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10/05 21:53:44
Name   Leeka
Subject   [KBO] 김태균 3000루타 달성 + 아직 끝나지 않은 4/5위 결정전
김태균이 금일 안타를 또 치면서.. 역대 최연소 3000루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3000루타 기록은 김태균이 통산 10번째이며, 나이로는 최연소 기록입니다.


크보 최초 300출루에 이어서 찍은 기록인 만큼.. 확실히 김태균 걱정은 안하는걸로..




기아가 오늘 삼성전에서 승리하면서 -.-;;  4/5위 승부가 마지막까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엘지 2승 0패 + 기아 2승 0패 - 엘지 4위 / 기아 5위
엘지 2승 0패 + 기아 1승 1패 - 엘지 4위 / 기아 5위
엘지 2승 0패 + 기아 0승 2패 - 엘지 4위 / 기아 5위

엘지 1승 1패 + 기아 2승 0패 - 기아 4위 / 엘지 5위
엘지 1승 1패 + 기아 1승 1패 - 엘지 4위 / 기아 5위
엘지 1승 1패 + 기아 1승 1패 - 엘지 4위 / 기아 5위

엘지 0승 2패 + 기아 2승 0패 - 기아 4위 / 엘지 5위
엘지 0승 2패 + 기아 1승 1패 - 기아 4위 / 엘지 5위
엘지 0승 2패 + 기아 0승 2패 - 엘지 4위 / 기아 5위

단순 확률상으로는 엘지 4위 확률 66% / 기아 4위 확률 33% 입니다. 
(두팀의 승률이 5할이라고 가정시, 실제론 무승부를 포함하면 확률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잘 안나오니까.. )


두팀 모두 남은 경기는 6일/8일 에 있습니다. 


과연 어느팀의 홈에서 와일드카드가 시작될지...

6일에 엘지 승리 + 기아 패배가 나오지 않는다면..   최종 4위는 8일까지 가야 결정나게 됩니다. 

(그럼 와카 경기 예매 오픈은 9일에 시작될.....) 



덤으로 스크는 가을야구 확률이 0%가 되서.. 10/8일에 전병두 선수 은퇴경기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것만 남은 것 같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947 1
    16067 음악[팝송] 브루노 마스 새 앨범 "The Romantic" 김치찌개 26/03/11 80 1
    16065 게임마인크래프트도 못 즐기던 게이머, '포코피아'의 귀여움에 굴복해 건축과 사진을 자랑하게 되다 5 kaestro 26/03/09 611 2
    16064 게임고전 게임 <레거시 오브 케인> 소회 : 소울 리버 바보왕 26/03/09 238 3
    16063 일상/생각대학교 어려워요… 18 Double_H 26/03/09 887 7
    16062 영화토토로 영감의 <프랑켄슈타인> 2 + 당근매니아 26/03/09 209 0
    16061 정치오지게 재미없는 친명 반명 어쩌구 해설 18 명동의밤 26/03/09 804 2
    16060 기타인남식 교수님의 오늘자 페이스북 전문 6 맥주만땅 26/03/09 632 3
    16059 방송/연예2026 걸그룹 1/6 5 헬리제의우울 26/03/08 396 9
    16058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9 큐리스 26/03/06 893 2
    16057 꿀팁/강좌네이버멤버십 쓰시는 분들은 제타패스 무료네요 6 + 난감이좋아 26/03/06 1289 1
    16055 IT/컴퓨터슈카 만화 3 토비 26/03/06 822 2
    16054 창작부동산 매물 수집기 camy 26/03/06 656 2
    16053 일상/생각AI의 세 가지 위협 12 가람 26/03/04 1014 2
    16052 게임고전 게임 <레거시 오브 케인> 소회 : 블러드 오멘 2 바보왕 26/03/03 456 6
    16051 정치앤트로픽 CEO가 밝힌 트럼프의 압박 8 토비 26/03/03 1104 5
    16050 창작[괴담]그 날 찍힌 사진에 대해. 19 사슴도치 26/03/02 949 9
    16049 문화/예술삼국지의 인기 요인에 대한 간단한 잡상 9 meson 26/03/02 713 2
    16048 정치인남식 교수님의 이란 침공에 대한 단상 7 맥주만땅 26/03/02 1127 1
    16047 게임드퀘7의 빠찡코와 코스피 1 알료사 26/03/01 521 4
    16046 경제삼성을 생각한다. 1 알료사 26/02/28 820 0
    16045 일상/생각헌혈 100회 완 18 하트필드 26/02/28 653 40
    16044 역사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선 개인의 양심. 2 joel 26/02/28 879 21
    16043 정치4월 미중정상회담, '거래적 해빙'의 제도화 열까? 1 K-이안 브레머 26/02/27 480 0
    16042 도서/문학축약어와 일본/미국 만화 경향에 관한 잡소리 2 당근매니아 26/02/27 475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