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9/03/19 15:13:34 |
Name | [익명] |
Subject | 두려움으로 인해 질문해요 |
저는 항상 자위를 하고나서 불행한 사건이 생겼는데요 머 제 감정 기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통증이 있는데 완전히 회복이 안했습니다. 하나님한테 기도드리니 조금은 완화는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치료시기에 자위하러 들어가면 하나님이 마음속에서 자위하지 말라고하는데 하면 치료결과가 안좋고 안하면 좋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 참지 못하고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치료 결과가 안좋을까 걱정중인데요. 하나님한테 죄송하다고 회개한다고 기도는 하는데.... 하나님이 용서 해주실까요 0
|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는 치료받고 있는 의사 선생님께 여쭤보시는 것이 가장 옳을 것 같습니다. 두려움과 고통이 덜어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상과 몸과 감각을 주신 이유는 그것을 즐겁게 누리길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거룩한 선행' 같은 어마어마하고 부담스러운 일도 물론 해야겠지만,
그 보다는 기독교인으로서 일상을 맘 편히 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건강히 살아가며 중요한 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침 화요일이니,
일상을 잘 누렸던 켈트신앙의 화요일 점심 기도문을 올려드리겠습니다.
--------------
나의 화요일을 기쁨의 순간으로 복되게 하소서
이주노동자들... 더 보기
기독교인으로서 '거룩한 선행' 같은 어마어마하고 부담스러운 일도 물론 해야겠지만,
그 보다는 기독교인으로서 일상을 맘 편히 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건강히 살아가며 중요한 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침 화요일이니,
일상을 잘 누렸던 켈트신앙의 화요일 점심 기도문을 올려드리겠습니다.
--------------
나의 화요일을 기쁨의 순간으로 복되게 하소서
이주노동자들... 더 보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상과 몸과 감각을 주신 이유는 그것을 즐겁게 누리길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거룩한 선행' 같은 어마어마하고 부담스러운 일도 물론 해야겠지만,
그 보다는 기독교인으로서 일상을 맘 편히 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건강히 살아가며 중요한 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침 화요일이니,
일상을 잘 누렸던 켈트신앙의 화요일 점심 기도문을 올려드리겠습니다.
--------------
나의 화요일을 기쁨의 순간으로 복되게 하소서
이주노동자들의 굳은 살 박힌 손을 복되게 하소서
제빵사의 밀가루 묻은 손가락을 복되게 하소서
이 음식의 향긋한 냄새와 질감을 복되게 하소서
빵을 부수어 나누는 이 자리를 복되게 하소서
복있도다 복있도다 복있도다
모든 식탁마다 계신 예수님,
내 옆에 계신 예수님, 내 뒤에 계신 예수님, 내 사방에 둘러계신 예수님,
식사를 함께하는 이 자리에 계신 예수님께
아멘
--------------
다윗 이명박도 요셉 황교안도 잘 살고 있는 세상인데...
부디 하나님 안에서 두려움보다는 평안함을 먼저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거룩한 선행' 같은 어마어마하고 부담스러운 일도 물론 해야겠지만,
그 보다는 기독교인으로서 일상을 맘 편히 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건강히 살아가며 중요한 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침 화요일이니,
일상을 잘 누렸던 켈트신앙의 화요일 점심 기도문을 올려드리겠습니다.
--------------
나의 화요일을 기쁨의 순간으로 복되게 하소서
이주노동자들의 굳은 살 박힌 손을 복되게 하소서
제빵사의 밀가루 묻은 손가락을 복되게 하소서
이 음식의 향긋한 냄새와 질감을 복되게 하소서
빵을 부수어 나누는 이 자리를 복되게 하소서
복있도다 복있도다 복있도다
모든 식탁마다 계신 예수님,
내 옆에 계신 예수님, 내 뒤에 계신 예수님, 내 사방에 둘러계신 예수님,
식사를 함께하는 이 자리에 계신 예수님께
아멘
--------------
다윗 이명박도 요셉 황교안도 잘 살고 있는 세상인데...
부디 하나님 안에서 두려움보다는 평안함을 먼저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가져왔습니다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80
중·고딩에게 '즐딸'을 권한다
한신교육연구소장 임정혁 목사 "자위는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준 몸의 느낌에 집중해라. 강하고, 빠르고, 세게 하지 말고, 서서히 부드럽게, 오래 잘하면 좋겠다. 건강이 상하면 안 된다. 네 몸은 네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셨다. 건강이 상하지... 더 보기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80
중·고딩에게 '즐딸'을 권한다
한신교육연구소장 임정혁 목사 "자위는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준 몸의 느낌에 집중해라. 강하고, 빠르고, 세게 하지 말고, 서서히 부드럽게, 오래 잘하면 좋겠다. 건강이 상하면 안 된다. 네 몸은 네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셨다. 건강이 상하지... 더 보기
좋은 말씀 가져왔습니다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80
중·고딩에게 '즐딸'을 권한다
한신교육연구소장 임정혁 목사 "자위는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준 몸의 느낌에 집중해라. 강하고, 빠르고, 세게 하지 말고, 서서히 부드럽게, 오래 잘하면 좋겠다. 건강이 상하면 안 된다. 네 몸은 네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셨다. 건강이 상하지 않게, 횟수도 조절하라. 위생도 중요하다. 흔적을 남기지 말라. 사정 후에는 충분히 쉬어야 한다. 자위행위는 노출된 장소에서 하면 범죄가 된다. 다른 사람의 성적 존엄함을 침해하기 때문이다. 사적인 공간에서 스스로 즐겨라.
이렇게 상세한 방법을 알려 주면 아이들이 굉장히 자유로움을 느낀다. '아 그래요? 야동만 안 보면 되는 거죠?'라고 말한다. 알려 준 방법대로 15분 정도 하면, 클래스가 다른 체험을 할 것이다, 하얗게 너를 불태울 수 있다고 일러 준다. 중학교에서 이렇게 강연했는데, 얼마 뒤 중3 친구들이 찾아와서 '선생님, 형님으로 모실게요'라고 말하면서 따봉을 날리더라.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80
중·고딩에게 '즐딸'을 권한다
한신교육연구소장 임정혁 목사 "자위는 죄가 아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준 몸의 느낌에 집중해라. 강하고, 빠르고, 세게 하지 말고, 서서히 부드럽게, 오래 잘하면 좋겠다. 건강이 상하면 안 된다. 네 몸은 네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셨다. 건강이 상하지 않게, 횟수도 조절하라. 위생도 중요하다. 흔적을 남기지 말라. 사정 후에는 충분히 쉬어야 한다. 자위행위는 노출된 장소에서 하면 범죄가 된다. 다른 사람의 성적 존엄함을 침해하기 때문이다. 사적인 공간에서 스스로 즐겨라.
이렇게 상세한 방법을 알려 주면 아이들이 굉장히 자유로움을 느낀다. '아 그래요? 야동만 안 보면 되는 거죠?'라고 말한다. 알려 준 방법대로 15분 정도 하면, 클래스가 다른 체험을 할 것이다, 하얗게 너를 불태울 수 있다고 일러 준다. 중학교에서 이렇게 강연했는데, 얼마 뒤 중3 친구들이 찾아와서 '선생님, 형님으로 모실게요'라고 말하면서 따봉을 날리더라.
저번에도 비슷한 질문을 올리신 것 같은데, 본인 스스로 통제가 안되니 스스로가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나겠습니까? 저도 소위 '현타'때문에 심적으로 괴로울 때가 있어서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본인이 믿는 절대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이 문제 해결의 핵심은 자기자신이 아닐까 합니다. 본인 행동에 안좋은 결과를 예측했음에도, 그 행위를 하신 것은 본인이 아니겠습니까?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실만큼 생각하시고 생물학적 욕구와 본인 마음 사이 중용을 찾으심이 어떨까 해요. 위에 있듯이 그 행위는 절대적 죄악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절대자가 도움을 주실 수 있으나 본인 스스로가 해결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믿는 절대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이 문제 해결의 핵심은 자기자신이 아닐까 합니다. 본인 행동에 안좋은 결과를 예측했음에도, 그 행위를 하신 것은 본인이 아니겠습니까?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실만큼 생각하시고 생물학적 욕구와 본인 마음 사이 중용을 찾으심이 어떨까 해요. 위에 있듯이 그 행위는 절대적 죄악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절대자가 도움을 주실 수 있으나 본인 스스로가 해결하셔야 합니다.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