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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3/28 17:33:07
Name
소라게
Subject
부쉬 드 노엘
https://redtea.kr/free/5309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2
뭐..뭐야 이 필력은?
결말이 슬픈 것 같지만 추천합니다.
부시는 조지 부시가 최고입니다. 흥.
믿고 읽는 소라게님 글은 선추천 후감상 스크랩
액운 안녕!
춫천
추천해야죠. 좋은 이야기입니다.
마음도 이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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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곤씨
17/03/28 17:45
삭제
주소복사
본격_남자분이_부러운_글.txt..
글이 막 케잌처럼 달달해요 ㅋㅋㅋㅋㅋ
열대어
17/03/28 17:59
삭제
주소복사
그래서 올해 구운 부쉬 드 노엘은 누구에게 가는겁니까?
여기 줄 서면 되는겁니까, 아님 쪽지로 주소 보내드리면 되는겁니까?
글을 읽다가 저도 또 케이크에 얽힌 썰이 생각났어요. 오늘 집에 가면서 또 달달했던 그 기억을 되살려봐야겠어요.
Homo_Skeptic
17/03/28 18:05
삭제
주소복사
사람 심리는 참 묘하죠. 솔로도 아닌데 이런 이야길 읽으면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면서 다른 한 켠은 부쉬 드 노엘이고 뭐고 다 부숴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쓰고보니 사람이 아니라 제 심보가 못되먹은 것이군요.. 농담입니다ㅋ
남편
17/03/28 18:09
삭제
주소복사
요즘 티타임 게시판에 케이크 이야기가 종종 보이네요. 역시 "티타임" 게시판이라서 그럴까요? ㅎㅎ
파란아게하
17/03/28 18:11
삭제
주소복사
저는 단 걸 안 먹습니다만 연기력이 쩝니다.
춫천
평범한소시민
17/03/28 19:03
삭제
주소복사
내용은 달달한데 뭔가 슬픈 느낌이...
근데 저에게 부쉬 드 노엘이 지금 필요합니다 ㅜㅜ
제빨 나쁜 기운 다 사라져버리길!
생존주의
17/03/28 19:19
삭제
주소복사
하 단 음식보다 달달한 글을 더 흡수 못하는 사람인데 다크초콜릿처럼 은근히 달고 은근히 쓰네요. 옛날 돈없던 시절 가난한 연애를 했던 사람과 시절이 생각나서인지... 제 얘기같아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고양이카페
17/03/28 21: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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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필력이며 내용이며 추천이 왜 한번밖에 안되죠?
소라게
17/03/28 22:45
삭제
주소복사
왠지 이제는 풀어놓아도 될 거 같아서 혼자서 생각하다가 글로 풀어봤어요. 달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소라게
17/03/28 22:46
삭제
주소복사
하하, 저를 위한 부쉬 드 노엘인걸요.
만약 올해 크리스마스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면 부쉬 드 노엘이 아닌 다른 걸 준비하고 싶어요. 온전히 그 사람만을 기억할 수 있게요.
글도 기대할게요!
소라게
17/03/28 22:47
삭제
주소복사
앗! 있는 사람이 더 하다더니!!
그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군가 따뜻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제가 더 좋아서요.
소라게
17/03/28 22:48
삭제
주소복사
그런 연관성도 있을 거 같아요.
홍차 한 잔을 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역시 이름을 따라가는 걸까요?
소라게
17/03/28 22:50
삭제
주소복사
하하, 연기를 잘 하는 분은 못 만나봐서 모르겠지만요. 좋아하는 사람의 연기를 알게 되는 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주름 하나하나 얼굴 구석구석까지 모두 들여다보고 소중하게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좋아하는 사람의 진실에는 본능적으로 다가가게 되는 걸지도요.
소라게
17/03/28 22:51
삭제
주소복사
이 글을 쓸 때 제 마음이 그랬는데 잘 전해진 것 같아 다행이네요.
무슨 일 있으셨나요? 활활 타서 전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소라게
17/03/28 22:52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저도 적고 나니 더 떠오르고 그렇네요. 그래서 괜히 속상하기도 하고. 그래도 소중한 추억이 떠올라서 다행이에요. 좋은 밤 보내세요.
소라게
17/03/28 22:53
삭제
주소복사
이 댓글이 두번째 세번째 추천인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
평범한소시민
17/03/29 08:36
삭제
주소복사
힘내고 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감정 전달이 프로 글쟁이 수준이네요. 소라게님 다른글도 모두 정독했습니다. 좋은글 많이 남겨주세요. 오늘부터 팬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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