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1/27 21:03:00수정됨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c.jpg (82.1 KB), Download : 163
File #2   8s.jpg (492.1 KB), Download : 164
Subject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https://news.v.daum.net/v/20201127201610619

김 회장의 증언 바로 다음날, 중앙일보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언론 기사를 보고 나서야 '강기정 5천만 원' 수사 내용을 처음 알았다'고 썼습니다.
이 보도대로라면 청와대 고위직의 이름이 거론된 '중요 수사'를 윤 총장이 사전에 보고 받지 않았다는 뜻.

하지만 이 보도를 놓고 최 검사는 '그럴 리가 없지 않냐'는 언급을 하고, 김 회장은 속속들이 아는 듯 맞장구를 칩니다.

최 검사: 기자들이 또 다 아는데요 뭐. 대검에 보고는 안 했느니 어쩌니 총장님이 너무 많이 ( )하셨어요.
김 회장: 그걸 다 아주 정상적으로 하고 했지 않습니까. 완전히 (최 검사를 보고도 안 한) 무능력자를 만들어놔 갖고.
최 검사: 그러니까요.

결국 당시 중앙일보 보도는 검찰 내부에서 누군가 윤 총장의 '중립성'을 부각하려고 가짜 정보를 흘린 것으로 보인다는 게 김 회장의 주장입니다.



윤석열이 사기꾼의 말을 어떻게 믿느냐고 치부했던 김봉현이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중앙일보와 검찰의 검언유착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320 사회남녀 임금격차 '뿌리' 찾은 골딘에 노벨상 30 moqq 23/10/10 5123 2
35794 사회고령 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만에 사살…"사자사육 이웃도 몰라"(종합2보) 5 다군 23/08/14 5123 0
35713 경제공장일 거부하는 아시아 청년들…전세계 초저가 시대 저문다 14 moqq 23/08/08 5123 1
32421 국제푸틴 2021년 우크라이나 대신 일본 공격을 계획 23 트린 22/11/30 5123 0
31852 사회죽음의 자리로 또 밥벌이 간다 1 Dr.Pepper 22/10/18 5123 10
30776 기타기록적 폭우에 속수무책…지하철 멈추고 도로 잠겨(종합3보) 5 다군 22/08/08 5123 0
28010 의료/건강정부, 요양병원·시설 4차접종 계획…미접종자엔 노바백스 백신 13 하우두유두 22/02/07 5123 0
27945 정치'12만원씩 끊어서' 법인카드 유용 정황 담긴 녹취 입수 구박이 22/02/03 5123 1
27175 정치김건희 "존경하는 남편 앞에 제 허물 부끄러워" 44 치킨마요 21/12/26 5123 0
26373 정치이재명 "양육비 국가 선지급, 구상권행사" 15 주식하는 제로스 21/10/31 5123 18
25798 국제축제한다며 돌고래 학살‥1,428마리 떼죽음 16 방사능홍차 21/09/16 5123 0
24913 사회보호아동 종료 시기 18살→24살로 연장..'등 떠민 자립' 늦춘다 7 매뉴물있뉴 21/07/13 5123 9
24682 사회16명이 신입 여경을…태백경찰서 2년간 성폭력 사실이었다 21 swear 21/06/22 5123 1
24026 경제민주당 `은행 빚 탕감법` 강행…정부 "재산권 침해" 21 Bergy10 21/04/22 5123 0
22833 사회‘방역 정치’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의문 품는 한국인들 17 거소 21/01/04 5123 8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5123 0
22076 방송/연예혜리, '놀토-도레미마켓' 3년만에 하차..'파워 연예인'의 아쉬운 퇴장 11 swear 20/10/20 5123 0
20390 댓글잠금 사회'삼성 해고' 시위자들 이재용 집 앞에서 "삼겹살에 소주" 66 empier 20/05/26 5123 1
20376 사회[지금, 여기]‘갑질’ 따위에겐 친절하지 않기로 7 맥주만땅 20/05/25 5123 24
19516 사회친구와 식당서 처음 본 남자 때려 숨지게 한 20대…폭행 집유 9일만에 또 17 swear 20/03/28 5123 0
18234 국제‘영구 집권’ 시동 건 푸틴 10 메오라시 20/01/17 5123 0
36781 문화/예술가수 하림이 홍대에서 가면 쓰고 버스킹했던 이유 2 다군 23/12/17 5122 3
36118 기타서울 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바뀐다…보기 쉽고 정확하게 15 다군 23/09/13 5122 0
26642 경제"태연이 마신 그 맥주, 소송 걸렸다"…중소맥주, 오비맥주에 손해배상청구 3 캡틴아메리카 21/11/22 5122 0
24924 과학/기술모기에 물리지 않는 옷 개발..굶주린 200마리 100% 차단 13 매뉴물있뉴 21/07/14 5122 5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