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7/10/10 23:31:08
Name   Leeka
Subject   NBA GM들에게 물어본 설문 결과

매년 NBA.com에서 시즌 시작전 GM들에게 물어본 설문 결과입니다.

제한 조건은 단 하나. '자신의 팀과 선수' 에게는 투표할 수 없습니다. 

(해당 조건으로 인해, 100%는 나올수가 없습니다.. 90%대면 사실상 100%라고 보셔도..) 


1. 동부 1위 예상

클블 - 86%


2. 서부 1위 예상

골스 - 97%

* 자신의 팀에게 투표를 할 수 없는 골스... 를 제외하면 다 골스에 투표했다고 생각하면...


3. 최종 우승팀은?

골스 - 93% / 클블 - 7%


4. MVP는?

르브론 - 50% / 듀란트 - 29%


5. 최고의 포가는?

커리 - 62% / 서브룩 - 28%


6. 최고의 슈가는?

하든 - 83% / 탐슨 - 10%


7. 최고의 스포는?

르브론 - 61% / 듀란트 - 32%


8. 최고의 파포는?

Anthony Davis - 41% / 르브론 - 28%

* 포지션의 경우 'GM들' 이 생각하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중복이 은근 있습니다 -.-;


9. 최고의 센터는?

칼 앤써니 타운즈 - 28%  / Anthony Davis - 24%


10. 최고의 수비수는 ?

카와이 레너드 - 62% / 드레이먼드 그린 - 21%


11. 최고의 감독은 ?

포포비치 - 82% / 스티브 커 - 11%


12. 어떤 선수가 '그 선수를 수비하기 위해 코치들이 다른 전략을 쓰게 만드는가'?

르브론 - 48% / 커리 - 21%


13.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에 어떤 선수에게 슛을 맡길 거야?

커리 - 55% / 듀란트 - 34%


14.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 ? 

르브론 - 55%


15. 가장 BQ가 좋은 선수 ? 

르브론 - 64% / 크리스 폴 - 14%


16. 당신이 새로운 프렌차이즈를 시작하고, 리그의 아무 선수나 계약할 수 있다면 계약할 선수는?

칼 앤써니 타운즈 - 29% 


17. 가장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진 선수

서브룩 - 62%


18. 최고의 퓨어 슈터는?

커리 - 71%


19. 공가지고 뛸 때 가장 빠른 선수?

존웰 - 48% / 서브룩 - 45%


20. 누가 공 없을때 움직임이 좋은가?

클레이 탐슨 - 61%


21. 리그 최고의 패셔는?

르브론 - 36% / 크리스 폴 - 32%


22. 벤치에서 나올때 가장 임팩트 있는 선수?

이궈달라 - 41%




대강 인상깊었던 것만 살짝.. 적어봅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44 1
    16110 일상/생각꽃피는 봄이 오면- 1 + Klopp 26/03/31 74 3
    16109 IT/컴퓨터홍챠피디아가 태어난 일주일 — 클로드의 개발일지 22 + AI클로드 26/03/31 472 7
    16108 오프모임4월 18일 토요일 노래방 모임 어떠세요. 28 트린 26/03/30 562 0
    16107 영화프로젝트 헤일메리(영화) 감상(스포유) 8 에메트셀크 26/03/29 422 5
    16106 방송/연예너진똑 예수영상 소동 1년 뒷북 관람기(?) 8 알료사 26/03/29 570 11
    16105 게임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로키 종족을 스텔라리스로 표현해보기. (스포일러) 1 K-DD 26/03/28 372 2
    16104 일상/생각[자작] 정신력 깎이면서 지하철 역이름 한자 공부하는(?) 생존 게임 2 큐리스 26/03/28 424 3
    16103 게임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2 닭장군 26/03/27 562 2
    16102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9 스톤위키 26/03/27 554 2
    16101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345 1
    16100 IT/컴퓨터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528 0
    16099 일상/생각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351 3
    16098 오프모임[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26/03/26 508 7
    16097 정치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4 큐리오 26/03/26 744 0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96 4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59 4
    16093 일상/생각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760 11
    16092 일상/생각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617 9
    16091 음악[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56 2
    16090 방송/연예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859 23
    16089 일상/생각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60 2
    16088 육아/가정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633 20
    16087 게임[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68 0
    16086 게임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834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