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8/21 20:17:44
Name   Beer Inside
Subject   영감의 순간


며칠 전 'Too much talker'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장면이 TV에 방영되었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텍사스 시절 명상이 자신의 인생에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명상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박찬호 선수가 TV에서 말 없이 있는 것은 아내가 지켜 보고 있는 경우가 아니면 상상하기 힘들지요.

그 영상이 소개된 다큐멘터리 '영감의 순간'입니다.  

공식홈페이지는 아래에....
http://home.ebs.co.kr/specialproject/main








유튜브에 모두 올라와 있지는 않는 것 같은데, 대충은 있습니다.

이것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EBS 국제다큐영화제를 한다는 것을....

TV에서 해 주고, 인터넷으로 볼 수 있어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영화제는 아니지만,

보석같은 작품들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기회이지요.

저는 몇년전 '너클볼'이라는 영화를 이곳을 통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EIDF에서 보석같은 작품을 만나시기를.....

http://www.eidf.co.kr/kor/movie




2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앙 추천띠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561 1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13 + 쉬군 26/02/03 316 7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12 하얀 26/02/03 584 18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568 15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65 트린 26/02/02 1270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631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623 10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420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762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414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164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847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449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588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578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372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738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037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452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903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11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345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199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1 트린 26/01/20 913 5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054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