세요"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08 2702 1
20348 정치미국 vs 중국 신냉전 고조, 미국 "동맹국 EPN 동참하라"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2 4406 0
20604 의료/건강'혈관 청소부' 크릴오일의 배신?..'에톡시퀸' 과다검출 2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4849 0
20349 의료/건강우한교민 S, 신천지 V, 이태원클럽 G..바이러스 종류 다 달랐다 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2 4464 0
20605 국제미 경찰, 비무장 흑인 사살..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4690 0
20606 정치검찰, 한명숙 사건 증언강요 의혹에 '거짓 해명' 논란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3881 0
20351 정치채널A "부적절한 취재행위 확인"..검언유착 의혹 공식사과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2 4569 1
20607 경제나스닥, 장중 1만선 뚫었다..'IT 빅4' 사상 최고가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0 3708 0
20864 국제육군이 본 한반도 최대 위협 "북한군 아닌 中북부전구" 2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4717 0
20865 국제마스크 거부하던 트럼프, 코로나19 급증에 "마스크 대찬성"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5114 0
18053 사회박하선, 동생 추모글까지 해명해야? 4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03 2732 4
18565 과학/기술밤하늘 별이 안보이네..위성 5만개 지구를 덮는다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08 5163 0
19335 의료/건강"체중이 붇는 체질의 존재, 과학적으로 확인됐다"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8 4028 1
19591 경제22조 '동학개미'에 "감사" 뜻 밝힌 금융위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2 3751 1
20871 정치박상기 최초 증언 "윤석열, '조국 사태' 첫날에 조국 낙마 요구" 3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4795 0
19336 정치이재명 "PC방·노래방·클럽 '밀접이용 제한' 행정명령"(종합)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8 2989 0
19592 국제코로나에 칼 뽑은 두테르테.."봉쇄령 어기면 사살" 지시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2 4391 0
19593 정치성범죄 전과 후보도 있는 허경영당, 8억 보조금 싹쓸이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2 3194 2
20362 국제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4 4497 6
20363 경제세계가 눈독들이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中, 초당 30만건 거래 목표 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4 4207 0
19853 정치여, 21대 첫 개혁카드는 '일하는 국회법'?..장외투쟁 봉쇄 포석 4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9 4097 0
19343 사회폭락장에 주식으로 '인생 역전' 노리는 '2030' 13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9 3198 0
19344 국제'코로나 키맨' 파우치의 존재감..반박 싫어하는 트럼프도 '경청' 2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19 5144 0
19600 국제서울 격리 중 프랑스 기자의 편지 "한국 시스템, 상식 통한다"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03 4569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