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30 08:50:52수정됨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20171006022951851ltbi.jpg (109.7 KB), Download : 63
Subject   '김광석 타살' 주장 이상호, 김광석 아내에 1억 배상 확정


https://news.v.daum.net/v/20200529111104118

영화 ‘김광석’을 통해 가수 김광석의 타살 의혹을 제기했던 고발뉴스 기자 이상호씨가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에게 1억원을 물어주게 됐다.

대법원은 이씨와 고발뉴스가 상고한 사건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심리불속행은 대법원이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해 2심 결정이 확정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1월 서씨가 고발뉴스와 이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이씨가 서씨에게 모두 1억원을 배상하고 이 가운데 6000만원은 이씨와 고발뉴스가 공동으로 내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생사람을 살인자로 몰고 갔는데 그게 '언론의 자유'니 뭐니 해서 죄가 없다고 한다면 그건 아니되겠지요.
정황상 김광석 부인이 김광석을 죽였을 거라고 대중들이 오해하고 의심하고 착각했지만, 전문가들의 분석으로는 그 정황이 오히려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는 김광석 부인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강화해줄 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 사람에게 살인자라고 누명 씌우고 입으로 손가락으로 돌팔매질 해대던 사람들은 아무도 책임 안지겠죠? 부끄러운 줄 알길 바랍니다.
그리고 JTBC 손석희씨도 일반인을 불러놓고 그에게 '논리적'으로 따질 생각만 했지, 그를 보호해줄 생각이 없었던 것도 반성하셨으면 합니다.


참고 : 김광석님 관련해서..
https://redtea.kr/?b=3&n=6378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135 국제취임식 2시간 만에 피살된 멕시코 시장 3 swear 19/01/04 4181 0
16964 방송/연예이승기 측 "악플러에 고소 진행, 선처없다..묵과할 수 없는 수준" The xian 19/09/29 4181 0
22097 국제[노컷브이]BTS가 이룩한 '여야 대통합' 15 닭장군 20/10/22 4181 0
27734 사회'밥퍼' 34년만 중단 위기..청량리역 재개발에 밀려나나 7 Erzenico 22/01/22 4181 1
24183 사회“격리 30일간 도시락 38개뿐...65㎏에서 50㎏ 돼 나왔다” 9 귀차니스트 21/05/10 4181 1
14723 사회출동한 경찰관 감금하고 폭행…유튜브 여성 BJ 징역 1년 실형 14 swear 19/02/26 4181 0
14507 경제현대重, 대우조선해양 품는다…넘어야할 산은 5 Bergy10 19/01/31 4181 0
27350 의료/건강하수 오물로 코로나 확산세 파악 나선 미국 2 토비 22/01/04 4181 0
20456 사회'김광석 타살' 주장 이상호, 김광석 아내에 1억 배상 확정 9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30 4181 1
22770 기타유치장서 "설탕물 타 달라"..거절한 경찰관에 욕설한 50대 1 닭장군 20/12/29 4181 2
32247 정치김기현 "MBC 출연 일방 취소돼…오늘중 사장 입장 요구" 7 카리나남편 22/11/15 4181 0
31238 사회틴더 10주년: 온라인 데이팅앱은 지난 10년간 어떻게 진화했을까? 11 카르스 22/09/07 4182 1
31511 정치영상기자단 "尹 비속어 발언 취재때 왜곡·짜깁기 없었다" 12 dolmusa 22/09/27 4182 0
14126 과학/기술노화로 인한 운동기능 저하·수명단축 원인 유전자 찾았다 2 벤쟈민 19/01/03 4182 0
20086 국제‘도쿄올림픽 성화 주자였는데…’ 어느 돈가스집 사장의 죽음 2 swear 20/05/04 4182 0
170 기타금융노조 "파업 10만명 결집..은행업무 마비 예상" 2 Credit 16/09/21 4182 2
15275 스포츠 [외신] 라힘 스털링과 니키타 패리스, 2019 MVP 선정 6 구밀복검 19/04/30 4182 0
13741 게임조기석 KSL결승진출 6 알료사 18/12/06 4182 0
28854 국제WSJ "한국, 팬데믹→엔데믹 이행되는 첫 국가 될 수도" 12 다군 22/03/31 4182 1
18414 국제'신종코로나' 초기발병 알리다 붙잡힌 中의사들 뒤늦게 긍정평가 5 다군 20/01/30 4182 1
28421 사회"상간자와 집을 모텔로 사용, 무죄라니"..분노의 청원 14 Regenbogen 22/03/01 4183 0
38153 의료/건강"신선한 시신으로 진행" 가톨릭의대, 기증받은 시신으로 유료 해부강의 논란 12 먹이 24/06/12 4183 0
32533 정치사찰부터 '이혼종용'까지…진실화해위 "국가가 전교조 탄압"(종합) 다군 22/12/09 4183 1
20524 사회'강간 상황극 유도' 남성 징역 13년…'강간범 역할' 남성은 무죄 10 다군 20/06/04 4183 0
9041 스포츠코미디가 돼 가고 있는 KBL의 신장제한 알겠슘돠 18/04/03 418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