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삭제: 9999+
내일은 쉽니다.
7월에도 장마철 핑계대고 훈련량이 주는 일은 없을 겁니다.
7월에도 장마철 핑계대고 훈련량이 주는 일은 없을 겁니다.
8
내일부터 드디어 악몽의 장마가 시작되는군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강제로 500m짜리 동네 뒷산 강제등산해야되는 제게는 전동킥보드로 그나마 힘듦을 덜었는데 비오면 꼼짝없이 그 먼거리를 등산해야되는... 뭐 가정사때문에 일을 못한다는 핑계로 몇 년째 탱자탱자노는 백수여서 보다못한 부모님께서 산이라도 가라고 강권하셔서 일요일만빼고 올라가야되는 것이긴 하지만요...ㅠ
사진은 올해 겨울 폭설이 왔을 때도 강제등산해야되던 사진입니당..
늘 느끼는 거지만 한중일 뭐이리 산들이 많이 나있는 건지... 미국 유럽은 구릉지가 대부분인데..ㅠㅜ 살려주세요...
사진은 올해 겨울 폭설이 왔을 때도 강제등산해야되던 사진입니당..
늘 느끼는 거지만 한중일 뭐이리 산들이 많이 나있는 건지... 미국 유럽은 구릉지가 대부분인데..ㅠㅜ 살려주세요...
3
https://www.redtea.kr/tm24_1/16131
언급하신 사건이 뭔지 알것 같은데 찐공감합니다ㅋㅋ 저도 중3때 고3과 교제하다가 그쪽이 성인이 되고서도 교제를 유지했습니다ㅋㅋ 저는 심지어 제쪽이 여자였음. 얼마못가 성인인 그쪽이 바람나서 헤어졌으나 걍 애긔때 재밌는추억 정도로 생각하고 넘김ㅋ 글의 취지에 몹시 공감합니다.
오히려 20대초에 8살연상과 꽤 오래 교제하다 걍 평범하게 이별했는데 그게 막 불온한 관계였다는건 아니지만 가끔 떠올리면 그 ㅆ새끼 무슨 염치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꼬셨지? 뭔가뭔가 분함... ㅋㅋㅋ
언급하신 사건이 뭔지 알것 같은데 찐공감합니다ㅋㅋ 저도 중3때 고3과 교제하다가 그쪽이 성인이 되고서도 교제를 유지했습니다ㅋㅋ 저는 심지어 제쪽이 여자였음. 얼마못가 성인인 그쪽이 바람나서 헤어졌으나 걍 애긔때 재밌는추억 정도로 생각하고 넘김ㅋ 글의 취지에 몹시 공감합니다.
오히려 20대초에 8살연상과 꽤 오래 교제하다 걍 평범하게 이별했는데 그게 막 불온한 관계였다는건 아니지만 가끔 떠올리면 그 ㅆ새끼 무슨 염치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꼬셨지? 뭔가뭔가 분함... ㅋㅋㅋ
10
이래서 제가 나이 많은 남자가 어린 여자랑 사귀면 극혐합니다… ㅠ 걍 제 편견이지만 한국 사회에서 살면서… 그런다는 건… 모르겠어요 ㅠ
중3-중2로 사귀다가 고1-중3이 된 케이스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 고등학교 때 중학생 만나는 애는 엄청 놀림감이었어요. 로리콘 취급했는데..ㅋㅋ;; 그 나이대의 서너살은 그래도 꽤 큰 차이 같긴 합니다. 대학교 초반 때 서너살도 큰 차이여서..
특정 직업군 욕하는거 싫어합니다만
예의있는 국회의원 보좌관은 업무상 만나질 못했습니다
기한 주말끼고 이틀주고 안주면 불이익 줄거니 사유서 쓰게 할거니 ㅋㅋㅋ(물론 한귀로도 안들음)
막말로 4년 계약직따리 다음총선에서 모시는 의원 공천도 못받으면 울면서 다른의원실 찾을 사람들이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예의있는 국회의원 보좌관은 업무상 만나질 못했습니다
기한 주말끼고 이틀주고 안주면 불이익 줄거니 사유서 쓰게 할거니 ㅋㅋㅋ(물론 한귀로도 안들음)
막말로 4년 계약직따리 다음총선에서 모시는 의원 공천도 못받으면 울면서 다른의원실 찾을 사람들이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8
오래전 그 일을 잠시 해봤던 경험상 말씀드리면..
- 보좌진은 4년 계약직조차 아니고 당장 내일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ㅋㅋ 한달 전에 알려주는것조차 없음. 그런 면에선 좀 불쌍하다고 볼수도...
- 방(의원실)을 옮기는 일은 의외로 잦아서, 영감님 공천 떨어졌다고 딱히 울면서 옮기진 않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 말씀에 대해서는 쉴드 불가.. 대한민국 초특급 갑의 위치에 있고, 대기업 이사나 고위공무원들도 방에 찾아와서 막 의원실 막내직원한테도 굽신하는게 일상이다보니,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지키는게 참 어려워 보였습니다. 멀쩡하던 사람도 금새 그런 분위기에 젖어들어서 오만한 인간이 되는 꼴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 전에 빠르게 탈출을 하게 되었..
- 보좌진은 4년 계약직조차 아니고 당장 내일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하는 존재입니다... ㅋㅋ 한달 전에 알려주는것조차 없음. 그런 면에선 좀 불쌍하다고 볼수도...
- 방(의원실)을 옮기는 일은 의외로 잦아서, 영감님 공천 떨어졌다고 딱히 울면서 옮기진 않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 말씀에 대해서는 쉴드 불가.. 대한민국 초특급 갑의 위치에 있고, 대기업 이사나 고위공무원들도 방에 찾아와서 막 의원실 막내직원한테도 굽신하는게 일상이다보니,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지키는게 참 어려워 보였습니다. 멀쩡하던 사람도 금새 그런 분위기에 젖어들어서 오만한 인간이 되는 꼴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 전에 빠르게 탈출을 하게 되었..
딸내미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7월에 애들 데리고 꽐라룸푸르를 간다고 합니다.
킹치만 때는 바야흐로 기상이변, 폭염과 집중호우의 시기..
창궐하는 역병에 걱정이 태산같았으나
일단은 말라리아는 안전한걸로 확인..
.... 애는 보냈으니
이제 세대주님만 잘 보내면 됩니다.
국내여행이든 일본이든 맘편히 다녀오라구?
킹치만 때는 바야흐로 기상이변, 폭염과 집중호우의 시기..
창궐하는 역병에 걱정이 태산같았으나
일단은 말라리아는 안전한걸로 확인..
.... 애는 보냈으니
이제 세대주님만 잘 보내면 됩니다.
국내여행이든 일본이든 맘편히 다녀오라구?
12
돈이 생기면 당연히 빌린 돈 먼저 갚고, 후에 자기가 사치부리고 싶은 것들, 가령 옷이나 시계 등을 소비해야 한다는 사실이 상식이 아닌 걸까요? ㅋㅋㅋㅋ 왜 모르지? ㅠ
12
t2경기 시작하읍니다
쓰레쉬?ㄹㅇ?
운타라 객원 해설이네요
쓰레쉬?ㄹㅇ?
운타라 객원 해설이네요
4
횐님들 저는 하루일과가 매우 단순합니다.
기상-출근-근무-퇴근-퇴근 후 집에서 청소빨래설거지-약복용 후 취침하는 일과를 무려 12년째 반복하고 있읍니다.
가끔 주말에 번화가가서 바람쐰다거나 상담치료 받는게 일상의 변화라면 변화랄까.
몸이 불편하고 사회생활 적응이 더뎌(=자기개발 속도 더딤) 일부러 계약직이나 환경 열악한 저임금 일자리를 찾아 일했읍니다. 기만질 아님!!!!
아니근데진짜 이런 일과가 너무 지겹습니다.
절대로 킹차넷 횐님들한테 질투나서 이러는거 아닙
기상-출근-근무-퇴근-퇴근 후 집에서 청소빨래설거지-약복용 후 취침하는 일과를 무려 12년째 반복하고 있읍니다.
가끔 주말에 번화가가서 바람쐰다거나 상담치료 받는게 일상의 변화라면 변화랄까.
몸이 불편하고 사회생활 적응이 더뎌(=자기개발 속도 더딤) 일부러 계약직이나 환경 열악한 저임금 일자리를 찾아 일했읍니다. 기만질 아님!!!!
아니근데진짜 이런 일과가 너무 지겹습니다.
절대로 킹차넷 횐님들한테 질투나서 이러는거 아닙
10
제가 어제 간만에 만난 선배한테 요즘 즐거움이 없다고 하니 일단 직장을 관두고 안해본 일을 해보래요 ㅋㅋㅋ. 내가 넘 리스크가 큰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래야지 재미를 찾을 수 있다나? ㅎ
자동삭제: 03시 08분 (3450시간 23분 후)
https://www.youtube.com/watch?v=hbcGx4MGUMg
츄와 블핑 리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상반기는 아이돌 출신 여성 솔로의 컴백이 집중된 시즌이었습니다. 올림픽 기간을 피하기 위함이겠죠?
선미, 나연, 청하 등 비교적 경쟁력을 가진 여솔들의 컴백이 있었지만 차트 성적에 있어서 그리 주목을 받지 못했고,
개인적인 평가지만 컴백한 여솔들의 곡들이 모두 다 썩 신통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영지는 논외) 여름 시즌에 맞지 않게 진부하고 루즈한 곡도 많았구요.
슈퍼노바가 왜 롱런하는지 알 수 있었던 상반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LISA - ROCKSTAR (Official Music Video)
츄와 블핑 리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상반기는 아이돌 출신 여성 솔로의 컴백이 집중된 시즌이었습니다. 올림픽 기간을 피하기 위함이겠죠?
선미, 나연, 청하 등 비교적 경쟁력을 가진 여솔들의 컴백이 있었지만 차트 성적에 있어서 그리 주목을 받지 못했고,
개인적인 평가지만 컴백한 여솔들의 곡들이 모두 다 썩 신통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영지는 논외) 여름 시즌에 맞지 않게 진부하고 루즈한 곡도 많았구요.
슈퍼노바가 왜 롱런하는지 알 수 있었던 상반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3
이번 달 지금까지 250.5km를 뛰었는데,
오늘은 50분 이지런(620 페이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뛰면 대략 8km 정도.
내일은 휴식일이라,
오늘 예정대로 뛰면 260km에 2km 쯤 모자라겠네요.
그냥 매일매일 정해진 일정대로 뛰는거라
월간 마일리지는 크게 신경 안 쓰는데,
딱 떨어진 260이 살짝 아쉽긴 하네요 ㅋㅋ
뭐, 이번 달에 못 채우면 다음 달에 채우면 되겠죠.
오늘은 50분 이지런(620 페이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뛰면 대략 8km 정도.
내일은 휴식일이라,
오늘 예정대로 뛰면 260km에 2km 쯤 모자라겠네요.
그냥 매일매일 정해진 일정대로 뛰는거라
월간 마일리지는 크게 신경 안 쓰는데,
딱 떨어진 260이 살짝 아쉽긴 하네요 ㅋㅋ
뭐, 이번 달에 못 채우면 다음 달에 채우면 되겠죠.
10
휴식일 빼고 하루에 평균 1시간 내외, 거리로는 10km 내외 뛰는 셈인데, 다른 운동 취미로 꾸준히 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운동 시간이나 운동량이 대단히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긴 합니다. 물론 저는 다른 운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만...ㅋㅋㅋ
https://youtu.be/2YEcCa9iPi0?si=yPcapwFbTgQvSrAo
최준석 코치가 신나는 거 하네요.
최강야구 기다려라 무게 넘치는 진짜 몬스터가 간다! | 뚱보야구단 EP1. 트라이아웃
최준석 코치가 신나는 거 하네요.
1
....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춥읍니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