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5/09/02 22:35:47
Name   새의선물
Subject   Yann Tiersen - Esther

아래 굿바이 레닌(Goodbye Lenin)에 대한 글이 보여서 얀 티에르센(Yann Tiersen) 생각이 났어요. 음악을 얀 티에르센이 담당했었는데, 참 인상적인 음악을 많이 만들었죠. 아멜리에(Amelie)의 영화음악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파스칼 콤라데의 장난감 악기 연주장면을 올린거랑 겹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곡이 떠올랐습니다. 공연장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난감 피아노와 멜로디카를 연주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댓글에 보면 누군가가 'Perfect timing for the train'이라고 써 놨는데, 아주 적절한 댓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357 1
    15958 일상/생각end..? 혹은 and 43 swear 26/01/07 1005 40
    15957 창작또 다른 2025년 (21 / 끝) 2 트린 26/01/06 264 5
    15956 오프모임신년기념 시 모임 8 간로 26/01/06 499 2
    15955 일상/생각팬(Fan) 홀로그램 프로젝터 사용후기 7 시그라프 26/01/05 498 3
    15954 스포츠[MLB] 오카모토 카즈마 4년 60M 토론토행 김치찌개 26/01/05 180 0
    15953 스포츠[MLB] 이마이 타츠야 3년 63M 휴스턴행 김치찌개 26/01/05 146 0
    15952 창작또 다른 2025년 (20) 트린 26/01/04 205 1
    15951 여행몰디브 여행 후기 5 당근매니아 26/01/04 1232 8
    15950 역사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4 joel 26/01/04 819 21
    15949 문화/예술한국의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이 푸틴이나 트럼프의 만행에 대해 책임이 있느냐고 물었다 6 알료사 26/01/04 799 12
    15948 일상/생각호의가 계속되면~ 문구점 편 바지가작다 26/01/03 480 6
    15947 일상/생각옛날 감성을 한번 느껴볼까요?? 4 큐리스 26/01/02 648 2
    15946 창작또 다른 2025년 (19) 트린 26/01/02 209 2
    15945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 실천편 및 소개 스톤위키 26/01/02 296 1
    15944 오프모임1월 9일 저녁 모임 30 분투 26/01/01 1035 4
    15943 도서/문학2025년에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3 소반 26/01/01 623 16
    15942 일상/생각2025년 결산과 2026년의 계획 메존일각 25/12/31 318 3
    15941 창작또 다른 2025년 (18) 1 트린 25/12/31 259 3
    15940 일상/생각2025년 Recap 2 다크초코 25/12/31 475 2
    15939 일상/생각가끔 이불킥하는 에피소드 (새희망씨앗) 1 nm막장 25/12/31 368 2
    15938 일상/생각연말입니다 난감이좋아 25/12/31 337 2
    15937 IT/컴퓨터바이브 코딩을 해봅시다. 6 스톤위키 25/12/30 672 0
    15936 창작또 다른 2025년 (17) 4 트린 25/12/29 300 3
    15935 사회2025년 주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5 노바로마 25/12/29 576 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