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12/24 07:56:03
Name   Ben사랑
File #1   2005_메리크리스마스2.jpg (164.5 KB), Download : 23
Subject   크리스마스 이브에 듣는 노래들


정승환 - 목소리



정승환군은, 제가 케이팝스타 때 봤을 때부터 늘 응원하던/응원하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의 시적/음악적 감수성은 그 누구라도 반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번에 음원 순위 1위 먹은 것 축하하고, 롱런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기를 확신해요, 승환군.



아이유 - 마음



아이유양은 늘 제가 존경하는 아티스트입니다. 늘 새로운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샘김 - DANCE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샘김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입니다.





이진아 - 겨울부자



아웅~ 귀여워
"되게 잘 하는 것에 비해서 겸손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페퍼톤스 신재평
"지구상에서 가장 귀여운 생명체라고 생각해요" - 유희열





장나라 - 겨울 일기



언제나 순수함과 착함을 안으로 가지고 계시는 장나라님..






성시경, 권진아 - 잊지 말기로 해



저는 이 음악만 들으면 행복해요. 저는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어도 이 음악만 들으면 행복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인 권진아양,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성시경씨의 듀엣곡입니다.







바이브, 신용재, 벤, 임세준, 미 - 넌 나의 크리스마스



아니야 난 I'm not lonely
너와 단 둘이 보내고 싶어

네가 있어야 완성되는 크리스마스

너란 존재 자체가 내 크리스마스
너만을 사랑해

노래 가사가 정말 좋지 않나요?







바이브, 포맨, 벤, 임세준, 미 - 축가



이 곡의 도입부부터 끝까지 행복감에 젖어 듣게 됩니당.. 벤님 사랑합니다.








악동뮤지션 - Galaxy



천재 소년, 소녀 늘 파이팅~ ㅎㅎ






베이비복스 - 내 사랑이기를



곡과 가사가 제 마음에 정말 꼭 맞아요 ㅠㅠ






옥상달빛 - 떠날 수 있을까



올해 유일하게 제대로 다 본 드라마인 혼술남녀의 ost. 이 드라마에서 저는 박하선씨의 매력에 푹 빠졌었죠. (지금도 빠져..)






아이유 - 넌 쉽게 말했지만 (with 윤상)



이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를 음미하면 머릿속에 어떤 드라마를 그릴 수 있어요.








배슬기, 유리상자 - 이별여행



이별여행의 조관우님 버젼과 더불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별여행 노래입니다.







윤종신 - With You (김광진, 유희열, 하림)



제가 제일 존경하는 뮤지션인 김광진님.. 이 분의 목소리에 빠져보세요.






빛과 소금 -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제 마음 속에 빛과 소금이 되는 노래입니다.







Corrinne May - In My Arms



눈 감고 의자에 앉아 몸을 좌우로 흔들흔들하면서 이 음악을 듣고 있습니당..~^^






David Archuleta, Charice Pempengco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모두, Merry Christmas~~!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553 1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4 쉬군 26/02/03 235 5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12 하얀 26/02/03 476 16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543 15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65 트린 26/02/02 1219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613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608 9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404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748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404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158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844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443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584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573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366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731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030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446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898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04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338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194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1 트린 26/01/20 907 5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047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