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3/08 19:17:49
Name   구글 고랭이
Subject   文대통령 "LH투기, 검-경 협력 필요..발본색원하라"
https://news.v.daum.net/v/20210308180312116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1관에서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를 주재하고 마무리 발언에서 LH 투기를 놓고 “정부 차원에서 합동조사단이 광범위한 조사를 하고 있지만 조사를 먼저하고 수사는 뒤에 할 필요가 없다. 조사와 수사는 함께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발 빠르게 수사를 병행하고, 합조단 조사 결과는 그때그때 국수본에 넘기도록 해야 한다”라며 “검찰도 수사 노하우, 기법, 방향을 잡기 위한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검찰-경찰은 보다 긴밀히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이날 검찰과 경찰의 ‘유기적 협력’, ‘긴밀한 협의’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합동조사단의 조사 다음에 수사를 할게 아니라 조사와 수사를 함께 하며, 국수본과 검찰의 '긴밀한 협력'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여러 차원에서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거 같은데 각 기구의 역할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하군요. 검찰의 롤이 어디까지일지가 특히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018 정치文대통령, 외교 정의용, 문체 황희, 중기 권칠승 내정 8 닭장군 21/01/20 4296 0
23274 국제4마리→80마리 불어난 '마약왕의 하마'..콜롬비아 거세 검토 3 empier 21/02/10 4531 0
23530 정치文대통령 "LH투기, 검-경 협력 필요..발본색원하라" 18 구글 고랭이 21/03/08 3783 0
23786 문화/예술스페인의 코로나 실험 6 알료사 21/03/29 4391 0
24042 국제3만7000명 팔로어 둔 美 고양이, 12세 소년 패대기로 숨져 3 swear 21/04/23 4060 0
24298 사회조희연, 감사원에 재심의 청구서 제출.."결자해지 필요" 3 empier 21/05/20 3834 0
24554 사회'광주 붕괴사고' 전 건물 모습 입수..굴삭기로 건물 뒤부터 철거 9 Regenbogen 21/06/10 4492 0
24810 사회한밤 전화 온 면접관 질문 "성관계 몇명? 자위는? 체위는?" 13 고기먹고싶다 21/07/04 4850 0
25322 사회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 47 조지 포먼 21/08/13 5004 0
25578 사회보건의료노조, 파업 5시간 앞두고 철회…의료공백 피했다(종합2보) 5 다군 21/09/02 3900 0
26090 정치김만배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 18 사십대독신귀족 21/10/09 3738 0
26346 정치문 대통령 "차별금지법, 검토할 때 됐다"... 여야 "11월 이후 논의 시작" 21 샨르우르파 21/10/28 4317 0
26602 정치"김건희씨 논란 왜 반박 없나", 권영세도 "글쎄 말입니다" 21 구글 고랭이 21/11/19 3843 0
27114 경제국민간식 치킨 가격구조 뜯어보니.. 4 대법관 21/12/22 3821 0
27370 정치“시진핑·메르켈은 이과 출신”…보수층 파고드는 ‘이과’ 안철수 12 22/01/04 3560 0
27626 사회'은수미 캠프 출신' 부정채용 혐의 공무원, 재판서 "범죄사실 인정" 2 맥주만땅 22/01/17 2915 0
27882 정치김복동 페북 계정에 "윤미향 제명 반대" 글 논란 11 syzygii 22/01/30 4032 0
28138 정치금요일, 이 41% - 윤 38% 뒤집혀.. 대통령 지지율 47% 13 매뉴물있뉴 22/02/14 4618 0
28394 외신러시아, 키예프 민간인 거주구역 아파트에 미사일 공격. 4 Bergy10 22/02/26 4620 0
28906 정치김여정 "南에 총포탄 안쏠것…군사대결 선택하면 핵무력 사용"(종합2보) 5 다군 22/04/05 4825 0
29418 정치민주당, ‘성비위 혐의’ 박완주 의원 제명 14 syzygii 22/05/12 4955 0
29674 국제캐나다군 고위 장교, 군내 성추행 파문 잇따라.."성 관련 비위는 민간 전담" 등 권고 1 empier 22/05/31 3509 0
30442 기타떴다 떴다 비행기-♪ 6 T.Robin 22/07/20 3470 0
30698 정치중국 네티즌으로부터 칭찬받는 한국 대통령 4 정중아 22/08/04 3703 0
30954 정치'가처분 인용'에 대비한 윤핵관들의 세 가지 시나리오 15 뉴스테드 22/08/18 367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