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사춘기 초입에 들어서는거 같읍니다.
저도 그에 발맞춰서 미용유튜브 보면서 약국아이템 뭐뭐있나 찾아보고 있읍니다.
일단 코 피지에는 살리실산 톡톡이가 좋다...고 합니다.
보다보니 미용쪽은 정말 신세계군요(...)
저도 그에 발맞춰서 미용유튜브 보면서 약국아이템 뭐뭐있나 찾아보고 있읍니다.
일단 코 피지에는 살리실산 톡톡이가 좋다...고 합니다.
보다보니 미용쪽은 정말 신세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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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극장에 가려니 뭘볼지 고민을 했었습니다
인사이드아웃2:1편의 뛰어난 재미로 2변이 뛰어넘을수없을거라 판단됨
하이재킹:유사한내용 유사한배우 유사한연출 유사한 연기가 되지않을까 걱정됨
그래서 핸섬가이즈 보고왔습니다.
S급 배우들의연기가 B급 시나리오를 만나 만든 A-급 영화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솔직히 큰재미는 없었습니다ㅎㅎㅎㅎ
인사이드아웃2:1편의 뛰어난 재미로 2변이 뛰어넘을수없을거라 판단됨
하이재킹:유사한내용 유사한배우 유사한연출 유사한 연기가 되지않을까 걱정됨
그래서 핸섬가이즈 보고왔습니다.
S급 배우들의연기가 B급 시나리오를 만나 만든 A-급 영화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솔직히 큰재미는 없었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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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토론 이길 줄 알고 이번주에 기후ETF에 몰빵했는데
바이든 할배 이거 어떻게 책임질꺼야!!!!
바이든 할배 이거 어떻게 책임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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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인터넷 세상 위주로 살아오면서 정신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가지 요령이 있습니다만..
어떤 이슈가 있을 때 이슈를 판결하려고 하지 않는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럴수도 없는 일이고 그런다고 바뀔 것도 없으니까요
어떤 이슈가 있을 때 이슈를 판결하려고 하지 않는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럴수도 없는 일이고 그런다고 바뀔 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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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미 겪어보았지만,
이제 선거 전 토론이 대세에 큰 영향이 있을까 싶습니다.
안철수의 [그만 좀 괴롭히십시오] 정도는 되어야 뭐...
이제 선거 전 토론이 대세에 큰 영향이 있을까 싶습니다.
안철수의 [그만 좀 괴롭히십시오] 정도는 되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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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하다가.. 이제 또 엄청난 약속 향연으로 갑니다
이건 설렘이 오길 기다리며 사둔 물건들입니다 (이갈이용 힘줄, 배변 유도 스프레이, 양치 효능이 있는 씹는 간식, 터그 놀이용 밧줄 등)
공부랑 일 좀 오래 하고 싶은데 요즘 주위에서 도움 요청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것도 하늘의 부름이려니 ..
대신 선긋기 연습을 저도 시작합니다
자기 일에 집중해서 감정의 불꽃을 삭이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해요.
이건 설렘이 오길 기다리며 사둔 물건들입니다 (이갈이용 힘줄, 배변 유도 스프레이, 양치 효능이 있는 씹는 간식, 터그 놀이용 밧줄 등)
공부랑 일 좀 오래 하고 싶은데 요즘 주위에서 도움 요청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것도 하늘의 부름이려니 ..
대신 선긋기 연습을 저도 시작합니다
자기 일에 집중해서 감정의 불꽃을 삭이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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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에 있는 함쉐프키친에 왔습니다.
커플세트 48000원짜리를 주문했더니 차돌짬뽕과 돈가스, 버섯샐러드가 나옵니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반드시 와야하는가 한다면 그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ㅎㅎ
신라 주방장출신이셔서 신라호텔 짬뽕이랑 맛이 거의 비슷하다는데 안먹어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용.
양은 우리처럼 양이 적은 가족은 3인이 먹어도 남네요.
무튼 중문 오신다면 한 번 정도는 방문해볼만합니다
커플세트 48000원짜리를 주문했더니 차돌짬뽕과 돈가스, 버섯샐러드가 나옵니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반드시 와야하는가 한다면 그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ㅎㅎ
신라 주방장출신이셔서 신라호텔 짬뽕이랑 맛이 거의 비슷하다는데 안먹어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용.
양은 우리처럼 양이 적은 가족은 3인이 먹어도 남네요.
무튼 중문 오신다면 한 번 정도는 방문해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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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을 너무 마시고 있어서 제 자신이 걱정되는 상황. 제 얄팍한 의지로는 술을 끊을 순 없을 것 같고... 무조건 1차만 가는 걸로 결심했습니다.
과연 지킬 수 있을지.
과연 지킬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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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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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푸른산호초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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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한번인가요? 그럼 다행... 이라는 생각이 들 지경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주변에는 겨울에도 개고생 하신 분들이 꽤 있어서 항상 걱정하고 있읍니다 ㅠㅠ
맘까페에서 조리원 퇴소 후 멘붕 글들 읽고 있습니다.
조리원에서 두세시간씩 자던 아기는 20분도 안 되서 계속 찾네요...환경이 바뀐 상황에서 똑같은 건 저 밖애 없으니 이해는 가는데...오랜만이라 집안에 할 일이 많단 말입니다ㅠㅠ
품에만 안겨있어요. 왜 첫째 때 어떠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날까요. 무난했나....
조리원에서 두세시간씩 자던 아기는 20분도 안 되서 계속 찾네요...환경이 바뀐 상황에서 똑같은 건 저 밖애 없으니 이해는 가는데...오랜만이라 집안에 할 일이 많단 말입니다ㅠㅠ
품에만 안겨있어요. 왜 첫째 때 어떠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날까요. 무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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