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1/10 09:42:14
Name   구글 고랭이
Subject   원희룡 "尹, '여가부 폐지' 공약 발표당시 몰랐다..달파멸공, 동의하기 어려워"
https://news.v.daum.net/v/20220110092413770


원희룡 국민의힘 정책본부장 >

여가부 폐지 공약 발표 관련 :
솔직히 그 공약은 우리 정책본부에서 한 건 아니다. 발표하는 당시에는 몰랐고 발표 직후에 후보와 통화를 했다. 관련해 내부에서 논란이 많이 있었는데 후보가 최종 결정을 한 것. 이준석 당대표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잘 모르겠다.

윤석열이 달걀과 파, 멸치와 콩 등을 사면서 '달파멸콩'(문재인은 파멸하며 공산주의를 멸하겠다)을 내세운 것에 대해 :
누가 어떤 아이디어로 한 건지 실제 그런 의도로 한 건지 추측의 영역이라 말하기가 뭐한 입장이다. 나도 사실 썩 동의하기 힘들다.

안철수와의 단일화에 대해 :
불가피하지 않겠는가.


* 정책본부 : 다양한 분야에 관한 비전이나 공약 등을 발표하고 준비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윤석열 선대본의 본부.




원희룡 정책본부장도 모르게 윤석열이 여가부 폐지 공약을 sns에 이야기했다는 겁니다(..) 윤석열 선대본 내부 조직이 어떻게 굴러가는거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625 국제"중국, 옛 소련 전철 밟아 미국과 지나친 대결 벌여" 7 메리메리 18/09/10 3664 0
34899 사회"술 그만 마셔" 걱정한 90대 노모…60대 아들은 목 비틀었다 2 덕후나이트 23/06/02 3664 0
12630 의료/건강속내 감춘 환자-그대로 믿은 당국..메르스 조기차단 기회 놓쳐 3 Cascade 18/09/10 3664 0
875 기타박지원 "박통 명예퇴진? 문재인, 대통령된 것처럼 오버" 2 나호토WTFM 16/11/23 3664 0
18309 정치이해찬 "검찰의 난···조국 수사, 요란 떨었지만 성과도 없어" 11 강백호덩크 20/01/22 3664 1
36486 정치尹 "기초·차상위 모든 청년에 대학등록금 전액 지원" 17 당근매니아 23/11/01 3664 0
30349 정치제발 에어컨 좀 켜주세요..공무원들 아우성 11 Leeka 22/07/13 3664 2
38288 스포츠"그냥 20억 불러 버릴까?"…손웅정 사건, 협상 녹취록 입수 17 OneV 24/06/28 3664 1
18835 문화/예술조선 후기 일기장에서 발견한 리얼돌 6 기아트윈스 20/02/24 3664 1
10661 스포츠또 '승부조작' 검은 거래 제보..KBO "소문 확인 중" 1 이울 18/06/07 3664 0
14765 사회환경부 장관, 건설공사장 찾아 "날림먼지 억제해달라" 7 포르티시모 19/03/04 3664 0
34736 사회“결혼기념일에 새벽 3시까지 야근 후 극단적 선택” LG계열사 논란 5 카리나남편 23/05/22 3664 0
5060 정치[북핵과 백두산]①北 핵실험에 흔들리는 백두산 마그마층, 언제까지 버틸까 5 무적의청솔모 17/09/04 3664 0
14283 의료/건강맵게 먹는 한국인 취약···'조기 발병 위암' 원인 찾았다 3 라피요탄 19/01/15 3664 0
16846 정치"조국 장관 인정 못해"라면서 대정부질문 나오라는 야당, 왜? 5 tannenbaum 19/09/18 3664 0
25324 사회'포인트 판매중단' 머지포인트에 수백명 몰려 환불 요구 2 방사능홍차 21/08/13 3664 2
765 기타차관 인사에 국무회의까지…朴대통령, 사실상 국정복귀 1 선비 16/11/17 3664 0
271 기타사울 알린스키 관련 네이버 블로그 1 까페레인 16/10/06 3665 0
33310 기타한국형 항모 개발 숙제 풀었다…함재기 독자 개발 10 캡틴실버 23/02/04 3665 0
21305 정치한국형 아이언돔 만든다..5년간 300조 투입 7 다키스트서클 20/08/11 3665 0
27469 정치원희룡 "尹, '여가부 폐지' 공약 발표당시 몰랐다..달파멸공, 동의하기 어려워" 18 구글 고랭이 22/01/10 3665 0
32850 정치대통령, 권력에 취했나… 윤석열의 ‘내맘’ 정치 31 뉴스테드 23/01/02 3665 0
14947 정치박양우, 억대 연봉 딸 건보 피부양자 올려 6 맥주만땅 19/03/22 3665 0
27494 IT/컴퓨터애플, "한국에 결국 백기"..구글 이어 '제3결제' 허용 3 구글 고랭이 22/01/11 3665 1
15726 사회‘임을 위한 행진곡’ 어떻게 아시아의 투쟁가 됐나 3 멍청똑똑이 19/06/17 3665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