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6/16 15:39:03수정됨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다운로드_(2).jfif (71.6 KB), Download : 44
Subject   북한, 개성 연락사무소 폭파..경고 사흘 만에 '속전속결'


https://news.v.daum.net/v/20200616160701148

북한이 16일 오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통일부는 "북한이 오늘 오후 2시 49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군사분계선(MDL) 지역에서 돌발 군사상황에 대비해 대북 감시·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전방 부대 지휘관들은 정위치하고 부대를 지휘하도록 했다.



북한이 개성에 있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습니다. 괘씸하기 짝이 없네요. 일단 속보를 올렸다가 시간이 지나고 다시 글을 수정합니다.



+
국회 회의 중 폭파소식, 급하게 자리 뜬 김연철 "예고된 부분"
https://news.v.daum.net/v/20200616162041789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1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현안보고 중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는 보고를 받고 급하게 자리를 떴다.
김 장관은 전 의원에 답변을 마친 뒤 황급히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북측의 폭파를 예상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김 장관은 "이제 가서 일단 보고를 받아야 한다"고 답했다.

김 장관이 회의장을 나간 뒤 송영길 위원장은 "빨리 진상을 파악해서 상임위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준비해야 한다"며 "긴급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정리하고자 한다"고 산회를 선포했다.


+
북한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파괴" 확인..관영 매체 발표
https://news.v.daum.net/v/20200616171920168

조선중앙통신 역시 비슷한 시각에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6월 16일 완전 파괴됐다"라며 "쓰레기들과 이를 묵인한 자들의 죗값을 깨깨(꼼꼼히) 받아내야 한다는 격노한 민심에 부응했다"라고 밝혔다.

통신은 "북남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을 차단해버린 데 이어 우리 측 해당 부문에서는 개성공업지구에 있던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를 완전 파괴시키는 조치를 실행했다"라며 "16일 14시 50분 요란한 폭음과 함께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비참하게 파괴됐다"라고 전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715 기타모기도 더위 먹었다…폭염에 개체수 절반 ‘뚝’ 1 April_fool 18/07/24 3979 1
13507 사회조선일보 손녀 갑질논란, 아이들은 놀라지도 않았다  벤쟈민 18/11/24 2650 1
15299 스포츠전문의, "카시야스,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선수는 무리" 은퇴 권고 9 세란마구리 19/05/03 3907 1
17091 사회경남경찰청 간부, 부산 퇴폐업소 단속에 딱 걸려 6 swear 19/10/11 2467 1
18883 정치김부겸, 文대통령 작심 비판 "조국 감싸 국민에게 상처 줬다" 9 맥주만땅 20/02/25 2747 1
20675 국제북한, 개성 연락사무소 폭파..경고 사흘 만에 '속전속결' 6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6 5464 1
21699 국제日라인, 온라인 진료 서비스 11월 출시 12 다군 20/09/10 4344 1
23747 사회美 "성주 사드기지 방치 용납 못해" 18 empier 21/03/26 5036 1
24003 사회군인인가, 영감님인가…공군 법무관들 황제복무 어떻길래 11 Profit 21/04/20 4815 1
24771 국제화씨가 아니라 섭씨라고?..48도 폭염에 밴쿠버 69명 사망 7 맥주만땅 21/06/30 4915 1
29123 사회왕릉뷰 ‘대광로제’ 아파트 사전점검 마쳤다…내달 입주 가능 6 cummings 22/04/20 3661 1
29379 정치김현숙, 백남기 사인 ‘은폐’ 과정 개입…수술 전 ‘지시’ 내용은 15 휴머노이드 22/05/09 5058 1
30147 사회독사에 물려 은퇴한 인명구조견, 길 잃은 할머니 찾아 3 먹이 22/07/01 3155 1
31939 국제'대한항공 활주로 이탈' 필리핀 공항, 오후 5시까지 활주로 폐쇄 3 다군 22/10/24 3424 1
35523 경제중대재해처벌법 소용 없어 13 구밀복검 23/07/22 3766 1
37827 사회"이사비 줘" 거절하자 뺨 맞은 공무원, 12일뒤 고발한 이유 7 swear 24/04/29 3970 1
38339 사회’얼차려’ 훈련병 응급 처치한 의사, 비판 여론에 병원 떠났다 7 the 24/07/05 3253 1
38851 방송/연예"민희진 그만 괴롭혀"...뉴진스 폭로 3시간 만에 채널 폭파 1 SOP 24/09/12 2504 1
5828 IT/컴퓨터AI가 사진만 보고 동성애·이성애 알아낸다 25 tannenbaum 17/10/16 4908 1
9924 IT/컴퓨터트위터 내부 로그에 전세계 사용자 비밀번호 노출 JUFAFA 18/05/04 4486 1
12740 국제‘방북’ 여야 3당 대표,북 최고인민회의 면담 무산 21 astrov 18/09/18 4567 1
17860 정치유재수가 함구하는 자녀 유학비 미스터리 17 나림 19/12/18 4909 1
18628 정치민경욱, 공천심사 전 '욕설 페북'..진중권 "함량미달 퇴출" 3 empier 20/02/13 2960 1
19140 국제계속된 자가격리에 부부 트러블 폭발···中 이혼 예약 꽉찼다 12 swear 20/03/09 4538 1
19396 게임펄어비스, 직원들에 '당일 권고사직' 논란 4 The xian 20/03/21 5132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