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09/05 17:01:26
Name   후니112
Subject   오늘의 저녁메뉴는
오늘은 나가서 먹을까..고민하다 집에서 해먹기로 합니다!

오늘의 쐬주 안주는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 오늘은 해보지 못하고 고민만 했었던 매콤한 쭈꾸미볶음을 할거에요!

쭈꾸미 볶음 먹다 남은 재료에다가 밥만 볶아주면 소주가 술술 들어가거든요!ㅎㅎ

쭈꾸미 볶음 레시피 찾아보니 이렇다는데...조금 어렵긴하지만 도전! 갑니다!



주재료

쭈꾸미 300g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매운 것을 원하면 더 추가)

홍고추 1개

마늘 3~4쪽 (다진 것)

생강 1 작은술 (다진 것, 선택 사항)

양념



고추장 2 큰술

고춧가루 1 큰술

간장 1 큰술

설탕 1 작은술

참기름 1 큰술

후춧가루 약간



조리 방법

재료 손질

쭈꾸미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필요시 내장을 제거하고, 머리와 몸통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가열합니다.

다진 마늘과 생강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쭈꾸미를 넣고 볶아줍니다. 쭈꾸미가 익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채소 추가

쭈꾸미가 거의 익었을 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줍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익으면 불을 끄고, 필요에 따라 참기름을 추가로 뿌려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한다면 깨소금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쭈꾸미는 너무 오래 볶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과하게 익히면 질겨질 수 있습니다.

매운 맛을 조절하고 싶다면 청양고추의 양을 조절하거나 고춧가루의 양을 줄이면 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561 1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4 쉬군 26/02/03 263 6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12 하얀 26/02/03 526 17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554 15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65 트린 26/02/02 1249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622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618 10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419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754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411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164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847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448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588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577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371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738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036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450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903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710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342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198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1 트린 26/01/20 912 5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054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