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4/11 07:37:29수정됨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홍준표.jpg (110.3 KB), Download : 61
File #2   홍새로이.png (414.0 KB), Download : 61
Subject   홍준표 '홍새로이' 패러디에 '이태원 클라쓰' 원작자 반발....결국 삭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425941

홍 전 대표 측은 최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 박새로이를 패러디해 '홍새로이'라는 캐릭터를 내세웠다.

그러면서 "유년 시절 아버지께서 억울한 일을 당함, 권력형 비리에 대항하기 위해 검사의 꿈을 가짐,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으며 강인한 이미지로 대통령급 정치인으로 성장"이라는 문구 등을 적었다.

이런 홍 전 대표의 특징이 실제 '이태원 클라쓰' 주인공 박새로이가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요식업계 대기업을 상대로 복수를 펼치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아아 ㅋㅋㅋ <대구 수성구을 클라쓰>의 홍새로이군 ㅋㅋㅋ 결국 원작자의 거부 의사로 인해 자진 삭제했다고는 합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358 방송/연예'스케치북' 마미손X매드클라운, 동시 출연 "바로 옆 대기실" 2 알겠슘돠 19/01/18 4884 0
15138 경제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유지될 듯..韓, WTO 분쟁 승소 17 Darker-circle 19/04/12 4884 2
14893 사회검찰 “승리, 일본 원정 성매매 알선” 제보 입수 포르티시모 19/03/15 4884 0
35381 정치'땡윤 방송'으로 가는 수신료 분리 징수 1 뉴스테드 23/07/10 4884 1
24125 경제이광범 남양유업 대표 사의…"모든 책임 지겠다" 9 swear 21/05/03 4884 0
12141 문화/예술쿨비즈 권하면서 반바지는 왜 안 되나요? 10 우분투 18/08/10 4884 0
4808 기타30세에 입대, 3일만에 귀가… 창조경제 1호, 병역기피 시도 정황 3 천도령 17/08/25 4884 0
16843 정치"정경심, 아들 표창장 스캔해 딸 표창장 만들어"..동양대 컴퓨터서 물증 26 CONTAXND 19/09/17 4884 0
1497 방송/연예'맛있는녀석들', '도깨비' 잡는 '먹깨비'..어느새 100회 1 우웩 17/01/06 4884 0
17917 국제인니 18세 청년, 엄마 강간한 이웃 살해…"복수 6년 기다려" 15 다군 19/12/22 4884 0
19751 정치홍준표 '홍새로이' 패러디에 '이태원 클라쓰' 원작자 반발....결국 삭제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1 4883 1
18477 의료/건강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집 문손잡이서도 검출 3 다군 20/02/03 4883 0
11828 경제현대차, 저승 강의 여신 '스틱스(styx)' 새 상표로 추가 14 월화수목김사왈아 18/07/27 4883 1
9782 국제美 철강·알루미늄 관세 유예 조치 연장..韓은 영구 면제 1 Credit 18/04/30 4883 0
7234 IT/컴퓨터日, 오타쿠 위한 가상화폐 ‘오타쿠코인’ 만든다 3 커피최고 17/12/29 4883 0
16239 경제결국 韓경제 또 때리겠다는 日..목표는 '미래먹거리' 6 김리 19/08/02 4883 0
26002 사회우울증 앓는 조선일보 기자들 "회사 적극 대응해달라" 16 Picard 21/10/01 4883 0
19359 의료/건강인도가 코로나19를 막아내는 비결 - 시사iN 6 소원의항구 20/03/19 4883 2
21939 국제"트럼프, 신속검사서 1차 양성 판정 받고도 숨겼다" 6 다군 20/10/05 4883 2
30194 사회[KBS]"일하지 맙시다"..세종시 공무원 극단적 선택에 동료들 공분 13 RedSkai 22/07/05 4883 1
18705 의료/건강미 전염병연구소장 "일본 크루즈선 격리조치 실패…뭔가 잘못돼" 15 다군 20/02/18 4882 0
28181 사회연남동 건물 4채 가진 안치환, 불법건축물 세웠다... 철거도 거부 19 empier 22/02/15 4882 0
19265 외신영국인은 이제부터 그냥 코로나 걸리자. 다 걸려버리자. 39 기아트윈스 20/03/14 4882 0
35142 정치‘킬러 문항’으로 대치동 평정한 ‘시대인재’, 文정부 때 저금리 정책금융 지원 받아 2 퓨질리어 23/06/21 4882 0
25649 국제미군의 아프간 철수, '다 계획이 있었구나' 13 요일3장18절 21/09/08 4881 1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