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0/27 11:29:13
Name   구글 고랭이
Subject   김영삼 이어 노태우 두번째 '국가장'..김대중 '국장' 노무현 '국민장'
https://news.v.daum.net/v/20211027112244794


26일 지병으로 사망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역사상 두 번째 '국가장'(國家葬)으로 진행된다. 장지로는 국립묘지 대신 경기 파주시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국가장법은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한 인물에 대한 장례 실시 여부를 구체적으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도 예우를 박탈당한 인물에 대한 장례 규정이 명시돼 있지 않다.

노 전 대통령이 국립묘지에 안장될 가능성은 낮다. 내란죄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특별사면을 받아 복권됐기 때문이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형법 제87조에서 90조까지의 죄를 범한 사람은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내란죄는 형법 제87조에 해당되기 때문에 국립묘지 안장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



노태우의 장례식이 국가장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국립묘지에 안장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036 정치재난지원금 오늘 가닥…"전국민 23만원씩 지원" 급부상 34 메존일각 21/07/22 4395 0
26316 정치김영삼 이어 노태우 두번째 '국가장'..김대중 '국장' 노무현 '국민장' 16 구글 고랭이 21/10/27 4123 0
26572 스포츠한국축구 FIFA 랭킹 35위…지난달보다 한 계단 상승 1 윤지호 21/11/17 4501 0
27084 의료/건강WHO “연말모임 취소하는 게 인생이 취소되는 것보다 낫다" 7 Jack Bogle 21/12/21 4709 0
27596 사회무면허로 사망사고 뒤 "어휴, 재수 없어"…50대 징역 4년 14 swear 22/01/15 4242 0
27852 사회"개밥 먹고 찬물 목욕"…냉방에 방치된 입양 아이의 다급한 SOS 4 swear 22/01/27 4131 0
28108 게임[LCK] 김정수 감독, 디알엑스 상대로 계약해지 무효 소송...법적싸움 돌입 2 swear 22/02/11 4651 0
28364 정치‘국민 통합 정부’ 띄우는 이재명, 조원진에도 손짓 14 syzygii 22/02/25 3052 0
29388 국제필리핀, 횡령·학살 후 도망갔던 '20년 독재자 아들' 대통령으로 8 The xian 22/05/10 3646 0
29644 정치김포공항 없애자는 송영길·이재명 “강남 사람, 청주공항 이용” 27 Leeka 22/05/28 4940 0
29900 스포츠‘황당하네’ 롯데 투수코치, 미국 대학코치로 떠난다 12 the 22/06/16 4258 0
30156 사회"또 새마을금고?"..직원 2명 10여년간 22억 횡령 11 하우두유두 22/07/02 3819 0
30412 경제전세대출 금리 12년 만에 6% 뚫어… 세입자들 비명 더 커졌다 12 Leeka 22/07/18 4832 0
30668 정치대통령실, 교육부 '학제 개편안' 진행 사실상 철회 21 22/08/02 3177 0
30924 스포츠특급 유망주 심준석, 덕수고에 미국행 의사 전달 12 danielbard 22/08/16 3823 0
31180 사회1리터 우유 480원이라니…폴란드에 밀린 한국우유 가격 개편 16 syzygii 22/09/02 3027 0
31436 정치정부, 4급 이상 공무원 봉급 동결···대통령실은 4% 인상 편성 1 22/09/22 4771 0
31692 사회"경찰 '빽' 있다" 지하철서 만취해 폭력 행사한 20대..피해자와 합의 못하고 상고 취하 1 tannenbaum 22/10/07 5100 0
31948 기타"시험관에서 모낭 만들었다" 6 야얌 22/10/24 3490 0
32204 정치주머니 손 넣고 집으로…용산구청장, CCTV에 드러난 거짓말 4 Picard 22/11/11 2920 0
32972 과학/기술“매트리스가 500만원? 이러니 이케아 가지” 착한 가격 우기는 ‘침대’ 배신 22 뉴스테드 23/01/11 2882 0
33228 정치오세훈 "전장연, 사회적 약자라 생각 안해…지하철 지연 용인 못해" 23 Ye 23/01/30 3282 0
33484 정치송파구청 현수막 철거사건, ‘현수막 전쟁’의 서막 7 주식못하는옴닉 23/02/20 5130 0
33740 사회경남 하동 지리산 산불 2단계…진화대원 1명 숨져 6 야얌 23/03/12 3437 0
33996 스포츠[오피셜] '승부조작 제명 포함' 대한축구협회, 축구인 100명 사면 단행 38 RedSkai 23/03/28 475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