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24 08:58:10
Name   구글 고랭이
Subject   윤석열 또 말실수.."주택청약통장? 집이 없어 못 만들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4080436043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 본 적 있나"라는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집이 없어서 만들어 보진 못했다"라고 말해 빈축을 사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3일 2차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이에 유 전 의원은 "집이 없으면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야죠"라고 답했다.



윤석열 총장이 주택청약통장이 뭔지를 잘 모르시는 모양이군요.. 어차피 공약과 정책은 캠프에서 만들테지만 본인이 일반 시민의 삶에 어느 정도 감은 잡고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172 정치한동훈, 웬만한 총선 악재는 털어냈다…‘험지’ 수도권 공략 보폭 넓히기 12 퓨질리어 24/02/10 5032 0
34370 정치권영세 "北, 개성공단 공장 간판 뗐다... 한미정상회담 뒤 중국과 대화 노력 필요"  4 오호라 23/04/21 5032 0
18757 사회중국인 입국 제한 망설인 韓, 감염자 100명 돌파·첫 사망…‘골든타임' 놓쳤다 29 구박이 20/02/20 5032 2
36689 경제'버핏의 단짝' 찰리 멍거 별세…향년 99세 8 swear 23/11/29 5032 0
36954 정치‘김건희 명품백’ 제공 목사 “반환 연락 없었다” 6 매뉴물있뉴 24/01/09 5032 0
20577 IT/컴퓨터"테슬라 탁송약관 불공정"...공정위 지적에 자진삭제 10 먹이 20/06/08 5032 0
21897 스포츠추신수 진통제 맞고 나선 마지막 한 타석, 잊지 못할 순간들, 고마운 사람들 4 나단 20/09/28 5032 3
35495 정치‘검사 윤석열’의 한우집 카드 쪼개기 결제... 지침 위반 의혹 10 고기먹고싶다 23/07/20 5032 1
29457 스포츠교체 아웃 직후 섭섭해하는 손흥민을 본 콘테 감독 반응 2 tannenbaum 22/05/13 5033 0
28964 정치4월 여론조사 지지율, 文 47.9%, 尹 49.3% 31 노바로마 22/04/07 5033 0
28990 사회신입이 커피 안 마신다고 머신 청소 못하겠다네요 14 blu 22/04/09 5033 1
319 기타"IS 신무기 …급조폭탄 적재 '자살드론' 실전 배치" 1 April_fool 16/10/12 5033 0
24911 사회청소년성문화센터장, 청소년n번방 접속 설문조작 14 주식하는 제로스 21/07/13 5033 9
20560 국제인니 혼전 성관계 커플, 마스크 쓰고 '공개 회초리' 맞아 1 Erzenico 20/06/06 5033 0
15707 경제한·중 조선업계, 나이지리아 1조 해양플랜트 수주 놓고 '격돌' 2 CONTAXND 19/06/14 5033 0
8065 경제한국 GM 군산공장 '폐쇄' 결정 23 우주최강귀욤섹시 18/02/13 5033 0
29318 정치하태경 "방석집 때문에 사퇴? 김인철 제자는 미담이었다고" 22 Picard 22/05/04 5033 0
29850 정치열여덟 '어린 어른', 보호시설 거주 만24세까지 연장 가능해진다 4 사십대독신귀족 22/06/14 5033 5
17577 방송/연예가수 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21 구박이 19/11/24 5033 0
36009 정치후쿠시마는 '괜찮다'더니..."뉴욕은 안 돼" 1 캡틴실버 23/09/01 5033 1
26795 국제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 "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3배 높여" 1 다군 21/12/03 5033 0
28589 경제대출총량규제 풀리나…尹측, 금융위·금감원에 "근거법령 뭐냐" 23 Folcwine 22/03/12 5033 0
13767 사회부성(父姓) 폐지 추진에.."가부장제 균열" vs "안 바뀔 것" 41 벤쟈민 18/12/08 5033 0
27859 경제송파까지 상승 멈춘 서울 집값···"금융위기때보다 나쁜 한 신호" 24 cummings 22/01/28 5033 0
23765 사회전문가들 "확진자 더 늘어날 수도…4월까지 불안한 상황 지속 14 다군 21/03/27 503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