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2/23 10:01:29
Name   구글 고랭이
File #1   12.jpg (50.8 KB), Download : 59
File #2   122_vert.jpg (130.7 KB), Download : 62
Subject   D-76, 이재명·이낙연 '오찬 회동'..'갈등' 국민의힘과 차별화




https://news.v.daum.net/v/2021122309014646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대선을 76일 앞둔 23일 오찬 회동을 한다. 이 후보가 요청하고 이 전 대표가 흔쾌히 응한 결과다. 지지층 결집은 물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당대표 간 갈등을 보이는 야권과 차별화 효과도 기대된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낮 12시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한다. 이 후보가 이 전 대표의 성원과 자문에 감사드리기 위해 오찬을 요청한 결과다. 이 전 대표 역시 이 후보 제안에 적극 화답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낙연이 이재명과 만나서 힘을 보탭니다. 이낙연 지지자로서 이낙연의 행보는 존중하고 계속 지지합니다만, 이재명을 지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윤석열 망언 논란에 '한숨' 쉰 홍준표..'후보 교체되겠다' 글엔 "답변 불가"
https://news.v.daum.net/v/20211223092518163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학 방문 현장에서 '극빈층은 자유를 모른다'는 발언으로 망언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나도 모르겠다 이젠"이라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 네티즌이 "이건 진짜 선 엄청 넘었다. 이래도 대통령 후보 맞느냐. 윤석열 후보 교체되겠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자, 여기에 홍 의원은 "답변 불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홍준표는 김종인과 악연이 있는데 김종인이 선대위에 합류했으니 홍준표는 명예직만 선대위에 걸고 소극적 지지할 모양입니다. 아직은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352 정치유영하 "文대통령, 반대에도 사면 결단..朴 '사의' 말씀 그대로" 11 구글 고랭이 22/01/04 3847 0
27340 정치정치 신인 윤석열의 측근, 어떻게 만들어졌나 16 구글 고랭이 22/01/03 4051 1
27329 정치李 39.4% 尹 29.9%..2030 표심 돌아섰다 [중앙일보 여론조사] 17 구글 고랭이 22/01/03 3878 0
27297 정치이준석·김종인, 빈손 회동..李 "복귀 없다, 尹 만날 생각 없다" 20 구글 고랭이 21/12/31 4689 0
27290 정치'고3'도 국회의원 출마 가능..공직선거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6 구글 고랭이 21/12/31 3755 0
27284 정치'4인·9시' 거리두기 2주 연장…자영업 손실보상 500만원 선지급 5 구글 고랭이 21/12/31 3878 0
27141 정치조해진 "사소한 숫자, 표현 차이, 실수를 민주당이 거짓 허위 프레임 씌운 것" 26 구글 고랭이 21/12/23 4093 1
27136 정치이재명 35%, 윤석열 29% [전국지표조사] 36 구글 고랭이 21/12/23 4114 1
27132 과학/기술멸종위기 바나나, 접목으로 곰팡이병에서 구한다 10 구글 고랭이 21/12/23 4515 2
27130 정치D-76, 이재명·이낙연 '오찬 회동'..'갈등' 국민의힘과 차별화 10 구글 고랭이 21/12/23 3282 0
27126 정치김건희 큐레이터 경력도 '부풀리기'.. 산업체 이력 3개 모두 의혹 9 구글 고랭이 21/12/23 4392 0
27121 정치"尹 나와라"..與 '대선 토론 3회→7회' 개정안 전격 발의 25 구글 고랭이 21/12/22 4033 0
27119 의료/건강"모든 변이 꼼짝마"..미군, '원샷' 백신 곧 개발 완료 12 구글 고랭이 21/12/22 4505 0
27095 정치김건희 학력란 '2006 뉴욕대 연수', 5일 일정표 원본 공개합니다 60 구글 고랭이 21/12/21 4665 0
27077 정치이준석 "조수진 거취와 관계없이 상임선대위원장직 던지겠다" 64 구글 고랭이 21/12/21 4647 0
27055 방송/연예'설강화' 협찬·광고 줄줄이 중단..역사왜곡 논란에 비판 17 구글 고랭이 21/12/20 4064 0
27054 정치李·尹 다 때린 안철수 "누가 더 못났고 최악인지 다투고 있어" 21 구글 고랭이 21/12/20 4968 0
27051 정치김건희 뉴욕대 의혹 쟁점, '과정 내 단기 연수'를 이력서에 따로 쓰는 게 맞나 30 구글 고랭이 21/12/19 4565 1
27043 정치국민의힘 "민주당이 제기한 김건희 의혹 상당수가 가짜" 35 구글 고랭이 21/12/18 5557 1
27039 정치與 "尹장모 압류 부동산만 수도권·충청·강원 23곳 분포" 9 구글 고랭이 21/12/18 4135 0
27034 정치'부인 의혹' 사과한 윤석열, A4 입장문 읽고 질문 안 받아 16 구글 고랭이 21/12/17 4704 0
27027 스포츠손흥민과 뛰었던, 주급 12만 파운드..심장마비로 공식 계약 해지 8 구글 고랭이 21/12/17 5189 0
27012 정치선관위 "이재명 '형수 욕설' 파일, 원본 공개는 선거법 위반 아니다" 5 구글 고랭이 21/12/16 3304 0
27002 정치김건희, "삼성미술관 기획" 전시 이력도 허위 의혹 24 구글 고랭이 21/12/16 4475 0
26975 정치당근마켓에 "안철수 팝니다"..安 "마라톤 완주 체력 갑" 8 구글 고랭이 21/12/15 324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