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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09/26 22:40:27
Name   새의선물
Subject   Sting - Moon over Bourbon Street


폴리스 시절 공연을 마치고 기타리스트였던 앤디 서머스(Andy Summers)는 자기가 읽었던 앤 라이스(Ann Rice)가 쓴 '뱀파이어와의 인터뷰(Interview with a Vampire)'를 건내줬다고 합니다. 이 소설을 스팅은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들은 뉴 올리안즈를 방문할 일이 생겼고, 뉴 올리안즈의 상업지역인 프렌치 코트에서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마침 하늘은 보름달이었고, 스팅은 그곳에서 받은 느낌을 앤 라이스의 소설과 붙여서 곡을 만들었습니다.

There's a moon over bourbon street tonight
I see faces as they pass beneath the pale lamplight
I've no choice but to follow that call
The bright lights the people and the moon and all
I pray everyday to be strong
For I know what I do must be wrong
Oh you'll never see my shade or hear the sound of my feet
While there's a moon over bourbon street

It was many years ago that I became what I am
I was trapped in this life like an innocent lamb
Now I can never show my face at noon
And you'll only see me walking by the light of the moon
The brim of my hat hides the eye of a beast
I've the face of a sinner but the hands of a priest
Oh you'll never see my shade or hear the sound of my feet
While there's a moon over bourbon street

She walks everyday through the streets of New Orleans
She's innocent and young from a family of means
I have stood many times outside her window at night
To struggle with my instinct in the pale moonlight
How could I be this way when I pray to god above
I must love what I destroy and destroy the thing I love
Oh you'll never see my shade or hear the sound of my feet
While there's a moon over bourbon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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