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4/02/28 14:31:26 |
Name | 곰곰이 |
Subject | 노트북 사양 문의드립니다. |
2015년부터 잘 사용하던 노트북이 드디어 맛이 가고 있어 대체할 휴대용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읍니다. 집에는 데스크탑이 있어서, 노트북은 가방에 넣어 이동, 밖에서 문서 작업하고, 인터넷하고 영상 보는 정도의 용도입니다. (포토샵은 좀 쓰겠지만 노트북으로 게임이나 영상 편집은 안함, 내장그래픽으로 충분) 시대가 많이 변했지만 가장 큰 궁금증은 다음과 같읍니다. 1. 크기: 10년 전만 해도 노트북 가볍게 들고 다니려면 13~14인치 사이즈였는데, 이젠 대세가 15~16인치인 것 같네요? 스펙을 보니 꽤 커서 보통 가방에는 쏙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데요... 경량화되고, 볼거리가 많아지다보니 가방에 들어가지 않아도 일단 화면 큰 것이 대세인 건가요? 가방을 큰 걸 들고 다니나요? 노트북은 따로 파우치에 들고 다니나요? 아니면 여전히 13~14인치 많은데 제가 모르는 걸까요 ㅎㅎ 2. 프로세서: 그간 i5, i7 중에서만 고민하면 됐는데 utlra5, ultra7이 추가됐네요? -_- 울트라 시리즈가 최신이니 더 좋긴 하겠지만 가격대비 얼마나 좋은 건지 아직 시기상조인지 모르겠네요. 3. 배터리 사용시간: 칩이 비쌀수록 소비전력이 낮아져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어차피 요즘 노트북 배터리는 충분히 오래 가지 않나요? (지금 노트북 배터리는 완충해서 2시간 정도 쓰네요 ㄷㄷ) 그리고 보조배터리 연결해서 계속 쓸 수 있을텐데 소비전력이 많이 중요할까요? 4. 태블릿도 없어서, 이왕 살 거 갤럭시북 360으로 사면 좋을 것 같은데 (펜으로 슥슥 메모하고 그리고 싶읍니다.) 360이 별로 태블릿 역할을 하지 못한다거나 괜히 폼팩터만 애매하다거나 한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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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노트북이 경량화 되고, 충전어댑터도 PD 충전기로 변경되면서 예전에 비해 크기에 대한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거 같습니다.
과거 휴대용 노트북 무게의 기준(개인적으로 아답터 포함 2KG 전후)이 13~14인치급에서나 도달 가능한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15~16을 넘어 17인치도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에 따라 더 커진 노트북이 선택지에 포함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베젤로 얇아지면서 과거 13.3인치 급이 현재 14인치급과 크기 차이도 거의 없어진 상태이니. 14인치급 노트북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 더 보기
과거 휴대용 노트북 무게의 기준(개인적으로 아답터 포함 2KG 전후)이 13~14인치급에서나 도달 가능한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15~16을 넘어 17인치도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에 따라 더 커진 노트북이 선택지에 포함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베젤로 얇아지면서 과거 13.3인치 급이 현재 14인치급과 크기 차이도 거의 없어진 상태이니. 14인치급 노트북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 더 보기
1.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노트북이 경량화 되고, 충전어댑터도 PD 충전기로 변경되면서 예전에 비해 크기에 대한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거 같습니다.
과거 휴대용 노트북 무게의 기준(개인적으로 아답터 포함 2KG 전후)이 13~14인치급에서나 도달 가능한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15~16을 넘어 17인치도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에 따라 더 커진 노트북이 선택지에 포함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베젤로 얇아지면서 과거 13.3인치 급이 현재 14인치급과 크기 차이도 거의 없어진 상태이니. 14인치급 노트북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15인치급도 어느정도 커버가능해진게 크지 않나 싶습니다.
(전 그램17 2022 사용중인데 좀 크긴 합니다. 다음 교체 시기때는 16인치로 할 거 같은데, 업무할 때 커서 편하긴 하네요.)
2. 요건 패스...
3. 배터리 타임 기준 자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요즘14인치급은 실사용 기준 12시간 이상갑니다.
이에 대해 배터리 타임의 중요여부는 개인이 판단하시면 되겠네요.
4. 아내랑 아이는 각각 그램360, HP ENVY360 사용중인데, 아이는 터치에 익숙해서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것도 좋아해서 잘 활용하네요.)
다만 두께도 두꺼워지고, 무게도 무거워져서 아내에게는 투자 대피 효용성은 매우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원래는 아내꺼 사주면서 아이 학습용도로 쓰려고 구매했는데, 같이 쓰는게 좀 힘들어보여 추가 구매했는데, 태블릿 대체용이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또한 태블릿 용도로 1KG 은 너무 무거운거 같습니다.
과거 휴대용 노트북 무게의 기준(개인적으로 아답터 포함 2KG 전후)이 13~14인치급에서나 도달 가능한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15~16을 넘어 17인치도 도달할 수 있는 영역임에 따라 더 커진 노트북이 선택지에 포함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베젤로 얇아지면서 과거 13.3인치 급이 현재 14인치급과 크기 차이도 거의 없어진 상태이니. 14인치급 노트북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15인치급도 어느정도 커버가능해진게 크지 않나 싶습니다.
(전 그램17 2022 사용중인데 좀 크긴 합니다. 다음 교체 시기때는 16인치로 할 거 같은데, 업무할 때 커서 편하긴 하네요.)
2. 요건 패스...
3. 배터리 타임 기준 자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요즘14인치급은 실사용 기준 12시간 이상갑니다.
이에 대해 배터리 타임의 중요여부는 개인이 판단하시면 되겠네요.
4. 아내랑 아이는 각각 그램360, HP ENVY360 사용중인데, 아이는 터치에 익숙해서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것도 좋아해서 잘 활용하네요.)
다만 두께도 두꺼워지고, 무게도 무거워져서 아내에게는 투자 대피 효용성은 매우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원래는 아내꺼 사주면서 아이 학습용도로 쓰려고 구매했는데, 같이 쓰는게 좀 힘들어보여 추가 구매했는데, 태블릿 대체용이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또한 태블릿 용도로 1KG 은 너무 무거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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