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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2/14 20:40:18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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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럼프 부당 압력" 아마존 손 든 美법원..'제다이 프로젝트' 제동


https://news.v.daum.net/v/20200214170804491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진흙탕 싸움으로 미 국방부의 클라우드 사업에도 제동이 걸렸다. 아마존이 트럼프 대통령의 노골적 방해로 수주에서 탈락했다며 낸 사업 일시 중단 가처분을 법원에서 인용했다. 국방부를 시작으로 미 행정부의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싹쓸이하려던 계획을 망친 베이조스는 트럼프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하는 등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을 기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연방청구법원(CFC)은 13일(현지시간) 아마존이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수주한 국방부의 클라우드 사업 진행을 일시 중단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사업에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아마존에 4200만달러의 공탁금을 내도록 했다.


IT기업은 원래 대부분 친민주당 반트럼프이고 트럼프와 줄곧 반목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베이조스가 배수진을 친 느낌입니다. 트럼프가 아마존의 돈줄의 핵심인 클라우드 사업에 태클을 걸었으니 말이죠. 아마존은 규모가 큰 정부 차원의 클라우드 사업에 물러설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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