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19/02/16 13:28:08
Name   [익명]
Subject   이정도 것들도 하나님이 벌을 주시나요
예를 들어 안경에 문제가있어서 교화해야하는데 확실히 교환하기위하여 조금 과장하여 말하는것
시험볼때 집중하기위하여 혼자 시헙보는 시험실에서 보기위해 과장하여 이야기 하는것.....
이 정도로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벌주실까요....



0


더한 죄를 지어도 벌 안주시던데요.
3
[글쓴이]
개인적인 의견의로 인생상 사필귀정이라 죄를 지으면 현재 지금은 편하고 행복할지라도 그후에 벌을벋거나 정안되면
하나님 앞에가서 심판 받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침묵의공처가
하나님이 사필귀정 스타일인가요? 인과응보라면 불교... 기독교는 아닌 거 같던데 잘 모르겠네요.
[글쓴이]
아...그런가요...
침묵의공처가
저는 교인은 아니지만, 기독교는 심판을 하나님이 하잖아요. 그 기준은 하나님에게 있죠. 불교는 자신이 지은대로 거두는게 세상의 법칙이라 하니까...
그럼 벌과 심판이 없다면 이기적으로 사실 건가요?
방사능홍차수정됨
전 교인은 아닙니다
그런 것들로 인해 마음의 가책을 느끼고 본인 마음이 괴롭다면, 그분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에게 벌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나남편
교회에서 기도로 물어보세요
12
다람쥐
몇번 글 올리셨던 것 같은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부터 다시 공부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하나님의 정의의 기준에서 어긋나는 사람들을 벌하려고 눈에 불을 켜고 벼르는 신은 아니에요.
4
알료사
하느님은 기분파라 .. ㅋ 착하게 사는 사람들도 막 벌줍니다 ㅋㅋㅋ 걍 하느님 신경 끄고 사세요 ㅋ
1
[글쓴이]
그건 아닌듯하네요....기독교인 인데
파란아게하
줄지도 모르고 안줄지도 모릅니다
홍차넷 질게 말고 하늘나라 질게에 물어보셔야.....
1
여름에가입함수정됨
하늘이 언제나 뚫려있고 돌이 떨어져 온다면 그 높이에서 올 압박감이나 고통은 믿는 사람의 것이 아닐까 합니다. 투명한 곳에 있고 주변에 돌 패인 자국이 많다면 저였다면 걷기도 힘들지 않나 해서 너무 그 무게에 압박감보단 속죄하려 행동하시는 게 교리로써 바르다고 여겨요. (잘 모르지만, 어쨌든 제 답변은 말장난입니다. 도움 됐음 좋겠....)
바나나코우
제가 하나님 마음을 아는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조금 과장하신 것 정도로는 벌을 주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곰곰이
기독교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너무나 큰 죄인이라, 우리의 [행동]으로는 어떻게 해도 구원받을 길이 없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사랑으로,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모두 사하시고 구원하셨다.'

------------------------------
로마서 4:2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라면, 그에게는 자랑할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2:16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더 보기
기독교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너무나 큰 죄인이라, 우리의 [행동]으로는 어떻게 해도 구원받을 길이 없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사랑으로,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모두 사하시고 구원하셨다.'

------------------------------
로마서 4:2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라면, 그에게는 자랑할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2:16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임을 알고,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은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고자 했던 것입니다.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는, 아무도 의롭게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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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과 저는, 아무리 세심하게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도, 아니 마더 테레사처럼 산다 해도, 어차피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조차 없는 죄인이라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신 예수님의 이름을 힘입어 비로소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며 그 앞에 엎드릴 수 있는 존재일 뿐입니다.

지난 번에 올려주신 질문도 마찬가지이고, 신앙생활을 하며 잠시 이러한 고민과 걱정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사실상 이런 무의미한 걱정을 계속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선한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죄를 짓지 않는다, (행동으로) 벌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저 조금이나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예수님의 삶에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 선한 일을 하고자 애쓸 뿐입니다. 어째선지 우리는 한 것도 없이 값도 없이 이미 구원을 받았고, 그게 너무 감사하니까요.

우리 주위에 있는 천사처럼 선한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그 분들에게도 너무나 많은 고통이 수시로 찾아옵니다. 삶의 고통을 맞이할 때, 그것을 '행위로 인한 징벌'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1. 내가 하나님께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 2. (가능하다면) 내가 더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 신앙생활 속에서 걱정보다는 좀 더 기쁨과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일입니다.
2
곰곰이
(너무 일반론적인 답변을 한 것 같아서, 질문에만 답변을 드리자면)
어떤 행동이 크든 작든 마음에 걸리고 잘못한 것 같을 때,
그냥 '앞으로는 되도록 그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면 그만입니다. 잘 안되더라도 너무 낙심 말고요. 어쩌겠습니까 세상은 넘모 살기 어렵고 우리는 완전 죄인인데. (바울은 노년에 자기 삶을 돌아보며 죄인 중 괴수라고 ㄷㄷ)
'이 것 때문에 하나님이 벌을 주시면 어쩌지?' 라는 생각은 위에서 설명드린 것 처럼 무의미하므로 그만하시는 편이 하나님이 더 원하시는 일일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회색사과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보고 여쭙습니다!
제가 성경 말씀에 대하여.. 너무 무지하여 어쩌면 예의없는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말씀하신 “우리는 이미 너무나 큰 죄인이라” << 이 부분에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죄는 어떤 부분인가요?!

그 다음으로 ...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고 구원하시었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모두 구원 받았다면,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은 무엇을 위한 행동일까요?


성경 말씀을 너무 몰라서... 주변 분들이 교회 가야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하시길래 교회에 다니는 것이... 더 보기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보고 여쭙습니다!
제가 성경 말씀에 대하여.. 너무 무지하여 어쩌면 예의없는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말씀하신 “우리는 이미 너무나 큰 죄인이라” << 이 부분에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죄는 어떤 부분인가요?!

그 다음으로 ...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고 구원하시었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모두 구원 받았다면,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은 무엇을 위한 행동일까요?


성경 말씀을 너무 몰라서... 주변 분들이 교회 가야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하시길래 교회에 다니는 것이 사람이 가진 죄를 씻고 하나님의 곁에 가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아 여쭙습니다.
1
조심스러운 질문 감사합니다.

* 사람의 죄
사실 이미 죄사함을 받았으므로 '어? 난 더 이상 지옥에 갈 만큼 죄인은 아닌데?'라고 해도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기독교에서 고백하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표현은 존재론적인 측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절대 선한 신이라는 존재 앞에서, 육체를 가진 인간 존재의 비참한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기독신앙의 시작입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통한 죄사함이라는 기독교의 핵심으로 연결이 가능하니까요.
설명이 좀 어려워져 예를 들자면, 마더 테레사처럼 100 만큼 선한사람, 히틀러처럼 -100 ... 더 보기
조심스러운 질문 감사합니다.

* 사람의 죄
사실 이미 죄사함을 받았으므로 '어? 난 더 이상 지옥에 갈 만큼 죄인은 아닌데?'라고 해도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기독교에서 고백하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표현은 존재론적인 측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절대 선한 신이라는 존재 앞에서, 육체를 가진 인간 존재의 비참한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기독신앙의 시작입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통한 죄사함이라는 기독교의 핵심으로 연결이 가능하니까요.
설명이 좀 어려워져 예를 들자면, 마더 테레사처럼 100 만큼 선한사람, 히틀러처럼 -100 만큼 악한 사람이 있을 수는 있는데 어차피 5,000,500,000,000 오조오억만큼 선한 하나님 앞에 직접 비교하면 그냥 다 보잘 것 없이 부족하다는 - 바로 엎드러 쓰러져 죽을만큼 - 이야기입니다. (마더 테레사의 삶이나 사람들의 선한 행동를 폄훼하려는 것이 아니라 신 존재의 초월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교회와 구원
우리는 구원받기 위해 교회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이지 교회믿고 받는게 아니니까요. 사실 딱히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구원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이미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임한 천국을 확장시키는 일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위의 가난한 사람, 억울한 사람을 돕기 위해 돈을 사용하거나, 힘을 쓰고,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바꾸는 등의 일이요) 교회에 가는 이유는 이러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모여 더 일을 잘 하고, 하나님 나라의 풍성함을 함께 누리기 위함입니다. 아무래도 혼자는 힘드니까요. 이러한 활동을 하는 교회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질문해주신 내용이 정확히 현재 주류 한국 기독교의 잘못된 가르침을 요약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답변드린 내용의 대부분은 제 개인의 개똥철학 같은게 아니라 톰 라이트(영국 성공회 주교)를 필두로 하는 초기 기독교 사상 연구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시간이 흐르며 여러모로 변질되었기 때문에 초기 기독교 사상을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내용에 조금 더 관심이 있으시다면 IVP에서 나온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일독을 권합니다.
1
곰곰이
예수를 믿고, 부족하지만 그 분의 뜻에 따르려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려) 애쓰며 사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뭔가 매주 회개하지 않으면, 매일 몇 시간씩 기도하지 않으면, 교회에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협박하는 교회들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2
회색사과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잘못 알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ㅎㅎ
잘 이해가 안가요. 사람이 신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건 알겠는데.. 그게 죄인가요? 별로 비참하지도 않은데...
내가 신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비교불가인 존재이지만 애초에 비교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교회에 다니는게 예수님의 천국을 확장하는 운동을 같이 하는 건데.. 그 운동이 하기 싫으면 어쩌나요?
제가 볼때엔 교회다니는 분들 중에도 그 운동에 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던데..
애초에 교회는 목사님 거잖아요. 성당말고 교회에 갈 필요성은 뭔가요?
(댓글 확인이 늦었습니다.)
일단 교회 말고 성당이든 성공회든 개인 가정집이든 어디든 가셔도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종교이면 됩니다. 교회는 목사님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인데... 그걸 인정하지 않는 소위 '성공한' 목사님들이 많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것이 전도를 많이 하고 교회를 늘리자? 이런 의미가 전혀 아닙니다. 가깝게는 주위의 가난하고 억울한 이웃을 돌보고 그런 일이 더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 크게는 평화추구, 생태계를 보호하는 일 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하나님... 더 보기
(댓글 확인이 늦었습니다.)
일단 교회 말고 성당이든 성공회든 개인 가정집이든 어디든 가셔도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종교이면 됩니다. 교회는 목사님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인데... 그걸 인정하지 않는 소위 '성공한' 목사님들이 많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것이 전도를 많이 하고 교회를 늘리자? 이런 의미가 전혀 아닙니다. 가깝게는 주위의 가난하고 억울한 이웃을 돌보고 그런 일이 더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 크게는 평화추구, 생태계를 보호하는 일 까지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하나님과의 비교와 죄 문제는 짧게 설명드리기가 어렵긴 한데 일단 기독교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 = 궁극적으로 신과 같이 된다는 것을 믿는 종교입니다. (신이 만든 건 피조물, 신이 낳은 건 신, 그런데 피조물이 신을 창조주를 넘어 부모라 고백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는 존재이고 (그래서 비참하다 하고 육신의 한계때문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부분이 기독교 밖에 있는 분들께 이야기하기가 되게 조심스럽고 오해를 사기 쉬운 대목입니다. 일상에서 열심히 착하게 잘 살고 계신데 대뜸 죄인이니 비참하니 이야기를 하니까요 ㄷㄷ) 독생자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교회 안에서도 명확히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다는게 또 한국 기독교의 문제입니다.
곰곰이
아 그리고 기독교에서의 (신과 피조물 존재의 한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죄사함이나 구원이란 것과,
현실에서 실정법을 어기고 처벌받고 복역하고 벌금등으로 용서받는 것은 명백히 다른 차원입니다.
이걸 혼동하는 기독교인도 많은데... 갈 길이 멉니다...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죄는 사람들이 만들고 정리한 법에서 규정하는 죄와는 다릅니다.
당연히 다르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다르냐...
성경에선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주인이시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 입장에서는 가장 큰 죄인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거나,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인 것이지요.

하지만 단순히 그 죄가 무엇이냐만을 알려고해서는 정확히 맥락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1.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2. 우리의 죄는 무엇... 더 보기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죄는 사람들이 만들고 정리한 법에서 규정하는 죄와는 다릅니다.
당연히 다르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다르냐...
성경에선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주인이시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 입장에서는 가장 큰 죄인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거나,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인 것이지요.

하지만 단순히 그 죄가 무엇이냐만을 알려고해서는 정확히 맥락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1.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2. 우리의 죄는 무엇인지
3. 그 문제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4.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 4가지 이야기를 온전히 다 듣고 이해해서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기독교를 사실로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받아들일 것인지의 결론인 것이지요.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알아보고 많은 정보를 접하고 난 뒤에 결론을 내리실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죄를 얼마를 지었든 교회에서 회개하면 구원 받고
아무리 양심껏 살고 죄 안 짓고 살았어도 불교 신자면 지옥 간다는 데가 개신교 아닌가요? 걍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런거 없습니다
세이지
에궁... 이녀석 참. 하실지도... ㅎㅎㅎ

벌 주고 혼낼 일만 찾는 하나님이 아니라
글쓴이님을 위해 자신의 아들까지도 내어주신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1
제로스
양심에 찔리신다면 스스로 벌을 주신 것이죠.
성경은 예수께서 인간이 지은 죄와 앞으로 지을죄까지 모두 해결하셨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글쓴이님이 질문하시는 [과장하여 말하는 것] 까지도 이미 예수께서 해결하셨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선택은 한가지가 남습니다.
이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예수를 통해 얻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 답게 살 것인가,
아니면 예수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해서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거부할 것인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했다면 더 이상 나의 죄가 나를 괴롭 힐 수 없... 더 보기
성경은 예수께서 인간이 지은 죄와 앞으로 지을죄까지 모두 해결하셨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글쓴이님이 질문하시는 [과장하여 말하는 것] 까지도 이미 예수께서 해결하셨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선택은 한가지가 남습니다.
이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예수를 통해 얻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 답게 살 것인가,
아니면 예수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해서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거부할 것인가.

예수를 믿기로 작정했다면 더 이상 나의 죄가 나를 괴롭 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벌하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이후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문제만 남는 것이죠.
지나가던선비
이거는 기도로 따로 당사자에게 문의넣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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