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3/11 15:22:45
Name   삼성그룹
File #1   통장.jpg (103.1 KB), Download : 32
Subject   군대를 가실 계획이 있는 홍차클러에게 드리는 꿀팁(?)입니다.


음.. 이제 3일후면 군대를 가게 되는군요.

뭐 그동안 정신없이 이것저것 처리를 했습니다만, 혹시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봐 끄적거려봅니다.

혹시 군인적금 들어보신 적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군대 가기 전에 들어놓으면 좋은거 같습니다. 흐흐

저도 이걸 안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혹시라도 꿀팁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군인적금은 현재 KB국민, 신한, KEB하나(구 하나), 우리, 농협, IBK 기업, 그리고 지방은행 중에서는 대구은행이 상품이 나와있더군요.

그런데 이 중에서 신한, KEB하나, 우리, 대구은행은 입영통지서와 신분증 가져가시면 만들 수 있더라구요.

대구은행 서울 영업부가 서울 소공동 롯대백화점 맞은편에 있는데 처음 가봤네요.

(광주은행은 서울 영업부가 6층으로 옮겨가서 힘들었네요. 크크 군인적금 있을줄 알았는데 없어졌다고 얘기들을땐 좀 허탈했어요. 크크)

대구은행이라 그런지 창구 직원분의 말투에서 경상도 사투리가 묻어나오더라구요. 크크

농협, KB국민 같은 경우는 휴가증이나 현역병일때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있구, IBK 기업같은 경우는 군번이 필요하네요.

최대 20만원까지 넣을 수 있는데 보통 우대금리를 다 받는다고 치면 5%대 금리더라구요.

요즘 시중은행 금리가 1%대인걸 감안하면 매우 높은거죠...

검색해보니 광주은행도 재작년에 군인적금 기사가 있길래 가봤더니 없어졌더라구요. 거기는 최대 30만원까지 넣을 수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ㅠㅠ

사실 시중은행에 그냥 넣어두어도 상관은 없지만 군대도 가는데 이런거 챙기시면은 이자 조금이라도 많이 받으시면 나중에 복학할때 조그마한 도움이 되지 않나 싶어서 올려봅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우리, KB국민, KEB하나, 대구은행 만들었는데 휴가나올때 나머지는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나라사랑카드를 2기 시작할때 발급받아서 국민만 들고가는데 보니까 국민,기업 2개 다 발급이 가능한가 봅니다.

검색해보니까 제대한 분중에서는 신한, KB, 기업 3개 나라사랑카드 발급받으신 분도 있던데 신한 신규가입 안한게 아쉽군요. 쩝..

P.S 글을 복붙하다보니 제목을 수정 못했네요.. 크크; 제목 수정했습니다.


추가 : 구 하나은행과 구 외환은행 금년 6월 7일?부로 전산 통합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32 1
    16107 영화프로젝트 헤일메리(영화) 감상(스포유) 7 에메트셀크 26/03/29 246 3
    16106 방송/연예너진똑 예수영상 소동 1년 뒷북 관람기(?) 8 알료사 26/03/29 409 10
    16105 게임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로키 종족을 스텔라리스로 표현해보기. (스포일러) 1 K-DD 26/03/28 278 2
    16104 일상/생각[자작] 정신력 깎이면서 지하철 역이름 한자 공부하는(?) 생존 게임 2 큐리스 26/03/28 346 3
    16103 게임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2 닭장군 26/03/27 493 2
    16102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8 스톤위키 26/03/27 495 2
    16101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299 1
    16100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484 0
    16099 일상/생각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313 3
    16098 오프모임[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26/03/26 482 7
    16097 정치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3 큐리오 26/03/26 667 0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65 4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41 4
    16093 일상/생각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733 11
    16092 일상/생각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594 9
    16091 음악[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42 2
    16090 방송/연예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839 23
    16089 일상/생각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44 2
    16088 육아/가정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613 20
    16087 게임[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57 0
    16086 게임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798 0
    16085 게임[LOL] 3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1 269 0
    16084 영화[스포O] <기차의 꿈> - 넷플릭스에 숨어있는 반짝거림 당근매니아 26/03/20 417 1
    16083 게임[LOL]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20 31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