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04/19 20:02:13수정됨
Name   FTHR컨설팅
Subject   제주도에서 친환경 발전량 증가로 인한 변화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328434&fbclid=IwAR0ORF2WI5ojhg-V0olJ-OVc40qqsEKPWAGCpHNtLKRVh6gPfanXZGH83QM


제주 태양광 발전도 셧다운...사상 첫 전력 육지로 역송...

기사제목만 봐서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원래 제주도는 자체 화석연료발전소도 있지만 아무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육지로부터 전력을 끌어다 씁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주도내 친환경 발전량이 급증하다보니 제주도 내 전력 소비량을 넘어서는 전가 생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걸 어디 마땅한데 저장할 곳도 없어서 부랴부랴 육지로 역전송 설비를 갖췄는데, 그 양이 적다보니 남아도는 전기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일부 태양광발전소와 풍력발전소를 껐다고 합니다(셧다운)

이렇게 생산될 수 있지만 전기 수요처가 모자라 그냥 낭비시킨 전력량을 요금으로 환산하면 작년에 30억원이었고,
올해는 330억원이라고 하네요.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874 1
    16047 게임드퀘7의 빠찡코와 코스피 1 + 알료사 26/03/01 137 2
    16046 경제삼성을 생각한다. 1 알료사 26/02/28 486 0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392 35
    16044 역사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선 개인의 양심. 2 joel 26/02/28 567 19
    16043 정치4월 미중정상회담, '거래적 해빙'의 제도화 열까? 1 K-이안 브레머 26/02/27 312 0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2 당근매니아 26/02/27 303 2
    16041 일상/생각AI의 충격파가 모두를 덮치기 전에. 8 SCV 26/02/27 655 16
    16040 사회교통체계로 보는 경로의존성 - 비공식 교통수단 통제의 어려움 3 루루얍 26/02/26 587 7
    16039 일상/생각27일 새벽 쿠팡 실적발표날입니다. 2 활활태워라 26/02/26 557 0
    16038 일상/생각우리집 삐삐 6 VioLet 26/02/25 462 7
    16037 창작회귀 7 fafa 26/02/25 348 2
    16036 일상/생각최근 AI발전을 보면서 드는 불안감 15 멜로 26/02/25 986 0
    16035 창작AI 괴롭혀서 만든 쌍안경 시뮬레이터 11 camy 26/02/25 569 5
    16034 IT/컴퓨터게임업계 현업자 실무자 티타임 스터디 모집합니다.claude.ai,antigravity,vibecoding 4 mathematicgirl 26/02/25 336 2
    16033 경제지능의 희소성이 흔들릴 때 3 다마고 26/02/24 663 6
    16032 영화단평 - <어쩔수가없다> 등 영화 5편 2 당근매니아 26/02/24 493 0
    16031 일상/생각문득 이런게 삶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 6 큐리스 26/02/23 846 13
    16030 게임Google Gemini Canvas로 그냥 막 만든 것들 1 mathematicgirl 26/02/23 605 0
    16029 게임붉은사막은 궁극의 판타지여야 합니다. 4 닭장군 26/02/22 602 0
    16028 사회요즘 논란인 전기차 충전기 사업 1 DogSound-_-* 26/02/22 687 1
    16026 일상/생각나르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한 소고 4 레이미드 26/02/21 751 0
    16025 스포츠[MLB] 저스틴 벌랜더 1년 13M 디트로이트행 김치찌개 26/02/21 290 0
    16024 스포츠[MLB] 스가노 도모유키 1년 콜로라도행 김치찌개 26/02/21 224 0
    16023 정치윤석열 무기징역: 드물게 정상 범위의 일을 하다 20 명동의밤 26/02/20 107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